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강하늘·한효주 ‘해적2’, 다채로운 재미+볼거리 다 잡은 오락블록버스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12 [17:21]


▲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하 <해적2>)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해적2>는 러닝타임 126분 내내 다채로운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하며 2022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해냈다.[감독: 김정훈 |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어뉴, 오스카10스튜디오]   

 

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된 <해적2>는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엑소 세훈)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독보적인 열연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화려한 볼거리, 빵빵 터지는 웃음, 볼수록 빠져드는 스토리 등을 통해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할 새로운 한국 오락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렸다. 

 

1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해적2>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김정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 오락 블록버스터의 한 획을 그었던 <해적>의 귀환 <해적2>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이번 <해적2>에서 강하늘은 자칭 고려 제일검이자 의적단 두목인 ‘무치’ 역을, 한효주는 해적선의 주인 단주 ‘해랑’ 역을, 이광수는 해적왕 꿈나무 ‘막이’ 역을, 권상우는 보물을 노리는 역적 ‘부흥수’ 역을, 채수빈은 타고난 사기꾼 ‘해금’ 역을, 오세훈은 백발백중의 명사수 ‘한궁’ 역을, 김성오는 ‘무치’의 오른팔 ‘강섭’ 역을, 박지환은 해적단의 돌주먹 ‘아귀’ 역을 맡았다. 

 

이날 김정훈 감독은 <해적2>에 대해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영화를 만드려고 처음부터 생각했다. 어릴 때봤던 만화 ‘보물섬’이 참고했다면 참고한 작품이지 않나 싶다”며 “바다에서 펼쳐지는 판타지라는 점이 <해적> 1편과 연결되기도 하지만, <해적2>는 전혀 다른, 독립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1편보다는 모험적으로나, 이야기적으로 더 다양한 이야기를 잘 그려내고 싶었다”고 밝혔다.

 

강하늘은 완성된 <해적2>를 접한 소감을 묻자 “1편을 너무 재밌게 봤는데, 제가 감히 따라갈 수는 없었다. <해적2> 속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내려고 했고, 조금 더 호탕하고 호쾌한 역할로 무치라는 인물을 표현하면 어떨까 싶었다”고, 이에 한효주는 “오늘 영화를 처음 봤는데 강하늘이 정말 잘하더라. 무치라는 인물을 강하늘만의 색으로 잘 표현한 것 같다”고 칭찬했다.

 

한효주는 <해적2> 해랑 역에 대해 “아무래도 해적선의 단주이자 리더다보니 카리스마적인 모습부터 복합적인 면을 표현하고 싶었다. 사랑에 빠진 여성스러운 부분, 터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단원들을 챙기는 리더적인 모습 등을 잘 표현하기 위해 현장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권상우는 <해적2> 부흥수 캐릭터로 악역을 소화한 소감을 묻자 “김정훈 감독님과 두 번째 작품이라 믿음이 컸고, 훌륭한 후배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사극 도전은 처음이었는데, 가족 여러분들이 다같이 볼 수 있는 작품이 탄생한 것 같아 만족스럽다. 너무 잘하는 후배들이 많다보니 민폐를 끼치면 안되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임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오세훈은 <해적2>로 스크린에 데뷔한 소감을 묻자 “첫 영화다보니 긴장도 했지만 설레고 기대도 됐다. 완성된 <해적2>를 오늘 처음 봤는데, 부끄럽고 쑥쓰럽다. <해적2>로 첫 스크린 데뷔를 잘 마쳤다고 생각하고, 이후에도 여러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해적2> 속 펭귄 캐릭터와의 호흡에 대해 “제가 많은 경험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호흡한 파트너들 중 최고였다고 생각한다. 상상하면서 연기했는데, 표정 연기와 리액션이 대단하더라. 감탄하면서 펭귄의 연기를 봤던 것 같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해적2> 촬영 에피소드와 최고의 케미에 대해 강하늘은 “수중 촬영을 잠깐잠깐은 해봤는데, <해적2>를 통해 이렇게 긴 촬영은 처음 경험해봤다. 답답하고 힘들다보니 정말 어려웠는데, 한효주, 이광수가 많이 배려해줘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최고의 케미는 이광수와 펭귄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최고였다”고 답했다.

