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일한국 위한 '한반도 평화 서밋 부.울.경 출정식.."한.일해저터널 건설 필요"

'한반도 평화 서밋 부산.울산.경남 출정식'이 26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개최돼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22:50]


▲ 박영배 회장이 기조연설에서 한.일 해저터널 정책 제언을 통해 해저터널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통일한국을 위한 '한반도 평화 서밋 부산.울산.경남 출정식이 200여 명의 정.경.학계 및 시민단체 등의 지도급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신통일한국을 위한 '한반도 평화 서밋 부산.울산.경남 출정식'이 26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반도 및 유라시아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일 해저터널 정책 추진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다.

 

이날 출정식은 200여 명의 정.경.학계 및 시민단체 등의 지도급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공연(YSP 효정공연단)을 시작으로, 박영배 회장(한반도평화서밋 영남조직위원회)의 기조연설, 피스로드 한.일해저터널 영상시청, 72개 시군구 한반도 평화서밋 출범보고, 평화선언문 채택, 출정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아울러, 박형준 부산시장과 국민의힘 백종헌(금정구) 부산시당위원장의 영상축사에 이어, 서의택 공동대표(한일해저터널연구회), 국민의힘 서병수(부산진갑).윤영석(경남 양산갑) 의원이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북구강서구갑)의원, 국민의힘 이헌승(부산진을).안병길(서.동구).박수영(남구갑).황보승희(중.영도구),김미애(해운대을) 의원,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등은 축전을 보내 의미를 더했다.

 

▲ 박영배 회장이 기조연설에서 한.일 해저터널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 박영배 회장이 '미국 48대 부통령 마이크 펜서(Mike Pence)'가 '한일해저터널 프로젝트'가 한일 양국간의 더 큰 인프라와 경제적 약속을 앞 당길 것이라는 발언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 박영배 회장이 세계적 투자가 '짐로저스(Jim Rogers)' 가 "한.일 해저터널은 한반도를 교통과 물류의 중심지로 바꾸고 세계를 바꿀수 있다"라는 발언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주종기(부산 평화대사협의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날 세계는 코로나 19 전염병과 군사적 분쟁 경제적 불평등으로 인한 빈곤으로 세계평화와 안정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며 “우리 모두 평화의 길잡이가 되어 앞장서 나가자고”당부했다.

 

서병수 의원은 “코로나 19 팬데믹 속에서도 한반도 세계평화를 위해 천주평화연합 평화대사협의회 회원분들께 경의를 표한다"면서 "한반도 평화 서밋 활동이야말로, 지난 반세기 넘게 이어진, 평화통일노선에서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이어 윤영석 의원은 "항구적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한.미.일 국가적 아젠다인 '한.일해저터널'을 완성시켜 평화로운 한.미.일 삼각관계가 되도록 간절히 바란다"며 "신통일한국을 위한 한반도 평화 서밋 출정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전했다.

 

백종현 의원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올해는 광복 76주년, 분단 76주년 맞이하는 해로써, 지난 76년간 우리는 전쟁의 잿더미를 털고 일어난 세계가 감탄하는 성장을 이루어냈다"면서 "우리가 통일이라는 시대적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보다 전략적이고, 구체적인 접근이 필요함은 물론, 대외적으로는 외교력을 발휘하여, 주변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한목소리로 한반도 통일을 지지하도록 만들어 가는 여러분들이 매우 소중하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박영배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평화의 결정적 역할은 한일 해저터널"이라며 "공생의 경제, 공영의 정치, 공의 윤리 국제모델을 중심으로 반드시 신통일 한국을 이룩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비가 내릴 때 까지 기우제를 지내며, 기도하는 인디언 처럼 한일해저터널 추진을 끝까지 완수하겠다고 결기를 다졌다.

