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시대(era of infection)-(2)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을 다시 기억

이일영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2/01/11 [13:44]


 

▲ 쿠바 개발 백신 압달라(Abdala)와 남아공에 파견된 의료진     ©이일영 칼럼니스트

 

남아공발 오미크론 변이의 강력한 전파력을 증명하듯 최강 선진국 미국에서는 지난주 80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연이어 쏟아졌다. 미국의 인구대비 감염률은 오늘 현재 18.93%이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감염 기록을 보인 영국은 21.53%로 100명 중 22명이 감염된 것이다. 주요 나라 인구대비 감염률을 보면 프랑스가 18.69%로 달갑지 않은 뒤를 쫓고 있다. 한편,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평가받는 스위스는 17.79%이며 백신 사전 구매에 치열하였던 이스라엘은 17.5%인 점에서 주시해야 할 내용이 많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1.29%이다)

 

덧붙여 올림픽 개최 당시까지 감염자가 폭증하였던 일본이 빠르게 두 자리 숫자의 기적적인 방역을 과시하며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오키나와 미군기지 오미크론 감염이 원인이 되어 연일 6천여 명의 확진자가 다시 쏟아지면서 강력한 전파력을 실감하였다. 

 

또 하나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전 국민 100%에 가까운 예방 접종을 마친 인구 1천만여 명의 아랍에미리트는 인구대비 감염률 7.96%에 치명률 0.27%, 완치율 95.6%이다. 나아가 93% 접종률로 세계 2위인 쿠바는 인구대비 감염률 8.65%에 치명률 0.84%, 완치율 98.1%이다. 이와 같은 세계 백신 1, 2위 접종국과 오늘 현재 1차 86.5%, 2차 84.1% 3차 41.8%의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는 우리나라 인구대비 감염률 1.29%, 치명률 0.91%, 완치율 84.9%에서 K-방역의 지혜로운 실체를 비교하게 된다. 

 

특히 아랍에미리트와 쿠바 인구에 비하여 5배 많은 인구의 우리나라는 어제 3,007명과 오늘 3,097명의 1일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100%에 이르는 백신 접종을 마친 아랍에미리트는 어제 2,627명 오늘 2,562명이 확진되었으며, 2위 접종국 쿠바는 어제 2,723명 오늘 2,519명이다. 이러한 비교는 백신이 중증 상태와 치명률을 낮추는 효과는 분명하지만, 국민 개개인의 성숙한 방역 의식이 동반할 때 그 효과가 커진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는 점에서 우리나라 국민의 성숙한 방역 의식이 돋보인다. 

   

이러한 맥락에서 살펴보게 되는 코로나 19 최초 근원지 중국은 14억 인구에도 불구하고 만리장성의 역사와 같은 철저한 봉쇄 정책으로 인구대비 감염률 0.009%와 완치율 90.8%로 철벽 방역을 고수하고 있다. 나아가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 러시아 연방은 아이러니하게도 자국 백신 접종률이 전체 51%로 매우 낮다. 확진율도 1일 1만5천~1만6천 명대로 주요 나라에 비하면 낮은 편이다.  

 

필자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하여 많은 자료를 살펴오면서 최초 발생국 중국과 긴밀하게 협력하여온 러시아 연방과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남미 카리브해 공산주의 섬나라 쿠바가 팬더믹 이후 서방세계와 치열하게 백신 개발을 두고 경쟁한 많은 내용을 감지하였다. 그러나 민감한 내용인 만큼 신중하게 살펴야 할 내용이 많다.  

