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낙연, 만약 김종인 박사를 민주당으로 모셔온다면?

정치는 살아 있는 생물이다, 만약을 전제로 한다!

이래권 작가 | 기사입력 2021/11/29 [07:41]


▲ 이래권  작가. ©브레이크뉴스

김종인 박사와 김병준은 18세기 산업혁명 후 개교한 독일 공립 명문과 미국 동북부 대학 출신의 박사 출신이다. 그 질에 있어선 김종인 경제학 박사는 존재 혹은 비존재를 다투는 영역의 경제학이요 김병준은 그 존재 이유를 레토릭과 가스라이팅을 전문으로 다름이 존재한다.

 

김종인 박사는 식물학적으로 늙은 오이(老角, old cucumber)이고 김병준 정치학 박사는 씨 없는 포도(seedless grape) 델라웨어 포도로써 1970년대 필자의 유년에 상위 그룹이 환장했던 메이드 인 스트레인지 유명세를 떨쳤었다. 국민의힘의 이번 선대팀에서 소외된 김종인 박사는 이준석 대표의 방기 외면과 선대위 면면을 보면 밀어내기에 당한 것 같다. 이에 김병준은 불임의 델라웨어로서 떴다방 복부인 역할 외엔 대선 후 허명(虛名)뿐인 대리 관리자로서 욕심을 부릴 수도 부려서도 안 된다는 불문율을 받아들여 얼굴마담에 자천타천으로 응한 것일 수도 있다.

 

세간에 쉬쉬하고 있지만, 차기 정부에서 다뤄야 할 일은 실력이 출중하거나 혹은 수준 미달일 때 기득권 사학에서 재정 확장과 이사장 일가의 탈세 수법으로 ‘1+1’ 입학전형을 수십 년째 관행적으로 체육 특기자 전형에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가난하지만 메달을 많이 단 선수는 특기자 전형으로 합격시키고, 부자지만 애당초 글러 먹은 삼류 체육 선수들에게 기여입학금 1~2억 뒷돈 거래를 하며 ‘1+1’ 입학생을 채운다.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여야가 눈 감고 있는 사안이고, 앞으로도 입법으로 법제화하지 않는 이상 계속될 부패 입시 비리 구조를 타파하긴 힘들다.

 

이번 국민의힘의 늙었지만, 종자(種子)가 있는 김종인 박사를 팽하고 씨 없는 김병준 정치학 박사를 선택한 것은 선거의 방향과 위기수습 능력을 어쭙잖게 딜한 패착으로 통한을 삼킬 일이다.

IMF 이후 캉드쉬는 금융 자본 구조조정 금리 인상 나아가 국산 일급 씨앗 업체인 흥농종묘마저 헤지펀드에 쉽게 팔도록 강요하여 현재 농민들은 씨앗을 구하는데 외국에 비싼 로열티를 주고 파종을 해야 하는 지난한 환경에 20년 넘게 시달리고 있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씨 없는 포도가 토종의 늙은 오이의 마지막 헌신 종족의 영구번식력을 이겼는데 그것을 부추긴 자들은 국민의힘의 총선 공천권에 급급해진 나이든 분들이 올드 맨 메이져 리거들이다. 자충수다. 박찬호도 추신수도 영화는 길지 않고 귀국해 선전도구로 나오는 자본부의 발전단계 상 민심의 기호도 돌변을 무시한 처사로써 길이 후회와 곱씹음을 불러들인 것을 선거 후 누구에게 탓을 돌리랴?

 

누가 시대를 뛰어넘는 명품으로써 혹은 진영 보존의 명장으로써 후대에 그 이름을 남길 것인가?

 

명품이 많으면 희소가치를 잃어 가치가 없다. 제작되고 얻는 과정에서 천착 된 그 시대를 뛰어넘는 시대성 역사성 문화적 가치가 응축되어 천년을 버텨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표상이 되고 아울러 장인(匠人)의 숨은 노고를 후세가 기리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다. 후세들에겐 그 명작을 뛰어넘는 창조적 노력과 열정 헌신을 요구하는 무거운 교훈적 거울로 존재한다.

 

부의 양극화와 시스템 클로스터 기계화 AI 로봇 라인화 된 산업구조에서 갈수록 인간은 일터에서 쫓겨나고, 그나마 수공 장인들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건설 철강 제조업 등은 수도권에서 멀어진 해안이나 시 외곽에 위치해 있고 그나마 직업의 안정성 및 교육 문화 인프라에서 소외되고 있기 때문에 2030의 취업난은 차기 정부도 구두선(口頭禪)에 그칠 것임은 명약관화하다. 

