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 ‘유월절 실상과 참의미’ 공개

이만희 총회장 “오늘날 기념해야 할 유월절 실체 꼭 확인하고 동참해야”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2/01/16 [19:50]


▲ 이만희  총회장. ©브레이크뉴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16일 발표한 보도자료인 “신천지예수교회, 유월절 실상과 참의미 공개” 제목의 글에서 “유월절(1월 14일)을 맞아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됨에 따라 오늘날 이뤄지는 유월절의 실상과 그 참 의미”를 알렸다.  

 

이 보도자료를 통해 “이만희 총회장은 16일 유월절 기념예배를 통해 예수님께서 신약 성경에서 새 언약을 하신 유월절 날의 의미와 ‘하나님 나라에서 이룰 때까지 먹지 않겠다’는 예수님의 피와 살 그리고 그 효력이 이뤄지는 오늘날의 실상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이날 유월절 기념예배 설교를 유튜브에 공개했다. 요한계시록 세미나에 이어 최근 진행 중인 천국비밀 비유와 실상 증거 세미나와 함께 신약의 핵심 실상인 유월절의 참 의미를 담은 예배 설교를 공개한 것은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체를 스스로 깨닫고 실상의 역사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알리고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설교에서 “유월절은 모세 때 있는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신약의 예수님이 누가복음 22장 20절에 (유월절 밤) 새 언약을 하였기에 그 약속대로 오늘에까지 이르게 됐다”며 구약의 절기가 아닌 오늘날 실상으로 이뤄지는 유월절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예수님이 요한복음 14장을 통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실 것’과 ‘처소가 예비 되면 그 처소를 가지고 다시 온다’고 말씀하셨고, 이와 함께 ‘이 유월절을 아버지 나라에서 이룰 때까지 먹지 않겠다’는 말씀을 새 언약으로 했음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모세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양의 피와 살을 먹은 사람들은 죽음이 없고 구원을 받았다. 오늘날 예수님의 피와 살이 없으면 죽음이 있고, 이것이 있어야 구원이 있다는 것”이라며 “문제는 예수님의 새 언약대로 오늘날 유월절 양과 피는 언제 어떻게 먹고 구원받게 된다는 것인가? 그냥 믿는다, 구원받았다고 쉽게 말할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2천 년 전 유월절 밤, 피로 약속한 그 새 언약이 ‘예수의 피로 죄에서 해방되었고, 그 피를 주고 사서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을 삼았다’는 계시록 1장 5~6절과 5장 9~10절에서 이뤄졌음을 알렸다.  이어 “하나님께 속했다면 이 피를 주고 산다는 말은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누군가에게 속해 있었기에 이 피를 주고 사서 하나님이 나라와 제사장을 삼았다는 것이다. 이것이 유월절 날 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고 아버지 나라가 이룰 때 벌어지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초림 때. 흘린 예수님의 피는 계시록이 이뤄질 때 12지파 제사장들을 위해 흘린 것이며 그 피를 먹을 자는 바로 이 제사장들”이라며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모두가 새 언약인 계시록을 깨닫고 지켜야 함을 강조했다. 

 

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씨를 뿌리시고(마 13장), 그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하신 후 하나님의 도장인 말씀으로 인 쳐서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을 만드는 성경 전체 구원의 노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는 그 유월절은 이 계시록에서 약속한대로 이루어지는 바로 이때의 유월절”이라고 강조한 이 총회장은 “모세 때, 예수 초림 때 약속한 유월절의 피는 오늘날 하나님의 나라, 12지파가 이룬 여기에 필요한 피였다. 그리고 하나님이 약속한 것을 다 이루시고 이곳에 오시는 것”이라고 밝히며 모든 사람이 새 언약을 지켜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또 “우리는 12지파장이 온 세계에 계시록 전장을 나팔로 불었고 다음에는 우리 강사들이 센터 초등 내용을 가르치고 있다. 이것이 끝나면 교회 담임들이 몇 가지를 온 세계적으로 알려 줄 것”이라며 말씀 세미나가 이어질 것임을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이 성취될 때 유월하는 일이 있다고 말씀하셨고 신천지예수교회는 새 언약이 성취된 오늘날 이루어진 유월을 기념하고 있다”며 “유월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는 예배를 공개한 만큼 하나님을 믿는 모든 가족은 오늘날 유월절의 참 의미를 깨닫고 반드시 여기에 동참하자”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hincheonji Church of Jesus President Man-hee Lee, ‘The Passover Facts and True Meaning’ Revealed