 

한효주는 “영화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그려졌던 것 같다. 액션 장면은 3개월 정도 열심히 훈련했고, 수중 촬영은 쉽지 않았다. 자고 일어나도 코와 귀에서 물이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최고의 케미는 이광수와 펭귄이다. 너무 잘봤다”고 밝혔다.

 

이광수는 “세훈과 채수빈의 케미가 활력을 더해줬다고 본다. 두 배우의 케미가 인상적이었다. 저와 채수빈만 액션 촬영이 없었는데, 대신 수중 촬영은 정말 열심히 했다. 특히 한효주가 액션 준비를 많이 했는데, 그런 모습들이 영화에 잘 담긴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권상우는 “강하늘이 물을 무서워했는데, 완성된 <해적2>를 보니 그런 것들을 잘 극복한 것 같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강하늘과 한효주가 정말 액션 연기를 잘해줬다고 본다. 특히 한효주는 제가 본 여배우들 중 최고였다. 케미는 강하늘과 한효주가 최고이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채수빈은 “유일하게 액션이 없다보니 비교적 고생을 덜 했다. <해적2>를 보면서 다른 배우들의 고생이 느껴지더라. 그런데 그만큼 멋진 영화가 나온 것 같다 만적스럽다. 케미는 당연히 강하늘과 한효주다”고,  세훈은 “최고의 케미는 강하늘과 한효주였다고 본다. 활을 다루는 궁수다보니 활 연습을 위주로 했다. 수중 촬영은 정말 힘들었는데, 선베님들이 현장을 즐겁게 만들어줘서 지치고 힘들어도 웃으면서 행복하게 찍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성오는 “<해적2> 속 모든 케미들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좋았다. 정말 모든 배우들이 즐겁고 화기애애하게 촬영했다. 저는 다른 배우들 보다 액션도 적었고, 수중 촬영도 없었다. 그러다보니 완성된 <해적2>를 보면서 모든 배우들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었다”고, 박지환은 “배 위에서의 모든 일들이 즐거웠다. 배 위에서 일어난 모든 촬영들이 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였다. 최고의 케미는 강하늘과 권상우다. 그 서사와 인연이 <해적2>의 큰 줄기인 것 같아 그렇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강하늘은 한효주와의 수중 키스씬에 대해 “키스씬에 대해 감독님이 대충 설명해줬는데, 수중 촬영 세트에서 했다보니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이 컸다. 그런데 너무나 만족스러운 그림이 그려진 것 같고, 만족스러운 촬영이었다”고, 한효주는 “실제 촬영 때는 이렇게 아름답게 그려질지 생각도 못했다. 수중 촬영 때는 시야가 대부분 가려졌고, 그 장면처럼 아름답지는 못했다. 그 장면이 사실 인공호흡 장면인데 마치 키스씬처럼 로맨틱하게 나왔더라. 영화를 보면서 만족스러웠던 것 같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정훈 감독,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은 “완성된 영화를 보니 신나는 모험을 한 기분이고, <해적2>를 접할 관객분들도 이 즐거운 모험을 꼭 즐겨줬으면 한다. 많은 분들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해적2>와 함께 재밌고 즐겁게 유쾌하게 2022년을 시작했으면 좋겠다”며 “너무나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려운 시국에 답답함이 많을텐데 <해적2>로 그 마음이 조금이나마 덜어졌으면하고, <해적2>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 오락 블록버스터의 새 지평을 열 영화 <해적2>는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movie <Pirates: Goblin Flag> (hereafter <Pirates 2>) has finally been released. <The Pirates 2> has proven to be the most anticipated work of 2022 by providing a variety of fun and sights throughout the running time of 126 minutes. [Director: Kim Jeong-hoon | Provided/distributed by: Lotte Entertainment | Producer: Anew, Oscar 10 Studio]

 

<The Pirates 2>, which was first released through the preview, is a spectacular sight that will catch the audience's attention, from the unrivaled performances of actors from all generations including Kang Ha-neul, Han Hyo-joo, Lee Kwang-soo, Kwon Sang-woo, Chae Su-bin, Oh Se-hun (EXO Se-hun), and bursting laughter. , and a story that gets immersed the more you watch it, announcing the birth of a new Korean entertainment blockbuster that must be seen in theaters.

