돌나라 오아시스 “이제는 K-팜, 유튜브 조회수 1200만뷰 돌파”

[높아지는 한국 위상]돌나라, 인류의 살길 캠페인 “외국에서 더 인기를 끌어 K-팜의 위상이 높아져”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2/01/25 [08:50]


한국의 영농단체가 브라질에서 펼치고 있는 해외농업을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사진)이 한국보다는 오히려 외국에서 더 인기를 끌어 K-팜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지구촌 식량 문제와 Non-GMO 안전한 식품을 위해 인류의 살길을 제시하고 있는 돌나라 오아시스 농장.  ©브레이크뉴스

 

돌나라 오아시스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이 세계인들의 일반 관심사가 된 지금,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곳이 바로 한국이다. K-팝으로부터 K-드라마, K-영화, K-푸드 등 온 세계가 한국 것이라면 우선 믿고 받아들일 만큼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 되었다. 이에 편승하듯 한국의 영농단체가 브라질에서 펼치고 있는 해외농업을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이 한국보다는 오히려 외국에서 더 인기를 끌어 K-팜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소개하고 “스페인어 영상은 9일 만에 조회수가 500만회, 러시아어 영상은 3주 만에 400만회를 넘어섰고, 포르투갈어,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등 각국 언어로 더빙된 유튜브 조회수를 합치면 25일 현재 1,230만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돌나라 오아시스측은 “이 영상에서는 Non-GMO 유기농업을 비롯해 어르신을 공경하는 양로원과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학교, 그리고 미국, 일본, 필리핀, 덴마크 등 각기 다른 나라에서 모여든 사람들이 나눔을 실천하며 한 가족처럼 생활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영상에서 나타나는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은 코로나 여파로 우울하고 암담한 현실에 희망찬 메시지가 되고 있는 듯하다”면서 “댓글을 보면 러시아의 림마 칸은 ‘모든 인류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가장 훌륭하고 밝은 인증서!’라고 말했으며 스페인어 영상을 본 사람들은 ‘우리는 유기농 음식, 더 나은 삶의 질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건강한 세상으로 가는 방법입니다’라고 했다“고 소개했다.

 

브라질 대통령 직속 보좌관 기획실장은 “브라질 사람으로서 한 기업이 다만 양질의 음식물을 추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치 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원칙을 기업의 직원과 직원 간에 한 가족이라 부르는 기업이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저는 한 개인으로서 기대감에 차 있으며, 방금 시청한 영상보다 더 좋은 날들을 만들 것이라 믿습니다. … 돌나라 오아시스에서 하는 방향을 사용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가져올 것으로 봅니다.”라는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다고 한다.

 

돌나라 오아시스 농장 관계자는 “한국인 특유의 끈기와 근면으로 사막을 옥토로 일구었고, 앞으로도 <인류의 살길> 캠페인이 범세계적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7분 14초의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돌나라 미디어”를 검색하면 한국어를 비롯해 각국의 언어로 올라온 영상을 볼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lnara Oasis “Eze, K-Farm, YouTube views surpassed 12 million”

Dolnara, Humanity’s Way of Living Campaign “K-farm’s status has risen by gaining more popularity abroad”

-Reporter Park Jeong-dae

 

A side of Dolnara Oasis said in a press release, “Now that everything that happens in the global village has become a general concern of people around the world, Korea is the hottest place that comes to mind. From K-pop to K-dramas, K-movies, and K-food, if the whole world is Korean, Korean things that are Korean enough to believe and accept first have become global. As if riding a piggyback on this, a YouTube video introducing overseas agriculture that a Korean farming group is doing in Brazil is more popular in foreign countries than in Korea, raising the status of K-Farm. 5 million times, and the Russian video surpassed 4 million in three weeks, and the combined number of YouTube views dubbed in languages ​​such as Portuguese, Korean, English, Japanese, and Chinese exceeded 12.3 million as of the 25th.”

A representative from Dolnara Oasis said, “In this video, people from different countries such as the United States, Japan, the Philippines, and Denmark practice sharing and practice sharing in a nursing home that respects the elderly, a school that values ​​character education, and non-GMO organic farming. It is also about living like a family. The positive and bright energy shown in the video seems to be a hopeful message to the gloomy and gloomy reality in the aftermath of the corona virus. ' and those who watched the Spanish video said, 'We need organic food, a better quality of life. This is the way to a healthy world.”

“As a Brazilian, I am proud that there is a company that calls not only the pursuit of quality food, but also the values ​​of Christian principles as one family among its employees and employees. As an individual, I am full of anticipation and believe that I will make better days than the video I just watched. … It is said that he sent a letter of thanks, saying, “I think that the kingdom of God will be brought to this earth by using the direction of the stone land oasis.”

An official from Dolnara Oasis Farm said, "With the persistence and diligence unique to Koreans, the desert has been turned into good soil, and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spread the <The Way of Humanity> campaign worldwide." This video, which is 7 minutes and 14 seconds in length, can be viewed in Korean and other languages ​​by searching for “Dolnara Media” on YouTube.

Dolnara Oasis Farm offers a way for mankind to live for the global food problem and non-GMO safe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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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자 2022/01/27 [12:59] 수정 | 삭제
  • 우리 농부들의 땀의 결실을 브라질에서 보게 되는 군요. 넘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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