Chairman Lee Man-hee “We must confirm and participate in the Passover that is to be commemorated today”

-Reporter Park Jeong-da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emple of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Chairman Man-hee Lee, hereinafter Shincheonji Church of Jesus) published a press release on the 16th, titled “Shincheonji Church of Jesus, Revealing the Facts and Meanings of the Passover.”

“On the occasion of the Passover (January 14), as the prophecies of Revelation were fulfilled, the reality of today’s Passover and its true meaning” was announced.

Through this press release, President Man-hee Lee said, “Through the Passover commemoration service on the 16th, the meaning of the day of the Passover when Jesus made the new covenant in the New Testament, the blood and flesh of Jesus, and the effect of Jesus’ saying that he will not eat it until it is fulfilled in the kingdom of God. He explained in detail what is happening today. Shincheonji Church of Jesus released a sermon on the Passover service on YouTube that day. Following the Revelation seminar, the release of worship sermons containing the true meaning of the Passover, the core reality of the New Testament, along with the recent parable of the heavenly secret parable and factual evidence seminar, was released to encourage people to realize the reality of the prophecy of the Bible and participate in the actual work. “The Passover did not end with the time of Moses, but because Jesus of the New Testament made a new covenant (the night of the Passover) in Luke 22:20 (Passover night), according to that promise, to this day, President Manhee Lee announced in his sermon. It has come,” he said, emphasizing the value of the Passover, which is actually fulfilled today, not as a feast of the Old Testament. General Chairman Lee Man-hee said that Jesus 'will go to prepare a place for him' and 'when the place is ready, he will come again with that place' through John 14, and along with this, he said, 'I will not eat this Passover until the Father's kingdom is fulfilled. ’,” he said.

 He continued, “Those who ate the blood and flesh of the lamb that God spoke of in the days of Moses did not die and were saved. Today, without the blood and flesh of Jesus, there is death, and there is salvation only with this. It is not easy to say that I just believe, that I have been saved.”

 On the night of the Passover 2,000 years ago, on the night of the Passover two thousand years ago, the new covenant, which was promised with blood, was “settled from sin by the blood of Jesus, and was bought with the blood and made to be the kingdom and priests of God.” Revelation 1:5-6 and 5 It was announced in verses 9-10. He continued, “If he had belonged to God, there would have been no word that he lived by giving this blood. Because he did not belong to God, because he belonged to someone else, he bought this blood and made him a kingdom and priest. This is what Jesus said on the night of the Passover, and it will happen when the Father’s kingdom is established.”

 Chairman Lee Man-hee said, “At the time of the first coming. The blood of Jesus that was shed was shed for the priests of the 12 tribes when the book of Revelation was fulfilled, and it is these priests who will eat the blood.”

 Also, Jesus came to this earth, sowed God's seed (Matthew 13), harvested those born of that seed, sealed it with God's seal, the word, and explained in detail the entire Bible's salvation process to create the kingdom of God and priests. .

 President Lee emphasized, “The Passover desired by God and Jesus is the Passover at this time that will be fulfilled as promised in this book of Revelation.” “The blood of the Passover promised at the time of Moses and at the first coming of Jesus is the blood necessary for the present day the kingdom of God, the 12 tribes. it was And he is coming to this place after fulfilling all that God has promised.” He emphasized again that everyone must keep the new covenant.

 President Man-hee Lee also said, “We, the 12 tribes, blew the trumpet on the battlefield of the Book of Revelation all over the world, and then our instructors are teaching the center’s elementary content. When this is over, the pastors of the church will tell the world a few things,” he said.

 Shincheonji Church of Jesus said, “Jesus said that there will be a Passover when the new covenant is fulfilled, and Shincheonji Church of Jesus is commemorating the Passover that took place today when the new covenant was fulfilled.” All family members who believe in God as much as we can, realize the true meaning of the Passover today, and let us participate i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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