 

먼저 이를 정리하면 지난 2020년 12월 초에 백신 회피 능력이 뛰어난 영국의 알파 변이(B.1.1.7)와 남아공에서 베타 변이(501.V2)가 확인되었다. 이후 영국 알파 변이는 2021년 상반기 우세종으로 급증하였으나 남아공 베타 변이는 남아공에 감염자가 급증한 이후 인도에서 발생한 델타 변이(B.1.617)가 6월 무렵 대 유행하면서 빠르게 사라졌다. 당시 남아공 베타 변이가 급증하였을 때 남아공과 여러 협력관계를 가졌던 쿠바는 역학과 바이러스 학자를 포함한 200명이 넘는 대규모 의료진과 가족을 남아공에 파견하였다.  

 

이어 지난해 11월 8일 남아공 오미크론 변이가 11월 26일 우려 변이(VOC)로 지정되면서 12월 초 남아공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폭증하였다. 당시 쿠바와 러시아 정부의 긴밀한 움직임이 있었다. 쿠바는 이미 남아공 베타 변이 시기부터 활동 중이던 역학자와 의료진의 다양한 연구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때 12월 3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과 긴밀한 전화 통화를 했다. 이어 9일 두 번째 통화에서 푸틴 대통령은 남아공 오미크론 감염 사태에 특별한 지원과 협력을 약속하였다. 

 

이후 12일 남아공 정부의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이 코로나 19 양성 확진 사실을 발표하였다. 당시 러시아 정부는 역학과 진단 및 의료 전문가로 구성된 20여 명이 남아공으로 급파되었다. 이러한 프로젝트를 긴밀하게 추진한 러시아 연방 3인방이 있었다. 그중 공개된 한 명이 러시아 연방 보건위생과 코로나19를 총괄 관리 감독하는 주체인 러시아 연방 소비자 인권 보호 감독청(Роспотребнадзора) 수장인 러시아 여성 역학자 안나 유리예브나 포포바(Попова, Анна Юрьевна. 1960~)박사였다. 부국장인 바체슬라프 스몰렌스키(Вячеслав Смоленский)가 인솔자가 되어 남아공 전문가와 함께 10여 일간 긴밀한 공동연구를 수행하였다. 이어 12월 20일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의 코로나19 완치 발표가 있었으며 이후 러시아 연구팀은 러시아로 귀환하였다. 

       

주시할 내용은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최초로 코로나 19가 발생하여 다음 해 2020년 2월 초 감염자가 폭증하여 중국이 절박한 상황을 맞았을 때 러시아 최고 역학 전문가 5명이 우한에 파견된 사실과 맞닿은 사실이다. 남아공 현지 연구를 마치고 돌아온 팀이 수집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를 바탕으로 최초로 스푸트니크 V 백신을 개발한 가말레야연구소가 긴박하게 움직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되돌아볼 내용이 있다. 먼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구대비 감염률 21.32%를 기록한 영국은 지난해 7월 18일 하루 확진자가 5만여 명을 넘나드는 상황이었다. 당시 보리스 존슨 총리는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은 영국 보건장관과 밀접 접촉자로 확인되어 일주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그날 자택 격리 중에 트위터 영상 메시지로 사회적 거리 두기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및 인원 제한과 같은 방역 법적 규제를 모두 해제하며 19일을 자유의 날로 선언하였다.  

 

이는 연이은 변이로 1년 4개월 동안 계속된 방역 조치에 국민 피로감이 가중되고 자영업자를 비롯한 위축된 경제 활동을 항의하는 시위가 잇따르면서 취해진 조치였다. 그러나 위드 코로나 5개월 이후 영국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구대비 감염률을 기록하는 혹독한 대가를 치른 사실은 엄연한 교훈이다. 

 

우리는 위드 코로나 48일 만인 12월 18일 2022년 1월 2일까지 4주간 전국 허용 인원 4인 제한의 강도 높은 방역이 재개되어 다시 2주 연장되면서 안정세로 돌아섰다.

 

주요 학술지에 게재되는 많은 연구 논문과 주요 나라의 현실과 대책을 살펴보면 오미크론 변이가 어린 유아와 청소년 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점은 분명하게 대처해야 할 문제이다. 나아가 이웃 나라 일본에서 살펴지듯이 오키나와 미군기지 집단감염이 일본 열도를 순식간에 흔들어버린 사실과 지난 8일 주한미군 기지의 감염자 급증에 주한미군사령부가 보건 방호태세를 상향 발표한 사실은 매우 엄중하다. 

