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정호연 화보, 아시안 최초 단독 ‘보그 US’ 커버 장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6 [13:29]


▲ ‘오징어 게임’ 정효연 화보, 아시안 최초 단독 ‘보그 US’ 커버 장식 <사진출처=보그 US>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아시안 최초 단독으로 보그 US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6일 정호연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정호연이 아시안 최초 단독으로 보그 US 커버 모델로 발탁됐다”며 “이는 글로벌 패션업계에서 굉장히 이례적인 일로, 정호연 배우가 지닌 스타파워가 얼마만큼 대단한 것인지를 가늠케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정호연의 첫 연기 데뷔작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연출, 극본 황동혁)이 넷플릭스 사상 최고의 히트작으로 자리매김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정호연이 아시안 최초 단독으로 보그 US 커버를 장식했다. 이는 미국 보그 창간 130년 역사상 단독으로 커버를 장식한 첫 한국인이라는 점에 더욱 의미가 깊다. 

 

LA에서 촬영된 이번 보그 US 화보 속 정호연은 여유롭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흔들림 없는 눈빛과 표정, 절제된 포즈에서도 드라마틱한 무드를 풍기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특히 정호연의 깊은 눈빛과 온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화려한 의상과 배경에도 별다른 장치 없이 오롯이 시선을 자신에게 집중시키게 만들며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한 정호연의 카리스마를 엿보이게끔 한다.

 

▲ ‘오징어 게임’ 정효연 화보, 아시안 최초 단독 ‘보그 US’ 커버 장식 <사진출처=보그 US>



정호연은 보그 US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징어 게임’이 끝난 후 바쁘게 살아온 날들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정호연은 ‘오징어 게임’이 공개된 당시를 회상하며 “한 달 만에 내 인생이 전부 바뀌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징어 게임’ 신드롬 이후 “영어를 배우고, 자세와 목소리를 훈련하고, 예술과 영화를 통해 세계관을 넓히는 등 열심히 일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정호연의 말에 보그 US 측은 “정호연을 묘사할 단어가 하나 있다면 바로 열심이다. 열심히 일하고, 모든 일에 심혈을 기울인다. 폭발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까지”라며 빠르게 치솟고 있는 인기에도 흔들림 없이 차근히 제 몫을 해나가고 있는 정호연을 설명했다. 이는 우리가 모든 것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그저 ‘열심히’ 앞으로 발을 내딛고 있는 정호연에게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앞서 정호연은 ‘오징어 게임’의 미국 현지 프로모션 일정 소화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 ‘LACMA 갈라’와 ‘CFDA 패션 어워즈’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美 고담 어워즈에 참석한 ‘오징어 게임’ 팀은 한국 드라마 최초로 작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더불어 정호연은 美 고담 어워즈에서 단독 시상자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펼쳤다. 이에 전례 없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정호연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시안 최초 단독’으로 보그 US 커버를 장식한 정호연의 특별 화보와 배우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는 보그 US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odel and actor Jeong Ho-yeon was the first Asian to decorate the cover of Vogue US February issue.

 

On the 6th, Jung Ho-yeon's agency, Saram Entertainment, said, "Jung Ho-yeon was selected as the first Asian Vogue US cover model. It is revealed that it attracts attention.

 

Jung Ho-yeon's first acting debut, the Netflix series 'Squid Game' (directed by Hwang Dong-hyeok), has established itself as the best hit in Netflix history and is causing a global syndrome, while Jeong Ho-yeon is the first Asian alone to decorate the US cover of Vogue. This is even more meaningful in that he is the first Korean to decorate the cover alone in the 130-year history of American Vogue.

 

In her Vogue US pictorial filmed in LA, Jeong Ho-yeon leisurely gazes at the camera, revealing her unique presence. Even in her unshakable eyes, expression, and restrained pose, she exudes a dramatic mood, making it impossible to take her eyes off her.

 

In particular, her deep eyes of Jeong Ho-yeon and her charisma emanating from her body make her focus on herself without any special devices even in gorgeous costumes and backgrounds. to peek at

 

In an interview with her Vogue US, Ho-yeon Jeong honestly shared her busy days after 'Squid Game' ended.

 

She recalled the time when 'Squid Game' was released, and said, "My whole life has changed in a month," she said. After the 'squid game' syndrome, she continued, "She worked hard to learn English, train her posture and voice, and expand her worldview through art and film."

 

In response to Jeong Ho-yeon's words, Vogue US said, "If there is one word to describe Jeong Ho-yeon, it is enthusiasm. She works hard and puts her heart into everything she does. Until she feels like she exploded,” she explained, explaining Jeong Ho-yeon, who is slowly doing her part without wavering despite her rapidly soaring popularity. This is also the reason why we have no choice but to be enthusiastic about Jeong Ho-yeon, who is just stepping forward ‘hardly’ even in a situation where everything is changing rapidly.

 

Previously, Jung Ho-yeon departed for the United States to digest the local promotion schedule for 'Squid Game', attended 'LACMA Gala' and 'CFDA Fashion Awards', as well as the 'Squid Game' team, who attended the Gotham Awards, won the Best Picture award for the first time in a Korean drama. achieved the splendor of winning the

 

In addition, she showed a strong presence by appearing as the sole presenter at the Gotham Awards in the US. Accordingly, attention is paid to the next move of Jeong Ho-yeon, who is continuing her unprecedented global movement.

 

On the other hand, Jung Ho-yeon's special pictorial, which decorated the cover of Vogue US with 'Asia's first solo', and an interview with her honest story as an actress can be found in the February issue of Vogue U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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