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후보...과학적 겸손, 탁월한 안정감

“운전할 때 옆에 차로 위협을 느끼게 되면 욕이 나온다는데...”

지승룡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2/01/20 [10:29]


▲ 지승룡 칼럼니스트. ©브레이크뉴스

세종과 정조가  대선에 출마했어도, 교황께서 대선에 출마했어도 모두 비호감 인물이 될 것이며 혼탁한 대선이 되었을 것이다.

 

어두운 세력들이 언론과 여론을 은밀하게 조작해 혼탁함을 만들고  식자는 ‘그 놈이 그 놈이라고’ 하며 누군가의 우수함과 탁월함을 조롱하고 있다.

 

보석과 보석 아닌 것이 감별될 때, 보석 아닌 것을 가진 자들이 흙탕물에 던져 놓고 둘다 더렵혀졌으니 보석은 없다고 말한다.

 

이 말이 맞는가?  아니다. 흙탕물에 떨어졌다고 하여 보석이 보석 아닌 것이 될 수 없다. 수표가 구겨져도 구겨진 수표와 위조수표는 결코 같은 것이 아니다.

 

어제 오후 사업하는 후배가 충무로로 오겠다고 한다. 눈 오는 날, 내가 쓸쓸할까 챙겨주는 마음이 고맙다. 충무로는 내 생활권이니 맛과 가격 가성비 좋은 곳으로 안내했다. 식당하나를 가도 생각을 잘하면 이리 좋다. 나는 이 글을 쓰며 상대후보를 최대한 비방하지 않고 이재명의 장점을 희망하고자 한다.

 

과학적 겸손, 탁월한 안정감

 

MBN ‘뉴스와이드’ 백운기 앵커와 이재명 후보간 대담을 시청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앞서고 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만약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데이터에 의지해서 대응을 하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중심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라고 말한다.

 

이 후보의 말이 과학적이면서 안정감을 주었다. 모든 질문에 막힘이 없이 차분하게 설명하고 특히 성장과 공정이 어떻게 연결되는 지 설명하자 관록의 백운기 앵커가 감동한다.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 노무현, 문재인 두 분 대통령 귀한 분이지만 한 분은 경제부분에 대해 준비가 덜 된 면이 있었고 한 분은 분명 고구마 같은 면이 있었다. 민주진영 리더십이 더 좋아지는 것은 좋은 일이지 아닐까?

 

이재명 후보를 보면서 든 생각은  민주진영에서 나온 가장 유능한 대통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식견이 깊고 다양한 지식과 정보, 의사결정을 합리적이면서 생산적으로 할 수 있는 리더십이 있기에 분명 5년 이후 민주진영에서 이재명 후보보다 더 유능한 후임 인물들이 많이 배출되고 민주진영에 대한 중도층 이탈이 가장 적을 것으로 보인다.

 

그가 시장시절 인사개입을 하려는 형과의 싸움에서 보인 결기처럼 측근에 갇혀 있는 회전문 인사가 아니라 우수한 인재를 진영과 관계없이 선별하고 경제성장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크게 집을 사든지, 차를 사든지, 작게 옷 한 벌을 사든지, 신발을 사든지 할 때도 상품에 대하여 많이 비교하고 선택하는데 우리나라 리더십 5년과  이후를 선택하는 이 시점 비 호감이라고 혼탁하다고 하는 프레임에 빠져 옥석을 구별하지 못한다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이다.

 

후보를 결정하는데  TV토론이 전부는 아니지만 7차례정도 밀도 있게 하면  우수한 후보, 실천할 수 있는 후보를 결정할 수 있다. 더욱 윤석열 후보는 검찰에서 바로 넘어온 경험 없는 사람이기에 이재명 안철수와 함께 토론을 시켜서 판단해야 한다.

 

어떤 분은 대통령 한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반문할 수 있지만  이순신이 있는 임진왜란과 이순신 없는 임진왜란은 다른 것이다. 나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가  한 단계 업 될 것으로 보인다. 개헌, 경제성장, 지방분권, 탕평인재등용, 가난한 사람에 대한 배려, 사회역동성, 부조리해결 등에서 분명 괄목할만한 열매가 있을 것이다.

 

순천을 통해 코리아를 본다

 

유능하고 탁월하고 성실한 한 사람에 의해서 얼마나 한 지역이 달리질 수 있는지 예를 든다. 나는 이분을 뵙기 위해 10년 전부터 순천에 몇 번을 내려갔고 그와 인터뷰를 하고 그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순천은 인구 28만에  일 년에 외부 방문객 십만 명 그리고 여수와 광양과 달리 습지이기에 항구가 되지 못하고 저성장 고령화 저소득으로 쇠퇴한 도시였다. 순천은 한 문으로 順天이다. 개천이 아닌 하늘이 선물한 도시란 뜻이다.