 

강도 높은 방역으로 우리나라 자영업자의 피해가 크다. 그러나 주지할 사실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가장 우선시하는 정부 방역 방침은 중요하다. 그러나 정부는 자영업자의 민생에 대한 적극적인 피해 보상과 실질적인 지원책이 있어야 한다. 이웃 나라 일본 정부가 강도 높은 방역 기간에 효율적인 지원책으로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살핀 것은 강 건너 불구경이 아닌 본받아야 할 대목이기 때문이다.          

 

▲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Buena Vista Social Club)  © 이일영 칼럼니스트

 

1960년 시행된 미국의 금수 조치가 반세기를 넘게 이어가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나라 쿠바가 감염시대를 맞아 자국에서 개발한 백신으로 세계 2위 접종국이다. 나아가, 많은 개발도상국에 무상으로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쿠바 국영 유전&생명공학센터(CIGB)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압달라(Abdala)와 소베라나(Soberana02)를 이미 개발하여 승인 후 상용화하였으며 유아와 청소년 대상 비강 백신 맘비사(Mambisa) 출시를 앞두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소아마비를 종식시킨 쿠바의 의료수준과 의학수준은 세계적이다. 2001년 미국 911사태 당시 큰 피해를 당하였던 미국 소방관들이 쿠바로 가서 치료를 받았던 사실은 널리 알려진 내용이다. 모든 질병 치료가 무료인 쿠바는 1,000명당 유아 사망률이 6.4명으로 미국보다 낮은 나라이며 28개  의대에서 매년 4,000명의 의사를 배출한다. 의사 1인당 주민 수는 168명에 불과하다. 우수한 의료 인력이 전 세계에서 의료 활동을 펴고 있다. 이러한 쿠바 의사를 미국에 데려가기 위한 프로그램에 막대한 자금을 쏟는 나라가 미국이다. 

 

▲이일영 칼럼니스트.

 

우리는 기억한다. 인류의 가장 잔인한 노예제도의 사슬에 묶여 살면서 가슴에 젖어 들고 뼈에 사무쳐오는 울음을 삼킨 외침과 몸짓이 슬픈 열대의 통증처럼 가슴을 파고들었던 음악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가 품었던 감성을 분명하게 기억한다. 닫혀버린 땅 쿠바의 기적과 같은 백신 개발에 대하여 서방 세계는 침묵이다. 그러나 필자가 살펴온 내용에 의하면 어느 백신에 견주어 뛰어난 효능을 가진 내용이 살펴진다. 이어서 이에 대하여 살펴보기로 한다. artwww@naver.com

 

필자: 이일영

한국미술센터 관장. 칼럼니스트. 시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ra of infection-(2) Remembering the Buena Vista Social Club again

 

- Lee Il-young, columnist

 

As proof of the strong transmission power of the omicron mutation from South Africa, over 800,000 confirmed cases poured in in the United States, the most developed country, one after another. The U.S. infection rate as a percentage of the population is 18.93% today. In particular, the UK, which had the highest infection record in the world, was 21.53%, with 22 out of 100 infected. If you look at the infection rate relative to the population of major countries, France is trailing behind with 18.69%. On the other hand, Switzerland, which is evaluated as the most livable country, is 17.79%, and Israel, which was fierce in purchasing vaccines in advance, is 17.5%, so there are many things to watch. (For reference, Korea is 1.29%)

 

In addition, Japan, which had an explosive increase in the number of infections up to the time of the Olympic Games, quickly showed off a miraculous double-digit number of quarantine measures, drawing the world's attention. However, due to the Omicron infection at the U.S. military base in Okinawa, more than 6,000 confirmed cases a day again poured in, realizing the powerful transmission power.

