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이 풍년’, 20일 첫 방송-첫 게스트 송가인..‘어덕행덕’ 버라이어티 ‘관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7 [14:12]


▲ KBS 2TV ‘주접이 풍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KBS의 새 예능프로그램 ‘주접이 풍년’이 시청자들을 ‘주접’과 덕질’의 세계로 초대한다.

 

6일 KBS는 “KBS 2TV의 새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이 오는 2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주접이 풍년’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덕질’을 탐구하는 화제의 인물들을 다루는 토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덕질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접단’을 조명해 그 속에 숨어있는 사연과 함께 덕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신개념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버라이어티로 기대감을 자아낸다. 

 

방송에는 방탄소년단, 송가인, 임영웅, 장민호 등 초호화 스타들의 팬들이 출연해 열렬한 팬심과 ‘덕력’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1회 게스트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녹화를 마쳤고, 상상 이상으로 큰 팬들의 사랑에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 이에 송가인 역시 ‘주접이 풍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선물을 직접 준비하며 성공적인 ‘역조공’ 이벤트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주접이 풍년’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덕질하는 팬들의 사연을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 및 지원방법 등은 ‘주접이 풍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타 덕질의 최신 트렌드 ‘주접’ 열풍을 불러일으킬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주접이 풍년’ 1회는 오는 2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BS's new entertainment program, 'Juju-Jae' is inviting viewers to the world of 'Ju-Ju-Ju' and virtue.

 

On the 6th, KBS announced, "KBS 2TV's new entertainment program 'Fan Heart Contest' (hereinafter referred to as 'Punnyun of Jujube') will be broadcasted for the first time at 9:30 pm on the 20th."

 

'Plenty of People' is a talk variety program dealing with topical characters who explore 'virtue' regardless of age or gender. It raises expectations with a variety of new-concept 'deeds and deeds' (let's do things happily anyway) that illuminates the 'journalists' living a new life with virtue and promotes an understanding of virtues along with the stories hidden in them.

 

Fans of super-luxurious stars such as BTS, Song Ga-in, Lim Young-woong, and Jang Min-ho will appear on the show to show off their passionate fan spirit and ‘virtuous power’.

 

In particular, the first guest trot singer Song Ga-in appeared in the studio and finished the recording, and was deeply moved by the love of fans greater than expected. It is rumored that Song Ga-in personally prepared a special gift that can only be found in ‘The Year of the Journey’ and presented a successful ‘Reverse Tribute’ event.

 

'The Year of Plenty of Jujube' will continue to recruit the stories of fans who nurture stars in various fields. Recruitment targets and application methods, etc. can be checked on the official website of 'Juju-Ji Pung-Nyeon'.

 

On the other hand, the first episode of KBS 2TV's new entertainment program 'Juju-Jae' will be broadcast at 9:30 pm on the 20th.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