 

과거에는 이 늪은 매립을 하고 땅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매립과 발전 비용이 많이 들어 현대 사회에서는 저주 받은 땅으로 생각되었지만 하늘의 땅이라고 생각하고  비 탄소배출, 에코도시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 최덕림이란 순천시 공무원이 있었다.

 

그는 지자체장도 아닌 그냥 공무원이었지만  새로운 순천의 가능성을 위해 자료를 찾고 순천을 발전시킬 수 있다면 발로 찾아다니고 해외연구도 하였다. 창조적인 발전을 하는 것을 연구한 그는 이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뜻을 나눌 수 있는 공무원들과 같이 불철주야 연구를 하고 집단지성으로 조직과 대안을 만들었다. 이것이 그 유명한 순천만 프로젝트였다. 우리가 아는 보신주의 공무원이 아닌 창의적 투사형 공무원이 이룬 기적이었다.

 

그동안 해온 강의 하구를 막는 것을 반대하고 갯벌을 더 보존하여 세계 5대 연안습지 만들었다. 26.5km의 갯벌과 갈대 군락지, 235종의 조류 등이 서식하는 자연의 장관을 이루었다.  갯벌을 지켜서 조류들이 모이게 하고 그 조류들이 전신주에 부딪혀 날개가 부러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전신주를 옮겼다.

 

이런 일을 하는데 이해관계가 얽힌 반대자들에게 최대한 대안을 찾아주고 전동모터배로 낚시를 돕는 배들을 철수시키다 조폭의 협박과 비리 투고를 받았지만 직원들의 협조와 기관장의 신뢰를 쌓아 순천만을 만들었다. 나는 그를 이순신공무원이라고 말한다. 순천에 사는 사회운동하는 나의 지인들조차 최덕림 공무원을 이상주의라고 비판하고 다른 야심이 있다고 말했다. 후에 그들 오판에 대하여 스스로 반성하는 모습도 보았다.

 

종교 집단, 이기심을 버려야 하늘이 내려온다

 

최덕림 국장이 한 목사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순천만을 위해 교회를 옮겨야 하는 상황인데 다른 종교인들과는 달이 이 목사님은 이전에 적극 협조를 하였다고 한다. 그것이 큰 물줄기가 되었고 무척 고맙게 느꼈다고 하며 그 교회가 다른 곳에  자리 잡도록  교회자리를 같이 보러 다니셨던 이야기도 해주었다. 불교든 기독교든 이렇게 넓게 생각하는 것이 종교인다움이 아닐까? 이 일을 하는 6년 이 일을 하는 공무원들은  단 하루도 쉬는 날 없이 사람들을 만났다.  특히 반대자들을 만나 설득하여 상상 그 이상의 감동적인 순천만을 만들은 것이다.

 

1년, 10만 관광객이 아니라 하루 몇 만 명의 관광객이 을 왔고 40만평 순천만을 사람들로부터 지키기 위해 순천만 같은 면적으로 국가정원을 만들었다. 버려진 것들을 모으고 전국에서 도로를 만들다가 나오는 나무들과 돌들을 모아 만든 생태정원이었다. 당시 여수 박람회에 비해 십분 지 일만 들어간 비용이지만  그 결과는 정반대로 나왔다.

 

최덕림이란 분이 있었기에 순천만 국제정원을 갖게 되었다. 나는 이 순천만을 보면서 비무장지대가 이렇게 개발되고 더 넓게 몽골까지 이렇게 발전해 대 고구려 번영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한다.

 

최덕림의 투혼, 이재명의 똘기

 

최덕림의 성향을 난 이재명에게서 보았다. 이재명의 똘기와 경험 그의 부지런함과 탁월한 리더십이 대한민국을 세계5대국가 5만 달러를 이룰 것이다. 비전이 있고 똘기가 있고 이것이 집단지성이 된다면  되는 것이다.

 

내가 사는 이 땅 우리들이 달라질 수 있다. 전에 만난 한 분은 북녘 땅에 맞는 농사법을 연구하기 위해 북의 토지와 비슷한 연천에서 북을 위한 농사를 연구하고 있다. 그분은 북에는 4천개의 집단 농장이 있는데 유기농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최적의 땅이라고 하며 남한 분들은 남북통일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지만 실제 남쪽 사람들이 북으로 가 이 4천개 농장에서 일하게 되면 고용이 창출되고 남쪽 기업들이 더 많은 수출을 외국에 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북에 지원한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있었다.