 

Also, the UAE, with a population of about 10 million who completed vaccination close to 100% of the population, is the fastest in the world, with an infection rate of 7.96%, a fatality rate of 0.27%, and a cure rate of 95.6%. Furthermore, Cuba, which ranks second in the world with a 93% vaccination rate, has an infection rate of 8.65%, a fatality rate of 0.84%, and a cure rate of 98.1%. Compared to the world’s 1st and 2nd inoculation countries and Korea, which currently has an inoculation rate of 86.5% for the 1st dose, 84.1% for the 2nd dose, 41.8% for the 3rd dose, the infection rate of 1.29%, the fatality rate of 0.91%, and the cure rate of 84.9% to compare the wise reality of

 

In particular, Korea, with a population five times greater than the population of the United Arab Emirates and Cuba, had 3,007 yesterday and 3,097 today. Cuba, the country of inoculation, had 2,723 yesterday and 2,519 today. Although this comparison clearly shows that vaccines have the effect of lowering the severity of disease and the fatality rate, Korea's mature quarantine consciousness stands out in that it proves that the effectiveness increases when each individual's mature quarantine awareness is accompanied.

 

In this context, China, the first source of Corona 19, has a strict containment policy similar to the history of the Great Wall, despite its 1.4 billion population, maintaining an iron wall quarantine with an infection rate of 0.009% and a cure rate of 90.8% compared to the population. Furthermore, the Russian Federation, which developed the first COVID-19 vaccine, ironically has a very low vaccination rate of 51% of the country. The confirmation rate is also low compared to major countries, with 15,000 to 16,000 people per day.

 

I have looked at a lot of data on omicron mutations, and the Russian Federation, which has been closely cooperating with China, the country of origin, and Cuba, the most isolated communist island country in the Caribbean in South America, competed fiercely with the West for vaccine development after the pandemic. content was detected. However, as it is a sensitive content, there are many items that need to be carefully considered.

 

First of all, in early December 2020, an alpha mutation (B.1.1.7) in the UK and a beta mutation (501.V2) in South Africa, which had excellent vaccine evasion ability, were confirmed in December 2020. Thereafter, the British alpha mutation rapidly became the dominant species in the first half of 2021, but the South African beta mutation quickly disappeared as the delta mutation (B. At the time, when the beta mutation in South Africa surged, Cuba, which had several cooperative relations with South Africa, sent over 200 large-scale medical staff and their families, including epidemiologists and virologists, to South Africa.

 

Then, on November 8, last year, South Africa's Omicron mutation was designated as a mutation of concern (VOC) on November 26, and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of Omicron mutation in South Africa exploded in early December. At that time, there was a close movement between the Cuban and Russian governments. In Cuba, various research activities have already been carried out by epidemiologists and medical staff who have been active since the beta mutation period in South Africa. At this time, on 3 December,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had a close phone call with South African President Cyril Ramaphosa. In a second phone call on the 9th, President Putin promised special support and cooperation in the case of the Omicron infection in South Africa.

 

On the 12th, President Cyril Ramaphosa of the South African government announced that he had tested positive for COVID-19. At that time, the Russian government dispatched about 20 people, consisting of epidemiological, diagnostic and medical experts, to South Africa. There was a trio of Russian Federation who worked closely on this project. Among them, one disclosed was Dr. Anna Yurievna Popova (Попова, Анна Юрьевна, 1960-), a Russian female epidemiologist, head of the Russian Federation's Consumer Human Rights Protection Supervisory Service (Роспотребнадзора), which oversees health and sanitation and COVID-19 in the Russian Federation. . Deputy Director Vacheslav Smolensky (Вячеслав Смоленский) took the lead and carried out close joint research with South African experts for 10 days. Then, on December 20, it was announced that President Cyril Ramaphosa had fully recovered from COVID-19, and after that, the Russian research team returned to Russia.