 

6070은 산업화의 역군으로서 민주화 투쟁에서 자본가들을 상대로 양대 노조가 투쟁한 끝에 고임금 노동삼권을 보장받아 50대 노동귀족은 문외한인 증권시장을 멀리하고 억대 연봉을 받아 부동산 투자로 안정적 중산층으로 성장했다. 가만히 있으면 중(中)이 아니라 상(上)으로 만든 것은 문재인 정권의 공급 부족으로 인한 비교적 한시적 문제가 부동산값 폭등으로 젊은 층의 분노를 일으켰다. 조국 가족은 진보에 궤멸적 타격을 주었고, 엊그제 자진해서 사퇴한 김성태 딸의 KT 부정입사 문제는 다시 항고 상소를 거쳐 대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데 진보 보수 할 것 없이 기득권의 타락이다.

 

이런 와중에 2030의 부동층이 50%나 존재한다는 사실은 정부에 대한 분노에서 냉정한 판단으로 돌아섰다는 의미이고, 중도가 33% 보수가 35% 진보가 22%로 유권자 지지성향을 나타낸 마당에 양 캠프는 이제 중도를 이해시키고 희망으로 인도하는 정책을 제시하지 못하면 내년 대선에서 여론조사를 무색케 하는 한 진영의 승리로 끝나고 당분간 극심한 국론분열의 과정을 겪어야 할 것이다.

 

이런 와중에 지식이 아닌 지혜와 경륜을 갖춘 두 인물이 내년 대선을 좌우할 가공할 대안 제시 혹은 비판력을 가졌다고 본다. 독일 뮌스터대학 경제학 박사인 김종인과 동아일보에서 장기간 근무하며 보수의 심장을 잘 아는 이낙연 전 경선주자는 뒷방 노인네가 아니라 거친 말과 구호론적 애드벌룬 정책을 내세우는 양 진영에 필요한, 프로스트가 말한 ‘가지 않은 길과 몇 마일 더 가야 하는 데 있어.’ 민족의 어른으로서 책임을 방기해도 안 되니 양 진영 중 한 군데에선 반드시 모셔와 살아있는 증인과 비방책을 지닌 원로로서 조언을 구해야 할 책무가 있다.

 

전권을 달라는 김종인 박사에게 ‘1+1’도 아니고 ’2+1‘로 곁 조언이나 하다가 들러리로 찢어진 감투나 쓰라 해서 화가 나 있고, 스포트라이트가 멀어지자 전남 메타버스에서 고향 영광 연설회에 선 일정을 내세워 사보타지를 하고 있는 이낙연 전 경선주자 역시 ’알로 깐 병아리 같은 후배들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들어가기‘란 참으로 모양새 빠지는 일이니 이는 양당의 리더나 일등 집사들이 나서서 삼고초려 해서 역전의 노장득ㄹ인 그분들의 지혜와 경륜을 구하는 것이 선거 유세보다 선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야를 넘나든 두 분의 정치적 성향은 실용주의적 중도 노선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그간의 이력으로 평가할 수 있다.

 

범부(凡夫)와 원로(元老)는 평상시엔 드러나지 않다가 위기 시에 빛난다. 만고풍상과 갖은 경험을 축적한 두 분은 그러할 때에 장기간 축적된 반복 학습과 위기돌파 능력을 자동기술하듯이 쉽게 장애물을 극복할 다양한 비책을 가진 장인으로서 모셔야지 구색을 갖추기 노인네로서 2030과 중도층에게 지시하듯 일갈하라는 듯한 구시대적 역할을 맡기는 동기에선 영입에 나서서 일단 국민의힘은 파부침주(破斧沈舟)한 모양새다.

 

이에 이낙연 전 경선주자는 통한과 노여움을 풀고 국가의 원로로서 국민의힘이 용도폐기하고 기어서 들어오라는 모욕적 상황에 처한 김종인 박사를 이재명 캠프의 중도 외연 확장을 위한 원로로서 모셔오는 중책을 자청하는 것인 역사적 민중적 요구임을 자각하고 소아를 버리고 대의를 추함이 옳다.