 

한국 땅에 삼성 손흥민 김연아 BTS 나왔다

 

민주당 비주류였고 가난으로 중고등학교를 마치지 못한 노동자였던 그에 대한 이런 저런 비판이 있다. 에어컨 그늘에서 시원함을 누리는 사람과 실외기 고장으로 더운 바람을 맞는 사람의 언어는 다르다.

 

차 안에 있는 사람과 차 밑에서 차를 수리하는 사람의 언어는 다르다.  운전할 때 옆에 차로 위협을 느끼게 되면 욕이 나온다. 나도 그렇다. 그런 이야기로 그가 우리에게 줄 유익을 놓지는 판단미스를 해서는 안 된다.

 

앞으로 5년  그가 영웅이 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영웅이 될 것이다.  ‘혼불’ 작가 최명희가 한 말이 떠오른다.  “어둠이 빛보다 밝지 않다고 말할 수 없다”mintocsr@daum.net

 

*필자/지승룡

목사. 작가. ‘민들레 영토’ 전 대표. 칼럼니스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ial Candidate Jae-myung Lee...Scientific humility, excellent stability

“If you feel threatened by a car next to you while driving, you will get cursed...”

-Ji Seung-ryong, columnist

 

Even if Sejong and Jeongjo ran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even if the pope ran for president, they would all be unfavorable and it would have been a turbid presidential election.

Dark forces secretly manipulate the media and public opinion to create turmoil, and the literate mocks someone's excellence and excellence by saying, "That guy is that guy."

When gems and non-precious stones are discriminated, those who have non-precious stones throw them into muddy water and say that there are no gems, as both have been defiled.

Is this correct? no. A jewel cannot become a non-gemstone just because it falls into muddy water. Even if a check is crumpled, a crumpled check and a counterfeit check are never the same.

Yesterday afternoon, a junior in business said that he would come to Chungmuro. Thank you for taking care of me in case I feel lonely on a snowy day. Since Chungmuro ​​is my living area, I guided him to a place with good taste and good price. Even if you go to a restaurant, it's good if you think well. As I write this article, I want to hope for Lee Jae-myung's strengths without slandering the other candidate as much as possible.

Scientific humility, exceptional stability

I watched a conversation between anchor Baek Woon-gi and candidate Lee Jae-myung on MBN 'Newswide'. “I never thought I was ahead of my opponent in this election,” Lee said. If he thinks like that and responds based on such data, it is because his mind becomes impatient and his center of gravity is shaken.”

Candidate Lee's words were both scientific and stable. When he calmly explains all the questions without any blockages and especially how growth and process are connected, the anchor of the noble Baek Un-gi is moved.

I hope there is no misunderstanding. Roh Moo-hyun and Moon Jae-in are two precious presidents, but one was unprepared for the economy and the other was definitely like a sweet potato. Wouldn't it be a good thing for democratic leadership to get better?

Looking at candidate Lee Jae-myung, my thoughts are that he will become the most capable president from the democratic camp. With deep insight and diverse knowledge, information, and leadership capable of rational and productive decision-making, it is expected that after five years, more talented successors than Candidate Lee Jae-myung will be produced in the democratic camp, and the least middle class will leave the democratic camp. see.

It is expected that economic growth will be achieved by selecting excellent talents regardless of camp, rather than revolving door personnel confined to close aides, as he did in his fight with his older brother who tried to intervene in personnel affairs during his mayor days.

Whether it is buying a big house, a car, a small pair of clothes, or buying shoes, we compare and choose a lot of products, but at this point in choosing our country's leadership 5 years and later, the frame is said to be unfavorable and cloudy. If you fall in love and fail to distinguish the gemstones, you will regret it forever.

TV debate isn't all there is to deciding a candidate, but if you do it 7 times densely, you can decide an excellent candidate or a candidate who can be put into practice. Moreover, since candidate Yoon Seok-yeol is an inexperienced person who came directly from the prosecution, he should have a discussion with Lee Jae-myung and Ahn Cheol-soo before making a decision.

What can one president do? It can be questioned, but the Imjin War with Admiral Yi Sun-sin and the Imjin War without Admiral Yi Sun-sin are different. I think that if Candidate Jae-myung Lee becomes president, Korea will go up a notch. There will certainly be remarkable fruits in constitutional reform, economic growth, decentralization, recruitment of skilled talents, consideration for the poor, social dynamism, and resolution of irrationality.