 

What to pay attention to is the fact that five top epidemiological experts from Russia were dispatched to Wuhan when the first COVID-19 outbreak occurred in Wuhan, China in December 2019, and the number of infected people surged in early February 2020 and China was in a desperate situation. to be. The Gamaleya Research Institute, which developed the first Sputnik V vaccine based on the Omicron-mutated virus collected by the team returning from a study in South Africa, moved urgently.

 

There are things to look back on from this point of view. First, the UK, which recorded the world's highest infection rate of 21.32% per population, had more than 50,000 confirmed cases per day on July 18, last year. At the time, Prime Minister Boris Johnson went into self-quarantine for a week after he was confirmed to have been in close contact with the British Health Minister who tested positive for COVID-19. During the quarantine at home that day, through a video message on Twitter, the 19th was declared as a day of freedom by lifting all legal restrictions on quarantine, such as social distancing, the obligation to wear an indoor mask, and limiting the number of people.

 

This was a measure taken as public fatigue was aggravated by the quarantine measures continued for one year and four months due to successive mutations, and protests against the weakened economic activities including the self-employed followed one after another. However, the fact that the UK has paid a harsh price for recording the world's highest infection-to-population ratio after 5 months of Weed Corona is a clear lesson.

 

From December 18, 48 days after Weed Corona, to January 2, 2022, the intensive quarantine of the nationwide limit of 4 people was resumed and returned to stability as it was extended again by 2 weeks.

 

Looking at the many research papers published in major academic journals and the reality and countermeasures in major countries, the high risk of infection in young children and adolescents due to omicron mutation is a problem that must be clearly addressed. Furthermore, as seen in neighboring Japan, the fact that the mass infection at the U.S. base in Okinawa shook the Japanese archipelago in an instant, and the fact that the U.S. Forces Korea command raised the health protection posture on the 8th in response to a surge in the number of infected at U.S. bases in Korea is very serious.

 

The high-intensity quarantine has caused a lot of damage to the self-employed in Korea. However,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the government's quarantine policy that puts the safety and life of the people first is important. However, the government should provide active compensation for damage to the livelihood of the self-employed and practical support measures. The reason why the Japanese government, a neighboring country, looked at the difficulties of the self-employed as an effective support measure during a period of intense quarantine is because it is not a disgrace across the river, but something to be imitated.

 

▲ Buena Vista Social Club © Il-Young Lee, Columnist

 

Cuba, the world's most isolated country, where the US embargo imposed in 1960 has continued for more than half a century, is the world's second-largest inoculating country with a vaccine developed by itself in the era of infection. Furthermore, vaccines are provided free of charge to many developing countries. The Cuban National Center for Genetic & Biotechnology (CIGB) has already developed, approved, and commercialized the COVID-19 vaccines Abdala and Soberana02.

 

Cuba, which was the first in the world to end polio, has world-class medical standards and medical standards. It is widely known that American firefighters who suffered great damage during the 911 incident in the United States in 2001 went to Cuba to receive treatment. Cuba, where treatment for all diseases is free, has an infant mortality rate of 6.4 per 1,000, lower than the United States, and its 28 medical schools produce 4,000 doctors each year. There are only 168 residents per doctor. Excellent medical personnel are doing medical work all over the world. The United States is a country that is spending huge amounts of money on programs to bring these Cuban doctors to the United States.

 

we remember I vividly remember the emotion of the music (Buena Vista Social Club), which, while living in the chains of mankind's cruelest slavery, engulfed my heart like a sad tropical pain with cries and gestures that swallowed my heart-wrenching and piercing cry. do. The western world is silent about the miraculous vaccine development in the closed-land Cuba. However, according to the contents I have looked at, the contents with superior efficacy compared to any vaccine are examined. Next, we will take a look at this. artwww@naver.com

 

*Writer: Lee Il-young

Director of the Korean Art Center. columnist. 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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