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청년층 구직사이트 데이터 이용료 5월까지 면제한다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1/11 [17:47]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이동통신 3사와 알뜰폰 업체가 올 5월말까지 구직 사이트의 데이터 이용료를 면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해 12월 2일 발표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청년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통신사와 협력해 청년들의 통신비 이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데이터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통3사와 알뜰폰사는 구직 중인 청년들의 데이터 이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 5월 31일까지 워크넷 등 구직사이트에 대한 데이터 이용료를 면제하기로 결정했다.

 

만 19세~34세의 청년 이용자가 모바일로 워크넷, 장애인고용포털, 직업훈련포털,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경우 데이터 이용료가 자동으로 면제된다.

 

이에 더해, 이통3사는 20대 청년 이용자를 대상으로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하거나 영어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프로모션을 추가로 지원한다.

 

먼저, SKT는 청년 이용자를 대상으로 올 5월 31일까지 이용가능한 데이터 리필쿠폰 3장을 제공한다. 해당 연령 이용자 전체를 대상으로 쿠폰 발급을 완료했으며, 발급된 쿠폰은 모바일 T월드 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KT는 청년 이용자의 신청을 받아 6개월간 월 2GB의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혜택을 받고자 하는 KT 이용자는 ‘Y박스’ 앱을 설치한 후 해당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1년 12월 6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신청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청일 익월부터 6개월간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한다.

 

LGU+는 청년 이용자의 신청을 받아 2개월간 인공지능 기반 영어교육 콘텐츠 이용권을 제공한다. 2021년 12월 6일부터 31일가지 이용자들의 신청을 받아 콘텐츠 이용권 지급을 완료했다.

 

이 외에도 인스코비, 프리텔레콤 등의 알뜰폰 사업자도 1월부터 신규 가입하는 2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통신요금을 할인해 제공하는 등 청년들의 통신비 부담 완화 노력에 동참하기로 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3 mobile carriers to waive youth job search site data usage fees until May 

 

The three mobile telecommunication companies and budget phone companies will be exempting data usage fees from job search sites until the end of May.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announced on the 11th that as part of the ‘Youth Support Policy in the Era of Digital Transformation’ announced on December 2 last year, it will implement data promotion in cooperation with telecommunication companies to alleviate the burden of telecommunication costs among young people.

 

Accordingly, the three mobile carriers and thrift phone companies have decided to exempt data usage fees for job search sites such as Worknet until May 31, this year, in order to alleviate the data usage burden of young people who are looking for a job.

 

Data usage fees are automatically exempted when young users between the ages of 19 and 34 use websites such as Worknet, Employment Portal for the Disabled, Vocational Training Portal, and Employment Welfare Plus Center on their mobile devices.

 

In addition, the three mobile carriers support additional promotions such as providing additional data or English education content for young users in their 20s.

 

First, SKT will provide three data refill coupons that can be used until May 31 of this year for young users. Coupons have been issued to all users of that age, and the issued coupons can be used through mobile T-World, etc.

 

KT is conducting a promotion that provides additional 2GB of data per month for 6 months after receiving applications from young users. KT users who want to receive benefits can apply through the app after installing the 'Y Box' app. provide additional

 

LGU+ provides a right to use AI-based English education content for two months after receiving an application from young users. From December 6, 2021 to 31 days, we received applications from users and completed the payment of content use rights.

 

In addition, thrifty phone operators such as Inscobi and Free Telecom decided to join the effort to alleviate the burden of telecommunication costs for young people by providing discounted telecommunication rates for young people in their 20s who sign up for new subscriptions from Jan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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