 

The press/distribution preview of <Pirates 2> was held at Lotte Cinema World Tower on the 12th. At the press conference held after the premiere, director Kim Jung-hoon, actors Kang Ha-neul, Han Hyo-joo, Lee Kwang-soo, Kwon Sang-woo, Chae Soo-bin, Oh Se-hoon, Kim Seong-oh, and Park Ji-hwan attended and attracted attention.

 

The Return of <Pirates>, a Korean entertainment blockbuster <Pirates 2> is a movie depicting the spectacular adventures of pirates who gather in the sea to become the owners of the royal treasures that have disappeared without a trace.

 

In this <Pirates 2>, Kang Ha-neul takes on the role of 'Muchi', the self-proclaimed first swordsman of Goryeo and the leader of the bandit band, Han Hyo-joo plays 'Hae-rang', the owner of a pirate ship, Lee Kwang-soo plays the role of 'Makgi', the pirate king's dream tree, and Kwon Sang-woo takes on the treasure. Chae Soo-bin plays the role of 'Haegeum', a rebel, Chae Soo-bin plays the role of 'Haegeum', a born con artist, Oh Se-hoon plays 'Hangung', a white-haired and white-weight sharpshooter, Kim Seong-oh plays 'Gang-seop', the right arm of 'Muchi', and Park Ji-hwan plays the role of the pirate's stone fist. He took on the role of 'Awkward'.

 

On this day, director Kim Jung-hoon said about <Pirates 2>, "I thought from the beginning to make a family movie that the family could watch together. If the cartoon 'Treasure Island' I watched as a child was a reference, I think it's a reference work." He said, "The fact that it is a fantasy unfolding in the sea is connected to the first part of <Pirates>, but I think that <Pirates 2> is a completely different and independent story. . I wanted to portray more diverse stories in an adventurous and narrative style than in the first one.”

 

When asked how she felt about the completed <Pirates 2>, Kang Ha-neul said, "I enjoyed the first part so much, I couldn't dare follow it. I was trying to find out what I could do in <Pirates 2>, and I wanted to express the character Muchi in a more aggressive and exciting role. I think the character Muchi is well expressed with Kang Ha-neul’s color.”

 

Regarding the role of Haerang in <Pirates 2>, Han Hyo-joo said, "As a pirate ship owner and leader, I wanted to express complex aspects from a charismatic figure. I think a lot of effort was put into the field to express the feminine part of being in love, the tough and charismatic figure, and the leader taking care of the members.”

 

When Kwon Sang-woo asked how he felt about playing the villain in <Pirates 2> as Bu Heung-soo's character, he said, "It was my second film with director Kim Jeong-hoon, so I had a lot of faith, and thanks to my wonderful juniors, I was able to shoot happily. It was my first time taking on a historical drama challenge, and I am satisfied because it seems that a work that the whole family can watch together has been created. There are so many juniors who are really good at it, so I think I worked hard with the mindset that I shouldn’t cause any inconvenience.”

 

When asked how he felt about his debut on the screen with <Pirates 2>, Oh Se-hoon said, "I was nervous after watching his first movie, but I was also excited and excited. I saw the completed <Pirates 2> for the first time today, and I am ashamed and embarrassed. I think I did well on my first screen debut with <Pirates 2>, and I will try to show various sides of me through various characters in the future.”

 

Lee Kwang-soo said, "I didn't have much experience with the penguin character in <Pirates 2>, but I think it was the best among the partners I've worked with. I acted while imagining it, and the facial expressions and reactions were great. I think I saw the penguin's performance while admiring it," he said, bringing a lot of laughter.