 

▲ 왼쪽부터 박형준 부산시장, 국민의힘 서병수(부산진갑) 의원, 백종헌(금정구) 부산시당위원장이 영상 축사와 축하의 말을 전하고 잇다. (C)배종태 기자

출정식에 참석한 정부와 학계, 시민사회, 종교기반단체, 언론, 기업, 예술 등의 전문가들이 한반도 평화 목표를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의 평화선언문에 서명하고 결의를 다지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통일희망봉사단이 '범내려온다 '공연을 펼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박 회장은 이날 한.일 해저터널 정책 제언을 통해 ▲한.일 상생과 협력의 21세기 국제사회 및 경제구조의 변화 동력이 남북한과 세계로 확산 ▲한반도.동북아의 상생과 평화를 위한 경제.안보 체제 구축 ▲지속 성장을 약속하는 경제성, 지역개발, 고용유발 효과 기대 ▲북한의 개혁.개방과 한반도 평화통일시대 조기실현에 기여 등의 내용을 제시하며, 해저터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해저터널에 대해 한.일간 제안 노선은 2가지다. ▲한국 측 부산발전연구소 제안 노선(223.km, 건설비 약 92조 원)은, 부산~쓰시마~이끼~후쿠오카 구간 이다. 이구간 해저거리는 146.8km, 육상 78.8km, 최대수심 190m, 건설 기간은 10년 정도다 ▲일본 측 일.한 해저터널연구회가 제안한 노선은 거제도~쓰시마~이끼~카라쓰 구간 노선(217.640km, 건설비 약130.5조 원)이다. 이구간 해저거리는 128km, 육상 92km, 최대수심 160m, 건설기간 15~ 20년를 예상하고 있다.

 

한.일간 해저터널 건설의 경제적 기대효과는 ▲동아시아 자유무역지대 실현을 촉진하는 매게체 ▲미래수송 수요 증가에 따른 경제적 수익 증가 ▲지역개발 및 고용유발 효과의 상승 등이다.

 

국토균형발전 효과로는 ▲수도권 중심에서 국토균형발전의 균형추 ▲국가간 사회간접자본 개발로 국가 내 주변 지역에서 지역 경제권 내 중심지역 부상을 기대할 수 있다.

 

한반도 평화에는 ▲교통수단 확장을 넘어 북한 개방의 지렛대 역활 ▲체제유지 위한 군사적 긴장을 경제 실리로 대체 ▲TKR(한반도 종단철도) 건설을 위한 촉매제 역활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치적으로는 ▲동북아 국가간 정치적 통합 효과▲한.일 관계개선 및 미래 동반자적 관계형성 등이 예상된다.

 

대학생 통일희망봉사단이한반도 평화서밋 출정식 깃발을 들고 무대 위로 입장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 대표자 및 지역 지도자들이 평화선언문을 채택하고 선서하고 있다.(C) 배종태 기자

▲북한에서 귀순한 예술인 공연단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를 부르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안보.외교는 ▲한.미.일 안보동맹 강화에 기여 ▲미.중 경쟁 속 소-다자주의 외교의 기반 ▲동북아 안보 위기에 대한 적극적 대응 기반 마련 등을 기대할 수 있다.

 

국제사회에는 ▲동북아.유라시아 경제.평화 공동체 형성의 촉매제가 된다 ▲동북아 지리적 근접성 확보로 지역 공동체 형성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

 

한.일 해저터널은 1981년 11월10일 문선명.한학자 총재가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처음 제안했다. 이후 1990년 5월 25일 노태우 대통령이 '일본의회'에서 연설 중 제안했다. 이어 1998년 10월 8일 한.일정상회담 중 김대중 대통령이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시사했다. 또, 2000년 10월 20일 ASEM회의에서 일본 모리 요시오 총리가 제안했고, 2003년 2월 25일 노무현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에서 한.일해저터널의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2008년 1월 29일 한.일터널 연구회가 사단법인으로 정식 등록해 2019년 3월 9일 한.일 양국간 해저터널 연구단체들이 자매결연을 맺고 공동추진하기로 하고, 현재까지 한국의 여.야 정치권에 한.일 해저터널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다.