 

진짜 프로는 목숨이 오가는 상황에서 그 진가가 드러난다. 나는 스카이다이빙 A-LINES 자유 강하 자격증을 가진 프로 일 단계 다이버이다. 수백 수천 번의 일인 독자 강하를 4000M에서 반복적으로 해야 D-LINES 자격을 따고 프로다운 프로가 된다. 이 와중에 자칫 낙하산이 기능 고장이 나면 주낙하산을 버리고 예비낙하산을 펴야 사는데 그걸 못해서 죽는 사람들도 있다. 일단 예비낙하산을 까면 그 비용은 자가부담으로 300만원~500만을 부담해야 하는 경제적 문제도 있지만 어디 목숨보다 중하랴! 이 사고를 방지하고 목숨을 건지는 데는 동료의 도움도 혹 있지만, 자칫 둘이 죽거나 중상을 입는 용기가 필요하다. 낙하속도 때문에 시간이 없어 대형사고로 동반부상을 입을 수도 있다. 이걸 극복하는 것은 유능한 교관과 교육생의 태도가 필요하다. 백약이 무효한 상황이 발생하면 지지율의 골든크로스 방향은 쉽게 바뀌고 박빙의 두 대선주자가 정책이 아닌 실책으로 패배한다면 그 지지세력은 몽니나 한탄으로 새로운 정부에 비협조적인 세력으로 변할 수 있어 국론통합에 저해요인으로 변질된다. 이 돌출상황을 극복하고 즉시 대책을 내세울 이는 김종인 경제학 박사로 예비낙하산 필요시에 다이버의 목숨을 가질 경륜과 지혜를 충분히 갖추었으니 즉시 삼고초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두 대선후보는 여의도를 거치지 않은 아마추어고 계보도 없으면 옹립된 ’벌거벗은 임금’으로 만들려는 시도가 국민의힘에선 강하고 더불어민주당에선 ’어디 혼자 잘해봐‘란 상황에서 김종인 박사의 불쏘시개 역할로 모욕을 주는 국민의힘에 더 미련을 가질 필요는 없으니, 더불어민주당에게는 희희낙락할 것이 아니라 당장 모셔올 여지가 생겼으니 이 기회는 선거운동 열심히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기회다. 정치는 살아 있는 생물이다. 만약을 전제로 한다. 이 역할을 이낙연 전 경선주자가 나서주면 충분히 초록동색의 정치적 성향을 가진 정치 지도자로서 호형호제하며 국리민복에 크게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2+1‘로 전락한 국민의힘에서 토사구팽 대상으로 뜸 들이다 김병준에게 지휘봉을 뺏긴 마당에 윤석열이 선거대책위원회를 다시 폐(閉)하고 일사불란한 원톱체제로 회귀하면 중도층의 민심은 크게 등을 돌릴 것이다. 지지율 답보상태인 이재명의 재선 위주의 진용 역시 경륜과 지혜가 부족한 2030 표심 구애를 위한 급조된 친정체제 황야의 임시 천막으로 보인다.

 

대선이 100일이 안 남았다. 국민은 관망세고 특히 2030의 50% 부동층 20%의 지지유보는 아직 운석열 이재명의 검증과정을 지켜보겠다는 뜻이다. 정책이야 캠프든 자기 능력이든 펼치고 평가받으면 될 일이지만, 선거를 앞둔 마당에 후보에게 치명적 결함이나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그래도 경륜 있는 김종인 경제학 박사 같은 원로에게 길을 묻고 해결 비책을 구하는 것이 겸손한 대통령으로서 첫째 자질임을 알아야 한다. 경륜 있는 원로를 ’2+1‘ 밀어내기 편의점 상품으로 지휘권을 분산시키려는 캠프의 의중엔 차기 총선 공천권을 염두에 둔 ’김칫국부터 먼저 마시기‘의 의도가 깔렸다. 야당엔 위기지만 답보인 이재명에겐 기회다. 그 상황 반전의 키를 쥔 사람은 이낙연 전 원로이다. 사보타지를 거두고 민심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한때 대통령 후보로서 활약했고 한솥밥을 먹었던 동지로서의 의무이기도 하다. samsohun@hanmail.net

*필자/이래권

작가. 칼럼니스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emocrat Nak-yeon Lee, what if Dr. Jong-in Kim is brought to the Democratic Party?

Politics is a living creature, on the premise!

Columnist Lee Yi-gwon

 

Dr. Kim Jong-in and Kim Byung-jun are PhD graduates from prestigious public universities in Germany and Northeastern universities in the United States, which were established after the Industrial Revolution in the 18th century. In terms of quality, Kim Jong-in, Ph.D. in economics, is an economics in the field of competing for existence or non-existence, and Kim Byung-jun specializes in rhetoric and gaslighting.

