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화보, “전성기? 주어진 상황 가감 없이 즐겨..솔직함이 무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7 [10:47]


▲ 미주 화보 <사진출처=퍼스트룩>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매거진 <퍼스트룩>이 송년&신년 특집호인 231호를 통해 그룹 러블리즈 출신 미주가 겨울을 맞이하는 방식을 한편의 화보로 선보였다. 

 

몽환적인 조명과 온통 검은 모래로 뒤덮인 세계와 미지의 공간 속에서 포착한 그의 모습은, 낯설지만 올라운더 미주의 패션적인 순간들을 부각했다.

 

2021년은 미주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식스센스>에 이어 <놀면 뭐하니?>, <런웨이2>, <나를 찾는 시간-후엠아이>까지. 그리고 2021 MBC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만큼, 지금의 미주는 확실한 전성기이자 예능의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했다. 

 

▲ 미주 화보 <사진출처=퍼스트룩>  © 브레이크뉴스



미주에게 전성기임을 실감하는 지 묻자, “제가 <식스센스>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 하는 게 재미있어졌거든요. 촬영 현장 분위기도 좋고 언니, 오빠들과 즐기면서 하다 보니 대중분들도 그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덕분에 그 후로 예능에서 더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에요”라 말하며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촬영할 때는 그 상황을 오롯이 즐기면서 최선을 다하려고 해요. 실제로도 너무 즐겁고요! 부담을 느끼기 보다는 솔직한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어 즐거운 마음이 크고, 또 그런 제 모습을 사랑해주시는 것 같아요. 저는 주어진 상황을 가감 없이 즐기고 솔직함이 무기거든요.”

 

미주는 지난해 안테나로 이적한 바 있다. “제가 잘할 수 있고, 잘해나갈 수 있는 것들을 함께 잘 만들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해요. 좋은 사람과 음악, 웃음을 지향하는 회사가 앞으로 제가 만들어가고 싶은 미래와 닿아 있거든요. 좋은 시너지를 내며 그 그림을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 미주 화보 <사진출처=퍼스트룩>  © 브레이크뉴스



또 뮤지션 이미주의 음반을 기대해도 되냐는 질문엔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웃음) 어떤 무대를 보여드리게 될까요? 그게 무엇으로 발현되든 새로움이 됐으면 해요”라며 인터뷰를 끝마쳤다.

 

익숙한 듯 낯선, 친근하면서도 도통 한계를 모르겠는 미주의 매력이 담긴 화보와 그의 인스타그램 아이디처럼 ‘퀸’이 된 지금의 미주가 말하는 이야기는 <퍼스트룩> 231호와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magazine <First Look> presented the way Miju, a former member of Lovelyz, welcomes winter in one pictorial through the year-end & new year special issue No. 231.

 

Captured in an unknown space and a world covered with dreamlike lighting and black sand, his appearance highlighted the unfamiliar but all-rounder American fashion moments.

 

It is no exaggeration to say that 2021 is the year of the Americas. Following <Sixth Sense>, <What do you do when you play>, <Runway 2>, and <Time to Find Me - Who M.I>. And as it won the ‘Rookie of the Year Award’ at the 2021 MBC Entertainment Awards, the current Miju has established itself as a blue chip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When asked if she felt that she was in her prime, Mi-joo said, "It's been fun for me to do variety shows through <Sixth Sense." The atmosphere of the filming site is good, and I think the public also liked it because I enjoyed doing it with my older sisters and older brothers. Thanks to that, I am grateful for seeing more of you in variety shows after that,” and continued the story.

 

“When I shoot, I try to do my best while enjoying the situation. It's actually so much fun! Rather than feeling pressure, I can show my honest side well, so I have a lot of fun, and I think that people love me like that. I enjoy a given situation without adding or subtracting, and honesty is my weapon.”

 

Mi-joo moved to Antenna last year. “I think it’s a place where I can make things that I can do well and that I can do well together. A company that aims for good people, music and laughter is in touch with the future I want to create. I want to show you step by step towards that picture with good synergy.”

 

Also, when asked if we can expect musician Lee Mi-joo's album, he said, "I'm looking forward to it too. (Laughs) What kind of stage will you show? Whatever it is, I want it to be something new,” he concluded the interview.

 

The story of Miju, who has become a 'Queen' like his Instagram ID, and a pictorial that is familiar, unfamiliar, friendly, yet knows no limits, is the story of <First Look> No. 231 and blogs, Instagram, YouTube, etc. You can meet through the official channel.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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