 

한편,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79)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지난 20일 경기 가평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천주평화연합(UPF)과 THINK TANK(싱크탱크) 2022 포럼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제3회 THINK TANK 2022 포럼’의 기조연설을 통해 'DMZ(비무장지대) 개방’과 ‘한일해저터널’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그는 "DMZ가 개방되고 한.일해저터널이 연결되면 새로운 세계가 전개될 것"이라며 "일본 도쿄에서 영국 런던까지 차로 이동할 수 있고, 한.일은 물론 세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 박영배 회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대표자 및 지역 지도자들과 참석자 전원이 평화선언문을 채택하고, 이어 한반도 평화 서밋 출정식을 진행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 박판도 부회장(한반도 평화서밋 영남조직회)이 72개 시군구 한반도 평화서밋 및 출범보고를 진행하고 있다. (C) 배종태 기자

 

아울러 "한.일해저터널은 한.일 양국이 가까워지는 데 큰 이바지를 할 수 있다"며 "터널을 통해서 두 나라가 교류하면 경제적으로 큰 발전이 가능하다. 한.일 위정자들이 경제적 성장을 위해 협력한다면 한.일 관계에 새로운 장이 열릴 것이다. 양국이 더 싸울 필요가 없다. 한.일 시민들이 터널로 이동하면서, 서로 만나 소주와 사케(일본식 청주)도 마시고, 블랙핑크, BTS(방탄소년단) 공연을 보면 얼마나 좋겠나?"라며 해저터널 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어서 박판도 부회장(한반도 평화 서밋 영남조직위원회)은 '한.일 해저터널을 위한 한반도 평화 서밋 보고'에서 72개 시군구 단위에 조직형성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출정식에 참석한 정부와 학계, 시민사회, 종교기반단체, 언론, 기업, 예술 등의 전문가들은 한반도 평화 목표를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의 평화선언문에 서명 및 이충남 UPF 울산지부장의 만세삼창, YSP 이수원 부회장의 미래세대 역할론 강조와 한일평화 봉사단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출정식을 마무리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The 'Korean Peninsula Peace Summit Busan, Ulsan, Gyeongnam Departure Ceremony' was held at Lotte Hotel Busan on the 26th.

 

At this event, voices were raised about the promotion of the Korea-Japan undersea tunnel policy for peace and prosperity on the Korean Peninsula and in Eurasia.

 

The ceremony started with a peace performance (YSP Hyojeong Performance Troupe) in the presence of 200 leaders from political, economic, academic and civic groups, followed by a keynote speech by Chairman Park Young-bae (Korean Peninsula Peace Summit Yeongnam Organizing Committee), and Peace Road Han .It took place in the following order: watching the video of the Ilhae Underwater Tunnel, reporting the launch of a peace summit on the Korean Peninsula in 72 cities, counties, and districts, adopting a peace declaration, and launching a campaign.

 

In addition, following the video congratulatory speech by Busan Mayor Park Hyung-joon and People's Strength Baek Jong-heon (Geumjeong-gu), chairman of the Busan City Party, co-chairman Seo Eui-taek (Korea-Japan Underwater Tunnel Research Society), People's Strength Byung-soo Seo (Busan Jin-gap) and Yoon Young-seok (Gyeongnam Yangsan-gap) congratulated said the words of

 

Also, Assemblyman Jeon Jae-su (Buk-gu, Gangseo-gu), People's Power Lee Hun-seung (Busan-jin), Ahn Byeong-gil (Seo. Dong-gu), Park Soo-young (Nam Koo-gap), Hwang Bo Seung-hee (Middle. Young-do), Kim Mi-ae (Haeundae-eul) The Busan City Council Chairman and others sent congratulatory messages to add meaning.

 

In a welcoming speech, Chairman Joo Jong-ki (Busan Peace Ambassadors Council) said, “Today, world peace and stability are greatly threatened by poverty caused by the COVID-19 epidemic and military conflict and economic inequality. “I begged.