Dr. Jong-in Kim is botanically an old cucumber, and Dr. Byung-jun Kim, Ph.D. in political science, is a seedless grape, a Delaware grape, which gained popularity in the 1970s when a high-level group admired Made in Strange. Dr. Kim Jong-in, who was alienated from the People's Power's predecessor team, seems to have been pushed out from CEO Lee Jun-seok's neglect and demeanor. Accordingly, Kim Byung-jun may have accepted the unwritten rule that he should not be greedy or greedy as a deputy manager after the presidential election, except for the role of an infertile person in Delaware.

Although it is quiet in the public eye, what the next government has to deal with is when the skills are outstanding or under-level, the '1+1' admission screening has been customarily applied to the selection of sports talents for decades through financial expansion and tax evasion by the president's family. that it is being used. In other words, poor but high medal winners are accepted through the special talent selection process, and rich but greedy third-class athletes are traded 100 to 200 million won in contribution fees to fill the ‘1+1’ admissions process. It is a matter that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are closing their eyes in the name of customary practice, and it is difficult to break the system of corruption in the entrance examination that will continue unless it is enacted into legislation in the future.

This time, the power of the people is old, but choosing Dr. Kim Jong-in, who has seeds, and Dr. Kim Byung-jun, who has no seeds, is something that will swallow up the stigma with a poor deal about the direction of the election and the ability to deal with crisis.

After the IMF, Kang de Sue raised financial capital restructuring interest rates and forced Hung Nong Seedlings, a top domestic seed company, to be easily sold to hedge funds. suffering more than

The die is thrown. Seedless grapes have beaten the perpetual fertility of the last devoted race of the native old cucumber, and those who instigated it are the Old Man Major Leaguers, who are desperate for the People's Power's general election nominations. it's self-inflicted Chan-ho Park and Shin-su Choo, the film is not long, and who is to blame after the election for ignoring the changes in public sentiment and regrets after the election?

Who will leave its name to future generations as a masterpiece that transcends the times or as a master of preserving the camp?

If there are a lot of luxury goods, they lose their scarcity value and have no value. In the process of making and obtaining it, the historical and cultural values ​​of the times that transcend the era are condensed, and it has endured for a thousand years and is represented as a cultural heritage of mankind. For future generations, it exists as a heavy didactic mirror that requires creative effort and passion and dedication that go beyond the masterpiece.

The polarization of wealth and system closter mechanization AI robots In the industrial structure of the line, humans are increasingly being kicked out of the workplace, and the construction and steel manufacturing industries that require the expertise of craftsmen are located on the coast or the outskirts of the city far away from the metropolitan area. As they are marginalized from the educational and cultural infrastructure, it is unequivocal that the unemployment crisis in 2030 will be just a word of mouth for the next government as well.

The 6070, as a force of industrialization, was guaranteed three high-wage labor rights after the two major labor unions fought against the capitalists in the struggle for democratization. The relatively temporary problem caused by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s lack of supply caused the anger of the young generation due to the soaring real estate prices. The motherland family gave a devastating blow to the progressives, and Kim Seong-tae's daughter, who voluntarily resigned yesterday, went through an appeal and appeal and awaits the Supreme Court's ruling on the issue of illegal employment in KT.

In the midst of this, the fact that 50% of the people in 2030 are immobile means that they have turned from anger towards the government to a sober judgment, and both camps have shown voter support with 33% moderates, 35% conservatives, and 22% progressives. Now, if we fail to present a policy that understands the middle ground and leads us to hope, it will end with a victory for one camp that will overshadow public opinion polls in next year's presidential election and will have to undergo a process of severe national opinion for the time being.

In the midst of this, I believe that two people with wisdom and experience, not knowledge, have the power to suggest or criticize formidable alternatives that will influence next year's presidential election. Kim Jong-in, a PhD in economics from the University of Münster, Germany, and Nak-yeon Lee, a long-term employee at the Dong-A Ilbo and well aware of the heart of conservatives, are not old men in the back room, but the 'road not taken', as Frost said, necessary for both camps with harsh words and slogan ad balloon policies. and a few more miles to go.' As adults of the nation, we must not neglect our responsibilities, so it is the responsibility of one of both camps to accompany them and seek advice as living witnesses and elders with slander.

