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화보, 군백기 잊게 하는 얼굴..낯설고 화려한 매력 ‘시선집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1/30 [13:15]


▲ 서강준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서강준이  <엘르> 12월호 촬영을 진행했다. 서강준의 군 입대를 직전에 앞두고 진행됐던 촬영인 만큼 화보는 서강준의 낯설고 화려한 매력을 담는 데 집중했다.

 

화보 촬영 뒤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오는 2022년 공개를 앞둔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와 영화 <해피뉴이어> 관련해 서강준은 “두 작품 모두 올해 5월 즈음 촬영을 시작했다. 완성작을 빨리 보고, 작품이 공개되는 순간을 함께하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해 조금 아쉽다”라며 웃음 지었다.

 

갓 데뷔했던 때와 비교해 어떤 사람이 된 것 같냐는 질문에는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현장이 좋아졌다는 게 가장 큰 변화다. 내 주관을 갖고 준비해 간 것들이 현장에서 조금씩 변화하는 과정 자체가 이제는 편안하다. 지금 촬영장은 내가 즐겁게 놀 수 있는 곳이다”라고 답하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장 연기적으로 자유로움을 느꼈던 순간으로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은섭을 꼽았다. “테이크마다 조금씩 다른 시도를 했다. 연기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자유롭다는 느낌을 받았던 역할이다.” 

 

지난 23일 정식 입대한 서강준은 사전 촬영해 둔 작품들을 통해 ‘군백기’를 해소할 예정이다. 서강준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서강준은 공개 예정인 디즈니+ <그리드>와 개봉을 앞둔 영화 <해피 뉴 이어>를 통해 대중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Seo Kang-jun filmed the December issue of <Elle>. As it was filmed just before Seo Kang-joon's military enlistment, the pictorial focused on capturing Seo Kang-joon's unfamiliar and splendid charm.

 

After the photo shoot, an interview was held. Regarding Disney Plus' original series <Grid> and the movie <Happy New Year>, which are set to be released in 2022, Seo Kang-joon said, "Both of these works started filming around May of this year. It would have been nice if we could see the finished work sooner and share the moment when the work was released, but it’s a bit disappointing that we can’t.”

 

When asked what kind of person he seems to have become compared to when he just debuted, he said, "The biggest change is that the scene, which was the subject of fear, has improved. I am now comfortable with the process of gradually changing things I have prepared with my own subjectivity in the field. Right now, the filming set is a place where I can have fun,” he replied, expressing his love for acting.

 

The moment when I felt the most acting freedom was Eun-seop from <I'll Go To You When the Weather Is Nice>. “I tried a little different for each take. It is a role that I felt very free from the acting standpoint.”

 

Seo Kang-joon, who officially enlisted in the military on the 23rd, plans to resolve the 'military flag' through pre-filmed works. Seo Kang-joon's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December issue of <Elle> and the <Elle> website.

 

Meanwhile, Seo Kang-joon is about to meet with the public through the upcoming Disney+ <Grid> and the upcoming movie <Happy New Yea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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