See Korea through Suncheon

It gives an example of how much an area can be run by one competent, outstanding and sincere person. I went down to Suncheon several times from 10 years ago to meet this man, and I interviewed him and checked the scene.

Suncheon had a population of 80,000 and 100,000 visitors a year, and unlike Yeosu and Gwangyang, it was not a port because it was a wetland, and it was a city that declined due to low growth, aging population, and low income. Suncheon is 順天 in one word. It means that the city is a gift from heaven, not a stream.

In the past, it was thought that this swamp should be reclaimed and turned into land, and the cost of reclamation and power generation was high, so it was considered a cursed land in modern society. There was a Suncheon city official named Choi Deok-rim.

Although he was not the head of the local government, he was just a civil servant, but he searched for data for the new possibilities of Suncheon, and if he could develop Suncheon, he searched for it with his feet and conducted overseas research. He studied creative development, and in order to put it into practice, he researched all day and night with public officials who could share his will, and created organizations and alternatives with collective intelligence. This was the famous Suncheon Bay project. It was a miracle accomplished not by the Bosinism public servants we know, but by creative and projective public servants.

In the meantime, he opposed blocking the estuary of the Haeon River and preserved the tidal flats to create one of the world's five largest coastal wetlands. The 26.5km-long tidal flats, reed colonies, and 235 species of birds inhabited the natural wonders. Telephone poles were moved to protect the tidal flats so that birds can gather and the birds do not break their wings when they hit the poles.

In doing this, I found alternatives as much as possible to the opponents who had interests in doing this, and I pulled out the boats that help fishing with electric motor boats. I call him a public servant Yi Sun-sin. Even my acquaintances who are social activists living in Suncheon criticized Choi Deok-rim as an idealist and said that he had other ambitions. Later, I also saw them reflect on their own wrongdoings.

Religious groups, the heavens will come down when you give up your selfishness

Director Choi Deok-rim told a story about Pastor Han. He is in a situation where he has to move the church for Suncheon Bay, but it is said that Pastor Dahl Lee actively cooperated with people of other religions in the past. It became a big stream, and he said that he felt very grateful. He also told the story of going to church together so that the church could be established elsewhere. Isn't it a religion to think so broadly about Buddhism or Christianity? 6 years of doing this job The civil servants doing this job met people without a single day off. In particular, he met opponents and persuaded them to create Suncheon Bay that was more impressive than he could have imagined.

Not 100,000 tourists a year, but tens of thousands of tourists a day, and to protect the 400,000 pyeong of Suncheon Bay from people, a national garden was created with the same area as Suncheon Bay. It was an ecological garden made by collecting discarded materials and collecting trees and stones from the construction of roads across the country. It cost only one tenth compared to the Yeosu Expo at the time, but the result was the exact opposite.

It was thanks to a man named Choi Deok-rim that I got the Suncheon Bay International Garden. Looking at this Suncheon Bay, wouldn't it be possible for the demilitarized zone to develop like this and to expand to Mongolia in this way to achieve the prosperity of Goguryeo? Imagine

Choi Deok-rim's fighting spirit, Lee Jae-myung's courage

I saw Choi Deok-rim's disposition in Lee Jae-myung. Jae-myung Lee's perseverance and experience His diligence and outstanding leadership will make Korea one of the top 5 countries in the world with $50,000. If you have a vision, you have courage, and this becomes a collective intelligence, then it will work.

The land I live in can change us. A person I met before is studying farming for the North in Yeoncheon, which is similar to the northern land, in order to study farming methods suitable for the northern land. He said that there are 4,000 collective farms in the North, which is the best land for organic farming. They were preparing various aids to the North, claiming that South Korean companies could export more to foreign countries.

Samsung Son Heung-min and Kim Yuna BTS appeared on Korean soil

There are some criticisms of him, who was a minority Democrat and a worker who could not finish middle and high school due to poverty. The language of a person who enjoys coolness in the shade of an air conditioner and a person who receives hot wind due to a malfunction of the outdoor unit are different.

The language of the person in the car and the person servicing the car under the car is different. If you feel threatened by a car next to you while driving, you will be cursed. me too. With such a story, we must not make a mistake in judging whether we will lose the benefit he will give us.

In the next five years, he will not become a hero, but the people will become a hero. I am reminded of the words of Choi Myung-hee, the author of 'Soulbul'.

“Can't say that darkness is not brighter than light” mintocsr@daum.net

 *Writer/Ji Seung-ryong

 Minister. author. Former representative of ‘Dandelion Territory’. colum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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