He was angry with Dr. Jongin Kim, who asked for the full volume, not '1+1', but with '2+1', and he was angry that he had torn his coat of arms as a bridesmaid. Nak-yeon Lee, a former runner-up who is sabotaging, is also really out of shape to 'enter the juniors who are like chicks with eggs'. It is more important to pre-empt the election campaign than to seek a new career path. Their political inclinations, regardless of the opposition, can be evaluated based on their past history to have lived on a pragmatic, middle-of-the-road line.

The generals (凡夫) and elders (元老) are not usually revealed, but shine in times of crisis. At that time, the two of you who have accumulated a lot of experience and the winds of the past should be treated as craftsmen with various secrets to overcome obstacles as easily as they automatically describe their ability to overcome obstacles and repetitive learning accumulated over a long period of time. In the motive of taking on an old-fashioned role as if to give instructions, it seems that the power of the people has collapsed after they started recruiting.

In response, Nak-yeon Lee, a former runner-up in the race, is volunteering for the heavy duty of bringing Dr. Jong-in Kim, who is in an insulting situation to relieve the pain and anger and to abolish the use of the people's power as the nation's elder and crawl in, as the elder for the midway expansion of the Lee Jae-myung camp. Recognizing that it is a historical and popular demand, it is right to abandon the child and pursue the ugliness of the cause.

The true value of a real professional is revealed in a life-changing situation. I am a professional level diver with a skydiving A-LINES free descent certificate. You have to repeat hundreds of thousands of individual descents at 4000M to get the D-LINES qualification and become a pro. In the midst of this, if the parachute malfunctions, the main parachute must be abandoned and the spare parachute opened. Once the reserve parachute is opened, there is an economic problem that you have to pay 3~5 million won at your own expense, but what is more important than your life? A colleague may help to prevent this accident and save their life, but it takes courage for the two of them to die or be seriously injured. Due to the speed of the fall, there is not enough time, and there is a risk of serious injuries in a major accident. Overcoming this requires the attitude of competent instructors and trainees. If the 100 drug is invalid, the direction of the golden cross of the approval rating will change easily, and if the two presidential candidates of Park Bing are defeated by a mistake rather than a policy, that support force can turn into a force that is uncooperative with the new government as a result of mong-nina lamentation, which is an impediment to national unity. is transformed into Kim Jong-in, Ph.D. in Economics, who will overcome this salient situation and come up with immediate countermeasures, has enough experience and wisdom to save a diver's life in case of need for a spare parachute, so it is necessary to consider it immediately.

The two presidential candidates are amateurs who have not gone through Yeouido, and if there is no genealogy, the attempt to make them into the established 'naked king' is strong in the power of the people, and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has been insulted by Dr. There is no need for the state to have any regrets about the power of the people, and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ill not be thrilled, but given the opportunity to bring it right away. Politics is a living creature. Assuming that If Lee Nak-yeon, a former primary runner-up in this role, takes on this role, I am sure that it will be of great help to the national welfare as a political leader with a sufficiently green political inclination.

From the power of the people that has been reduced to '2+1', the people in the middle class are very upset when Kim Byung-Jun loses his baton and Yoon Seok-Yeol closes the Election Countermeasures Committee again and returns to the one-top system. will turn Lee Jae-myung's re-election-oriented campaign, which has a stagnant approval rating, also appears to be a temporary tent in the improvised, pro-government wasteland for courting voters in the 2030s, who lack experience and wisdom.

 

Election Day is less than 100 days away. The public is waiting and waiting, and in particular, the reservation of support of 50% of the 50% and 20% of the immovable in 2030 means that they will still watch the verification process of Woon Seok-yeol and Lee Jae-myung. It's a policy, whether it's a camp or one's own abilities, which should be developed and evaluated, but if a fatal flaw or crisis occurs in a candidate before the election, the first thing as a humble president is to ask an elder like Kim Jong-in, an experienced economics doctor, for directions and find a solution. You need to know that it is a quality. '2+1' to push out experienced elders The intention of the camp to disperse the leadership through convenience store products was based on the intention of 'drinking kimchi soup first' with the right to nominate for the next general election in mind. It's a crisis for the opposition, but an opportunity for Lee Jae-myung, who is stagnant. The person holding the key to reversing the situation is the former elder Lee Nak-yeon. It is also the duty of a comrade who once served as a presidential candidate and ate a bowl of rice to overcome sabotage and live up to the expectations of the public. samsohun@hanmail.net

*Writer/Lee Rae-gwon

Writer. colum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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