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이지은), 셀카 공개..대체불가 여신 미모+심쿵 아이컨택 ‘시선강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1/27 [15:59]


▲ 아이유(이지은) 셀카 <사진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대체불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아이유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마일,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블랙 홀터넥 민소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심쿵 아이컨택’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이유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 청순하면서 시크한 매력 등 여신 비주얼을 한껏 뽐낸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유는 앞서 지난달 19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스트로베리 문’으로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석권, 믿고 듣는 ‘음원 강자’다운 저력을 또다시 입증했다.   

 

아이유는 ‘스트로베리 문’의 무대를 오는 12월 4일 열리는 ‘MMA 2021’를 통해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MMA 2021’에서는 8인조 밴드 버전으로 구성된 ‘스트로베리 문’을 100% 라이브 퍼포먼스로 들을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and actress IU (Lee Ji-eun) boasted an irreplaceable goddess beauty.

 

Her IU caught her eye on her last 26 days by posting two selfie photos with her smiley, purple heart emoji on her own Instagram.

 

In her published photos, IU is wearing a black halterneck sleeveless dress, staring at her camera, and demonstrating ‘heart-pounding eye contact’.

 

In particular, IU caught the attention of those who showed off her goddess visuals such as her more mature atmosphere, flawless skin without blemishes, and innocent and chic charm.

 

On the other hand, with her digital single 'Strawberry Moon', which was released on the 19th of last month, IU took the top spot on various music sites, proving once again the power of a 'sound source powerhouse'.

 

IU is planning to unveil the stage of 'Strawberry Moon' for the first time through 'MMA 2021' to be held on December 4th. In 'MMA 2021', she will be able to hear the 8-piece band version of 'Strawberry Moon' as a 100% live performanc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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