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내가 이재명이다’ 생각하고 주위 분들 설득해달라"

매타버스 타고 서울-경기도 방문 6일간의 여정...지지호소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2/01/21 [16:29]


이재명, 윤석열 후보의 초접전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21일 “저는 오늘 매타버스를 타고 서울로 갑니다. 다음 주 수요일까지, 서울과 경기도를 방문하는 6일간의 여정이다”며, “늘어난 시간만큼 더 많이 뛰겠다. 구석구석 더 많은 국민의 소리를 듣고 늘 민생이 대안이고, 현장에 답이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재명 후보는  “동지 여러분께서 함께해주셔야 가능한 일이다. 이재명이 얻을 수 있는 마음이 있고, 여러분이 얻을 수 있는 마음이 따로 있다. 한 명 한 명이 ‘내가 이재명이다’ 생각하고 주위의 한 분 한 분 설득해야 한다”며, “그렇게 대한민국이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후보는 “지지자들 분께서 ‘서울에서 이겨야 승리할 수 있는데.’ 요새 가장 많이 듣는 말이기도 한다”며, “많은 서울시민 분들께서 우리 민주당을 많이 응원하고 지지해주셨기에, 그런 말씀이 더욱더 뼈아프게 다가온다. 큰 성원에 부응하지 못한 결과가 싸늘한 민심이다. 부동산 문제를 포함해 민생문제를 해결하라는 요구에 따르지 못했기에, 민주당이 부족했기에 생긴 일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을 거쳐 경기도로 향하는 이유이다. 경기도민들께서는 여러 정치적 위기 속에서도, 부족함도 많았던 저의 직무수행을 꾸준히 높게 평가해주셨다. 경기도민분들의 탄탄한 지지가 없었더라면 많은 국민께서 ‘이재명에게 더 큰 도구를 맡겨보자’ 생각지 않으셨을 것이다”고 추켜 세웠다. 

 

아울러 “있는 권한 아끼지 않고 할 수 있는 변화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 아닐까, 감히 추측해본다”며, “제가 시장, 도지사 시절 추진했던 사업 중에는 사소해 보여도 도민들에게 가성비 좋은 정책으로 칭찬받은 정책들이 많았다”고 회고했다. 

 

이재명 후보는 “청년 기본소득부터 청정계곡, 어린이 과일 도시락, 경기도 공공버스,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극저신용대출,  불법사채근절, 특사경 확대, 기획부동산 근절 등등. 도민의 삶과 관련된 것이라면 어떤 정책이든 가리지 않았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민주당이 다시 국민의 신뢰를 얻는 방법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남은 47일, 오로지 국민의 삶을 바꾸는 데만 집중하겠다”며, “위기의 대한민국을 맡길 유능한 대안이 누구인지 보여드리고, 국민의 마음을 얻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동지 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셔야 가능한 일이다. 이재명이 얻을 수 있는 마음이 있고, 여러분이 얻을 수 있는 마음이 따로 있다. 한 명 한 명이 ‘내가 이재명이다’ 생각하고 주위의 한 분 한 분 설득해야 한다”며, “그렇게 대한민국이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andidate Jae-myung Lee, “You have to think ‘I am Jae-myung Lee’ and convince everyone around you”

A 6-day itinerary between Seoul and Gyeonggi-do on the Mata Bus...

 

While candidates Lee Jae-myung and Yoon Seok-yeol are showing close support ratings, Democratic Party candidate Lee Jae-myung said on the 21st, "I am going to Seoul today by bus. It is a six-day trip to Seoul and Gyeonggi Province, until next Wednesday. Hearing more voices from the people everywhere, people's livelihood is always an alternative, and there are answers in the field," he appealed for support.

 

Candidate Lee said, "The supporters say, 'You have to win in Seoul to win.' This is the most heard phrase these days. . The result of not responding to great support is the cold public sentiment. It happened because the Democratic Party was lacking because they could not comply with the demands to solve the people's livelihood problems, including the real estate problem," he explained.

 

He continued, “This is the reason for going to Gyeonggi-do via Seoul. Gyeonggi-do residents consistently gave high praise to my job performance, which was lacking in many political crises. Without the strong support of Gyeonggi residents, many people would not have thought, 'Let's entrust Lee Jae-myung with a bigger tool.'"

 

In addition, “I dare to speculate that it may be because I did my best to make changes that I could without sparing my authority,” he said. “Among the projects I pursued during my days as mayor and governor, even though it looked small, the policy was praised by the locals as a good value for money policy. There were a lot of them,” he recalled.

 

Candidate Jae-myung Lee said, “From basic income for young people, clean valleys, children’s fruit lunch boxes, Gyeonggi-do public buses, accident insurance for military service youth, ultra-low credit loans, eradication of illegal debt, expansion of special envoys, eradication of planned real estate, etc. If it was related to the lives of the citizens, we did not choose any policy, and somehow found a way.”

 

Candidate Lee said, “The way the Democratic Party will win the people’s trust again will not be different. For the remaining 47 days, I will focus solely on changing the lives of the people,” he said.

 

Finally, “This is possible only with the help of our comrades. There is a heart that Jae-myung Lee can achieve, and there is a heart that you can achieve. Each and every one of us thinks, ‘I am Jae-myung Lee,’ and we have to convince each and every one of those around us.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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