 

Regarding the filming episode of <Pirates 2> and the best chemistry, Kang Ha-neul said, "I did underwater filming for a while, but it was the first time I experienced such a long filming through <Pirates 2>. It was really difficult because it was frustrating and difficult, but Han Hyo-joo and Lee Kwang-soo were very considerate and I was able to finish it safely. I think the best chemistry is between Lee Kwang-soo and Penguin. It was really great.”

 

Han Hyo-joo said, "I think all the characters in the movie were drawn attractively. For the action scenes, I trained hard for about three months, and filming underwater was not easy. Even when I woke up, water came out of my nose and ears. But I think it was a good experience. The best chemistry is between Lee Kwang-soo and Penguin. I saw it very well,” he said.

 

Lee Kwang-soo said, "I think the chemistry between Sehun and Chae Soo-bin added vitality. The chemistry between the two actors was impressive. Only me and Chae Soo-bin didn't have an action shoot, but instead, we worked really hard on the underwater shoot. In particular, Han Hyo-joo prepared a lot for the action, and I feel proud that such images are well captured in the movie.”

 

Kwon Sang-woo said, "Kang Ha-neul was afraid of water, but when I saw the finished <Pirates 2>, I think it's great because it seems to have overcome those things well. I think Kang Ha-neul and Han Hyo-joo did a really good job acting. In particular, Han Hyo-joo was the best actress I've ever seen. I think the chemistry between Kang Ha-neul and Han Hyo-joo was the best.”

 

Chae Soo-bin said, "It was the only thing without action, so I suffered relatively less. While watching <Pirates 2>, I felt the hardships of other actors. But it seems like such a wonderful movie came out. Of course, the chemistry is Kang Ha-neul and Han Hyo-joo." Sehun said, "I think the best chemistry was Kang Ha-neul and Han Hyo-joo. Since she is an archer who handles bows, she mainly practiced bows. The underwater filming was really difficult, but the sunbees made the scene enjoyable, so I was able to laugh and be happy even when I was tired and tired.”

 

Kim Seong-oh said, "All the chemistry in <Pirates 2> was so good that I couldn't decide. In fact, all the actors were fun and friendly filming. I had less action than the other actors, and there was no underwater shooting. As a result, I wanted to applaud all the actors while watching the finished <Pirates 2>” and Park Ji-hwan said, “Everything on the ship was fun. All the shootings that took place on the ship were memorable episodes. The best chemistry is Kang Ha-neul and Kwon Sang-woo. “I felt that the narrative and the relationship were the main stem of <Pirates 2>.”

 

Regarding the underwater kissing scene with Han Hyo-joo, Kang Ha-neul said, "The director roughly explained the kissing scene, but I was curious about how it would be drawn since it was done on an underwater filming set. However, it seems that a very satisfying picture was drawn, and it was a satisfactory filming.” Han Hyo-joo said, “I never thought that it would be so beautifully drawn during the actual filming. Most of the view was obscured when shooting underwater, and it wasn't quite as beautiful as that scene. That scene is actually an artificial respiration scene, but it came out romantic like a kissing scene. I think I was satisfied with watching the movie.”

 

Lastly, director Kim Jeong-hoon, Kang Ha-neul, Han Hyo-joo, Lee Kwang-soo, Kwon Sang-woo, Chae Su-bin, Oh Se-hun, Kim Seong-oh, and Park Ji-hwan said, "Seeing the finished movie feels like an exciting adventure, and the audience who will be seeing <Pirates 2> must also enjoy this enjoyable adventure. I want you to give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start 2022 in a fun, enjoyable way with <Pirates 2>, which the whole family can enjoy. There must be a lot of frustration in a difficult situation, but I hope that <Pirates 2> will ease your mind a little bit, and I hope that you will show a lot of interest and love for <Pirates 2>.”

 

Meanwhile, <The Pirates 2>, which will open a new horizon for Korean entertainment blockbuster, is scheduled to be released on the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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