 

Rep. Seo Byung-soo said, "I pay my respects to the members of the Cosmic Peace Federation Peace Ambassadors Council for world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despite the COVID-19 pandemic. .

 

Next, Rep. Yoon Young-seok said, "I sincerely hope that the Korea-Japan-Korea Undersea Tunnel, which is the national agenda for Korea-US-Japan, will be completed to create a peaceful Korea-US-Japan triangle for realizing a world of lasting peace." I sincerely congratulate you on the ceremony for the summit.”

 

In a video message, Rep. Baek Jong-hyun said, "This year marks the 76th anniversary of liberation and the 76th anniversary of division. Over the past 76 years, we have cleared the ashes of war and achieved growth that the world admires. A more strategic and concrete approach is needed to achieve this goal, and I feel very precious to all of you who are using your diplomatic power to make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ncluding neighboring countries, support the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with one voice.”

 

In his keynote speech, Chairman Park Young-bae said, "The decisive role of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is the Korea-Japan undersea tunnel," and he vowed, "We will surely achieve a new and unified Korea based on the international model of the economy of symbiosis, politics of co-prosperity, and ethics of co-prosperity." He held the rain festival until the end of the year, and was determined to complete the promotion of the Korea-Japan undersea tunnel like a praying Indian.

 

Chairman Park made a proposal for the Korea-Japan undersea tunnel policy on the same day, ▲The power of change in the international society and economic structure of the 21st century of Korea-Japan coexistence and cooperation will spread to South and North Korea and the world ▲Economic and security for win-win and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Northeast Asia The essentials of the undersea tunnel were emphasized, such as building a system, economic feasibility that promises sustainable growth, regional development, and employment-inducing effects, and contributing to North Korea's reform and opening up and early realization of the era of peaceful re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Currently, there are two routes proposed between Korea and Japan for the undersea tunnel. ▲The route proposed by the Busan Power Research Institute on the Korean side (223.km, construction cost about 92 trillion won) is the Busan-Tsushima-Moss-Fukuoka section. The seabed distance of this section is 146.8km, the land 78.8km, the maximum water depth is 190m, and the construction period is about 10 years. about 130.5 trillion won). The seabed distance of this section is 128 km, the land 92 km, the maximum water depth is 160 m, and the construction period is expected to be 15 to 20 years.

 

The expected effects of the Korea-Japan undersea tunnel construction are economically ▲ a medium that promotes the realization of a free trade zone in East Asia ▲ an increase in economic profit due to an increase in future transportation demand ▲ an increase in regional development and employment inducing effects.

 

As for the effect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 the balance weight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in the center of the metropolitan area ▲ development of social overhead capital between countries can expect the rise of the central region within the regional economy in the surrounding regions within the country.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it is expected to play a role as a lever for opening up North Korea beyond the expansion of transportation means, replacing military tensions for maintaining the regime with economic benefits, and playing a catalyst for the construction of the Trans-Korean Railway (TKR).

 

Politically, the effect of political integration between countries in Northeast Asia is expected to improve relations between Korea and Japan and to form a future partnership.

 

Security and diplomacy can be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strengthening of the Korea-US-Japan security alliance ▲the foundation for small-multilateralism diplomacy amid the US-China competition ▲preparation of the foundation for active response to the security crisis in Northeast Asia.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 it will become a catalyst for the formation of a community of peace in Northeast Asia and Eurasia ▲ Geographical proximity in Northeast Asia is expected to have the effect of forming a local community.

 

The Korea-Japan undersea tunnel was first proposed on November 10, 1981 by Sun Myung Moon and Hak Ja Han, the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Unification of Science. After that, on May 25, 1990, President Roh Tae-woo said, 'It was proposed during a speech at the Japanese Parliament, and on October 8, 1998, during the Korea-Japan summit, President Kim Dae-jung suggested that it be considered as positive evidence. Also, it was proposed by Japanese Prime Minister Yoshio Mori at the ASEM meeting on October 20, 2000, and on February 25, 2003, President Roh Moo-hyun mentioned the necessity of a Korea-Japan undersea tunnel at the Korea-Japan summit meeting.

 

On January 29, 2008, the Korea-Japan Tunnel Research Association officially registered as a corporation, and on March 9, 2019, the undersea tunnel research groups between Korea and Japan signed a sisterhood relationship and decided to jointly promote it. It is constantly presenting the necessity of a Korea-Japan undersea tunnel to the political parties of the night.

 

On the other hand, global investor Jim Rogers (79), chairman of Rogers Holdings, held the '3rd THINK' co-hosted by the Universal Peace Federation (UPF) and the THINK TANK 2022 Forum Organizing Committee at the Cheongshim Peace World Center in Gapyeong, Gyeonggi on the 20th. In his keynote speech at the 'TANK 2022 Forum', he emphasized that the 'DMZ (demilitarized zone) opening' and 'Korea-Japan Undersea Tunnel' will play a major role.

 

“When the DMZ is opened and the Korea-Japan undersea tunnel is connected, a new world will unfold,” he predicted.

 

In addition, he said, "The Korea-Japan undersea tunnel can make a great contribution to bringing the two countries closer." He added, "If the two countries exchange through the tunnel, great economic development is possible. Cooperation will open a new chapter in Korea-Japan relations. There is no need for the two countries to fight anymore. As citizens of Korea and Japan move into the tunnel, they meet each other, drink soju and sake (Japanese rice wine), and perform Blackpink and BTS (BTS) How nice would it be to see the ?", insisting on the need for an undersea tunnel.

 

Then, Vice Chairman Pando Park (the Yeongnam Organizing Committee for the Korean Peninsula Peace Summit) explained the justification for the formation of an organization in 72 municipalities in the report on the Korean Peninsula Peace Summit for the Korea-Japan Undersea Tunnel.

 

The government, academia, civil society, religious-based organizations, media, businesses, and art experts who attended the ceremony signed a peace declaration stating that they would cooperate for the goal of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Choongnam Lee, UPF Ulsan Branch Manager, Samchang Manse, YSP Vice Chairman Lee Suwon emphasized the role of future generations, and the Korea-Japan Peace Volunteer Corps performed the final ceremony.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세계최대자유무역협정 (역내포괄적동반자협정)개요 2021/12/01 [15:29] 수정 | 삭제
  • CPTPP(11개국) ASEAN( 10개국) RCEP( 15개국) (역내포괄적동반자협정) 한국중국일본 호주 캐나다맥시코 라오스캄보디아태국말레이시아베트남칠레페루 미얀마인도네시아필리핀브루나이 *인도경우RCEP 출범시협상참여 2019년불참선언 자료:산업통상자원부
  • qkqpdlehtm 바베이도스, 2021/12/01 [12:20] 수정 | 삭제
  • 1536년 1627년 1966년 2021년 포르투갈항해가페트루캄스발견 영국존파월식민지설립 11월30일영국으로부터독립 11월30일공화정수립 (영국령서인도연방) (영연방수립) 초대대통령 공용어 면적 총소득 정치체제 수도 인구 샌드라메이슨 영어4만3000헥타르 41억8420만달러 의원내각제공화제 브리지타운 28만7708명 (세계123위)
  • 윤석렬 2021/11/29 [17:18] 수정 | 삭제
  • 자유창의 자유기율기반하민간혁신주체 차기정부출범즉시기업성장동기저하80개규제폐지 비대면의료문화콘텐츠분야유니콘기업50개육성 기업성장민간주도일자리창출
  • 이재명 2021/11/29 [17:14] 수정 | 삭제
  • 전환적공정성장 정부선도적대대적투자' 135조원규모디지털전환 투자인공지능6대분야전략투자' 유니콘기업100개200만개창출
  • 주요대선후보경제성장률비교 2021/11/29 [17:12] 수정 | 삭제
  • 성장론 정부민간효과규제개혁일자리'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