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화보, 색다른 매력 발산..“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3가지? 사람·사랑·일”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7:16]


▲ 김지은 화보 <사진출처=더스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화제의 드라마 <검은태양>에서 ‘유제이’ 역으로 첫 주연을 꿰찬 배우 김지은의 드라마틱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12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김지은은 평소 보지 못했던 시크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은은 우아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의자에 기대어 편안한 포즈를 선보이며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지은은 “만족하는 사진이 나와서 좋았다.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즐거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출연한 드라마 <검은태양>으로 차세대 배우로 떠오른 김지은. 인기를 실감하는지 묻자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셨다. 특히 친구, 지인의 아버님들은 본방 사수를 못 하면 다시 보기라도 본다고 할 정도였다”라며 “음식점을 가도 사람들이 알아봐 기분이 좋았다”라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남다른 사연을 가진 국정원 요원 ‘유제이’를 연기할 때 가장 신경 쓴 점을 묻자 “유제이가 궁금증을 유발하는 점을 중심으로 연기를 잡았다. 어떤 캐릭터인지 보는 사람들이 헷갈리게 연기를 했다”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오는 2022년 상반기 기대작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도 캐스팅된 김지은. 이에 대해 “억울한 죽음을 당한 검사 ‘희우’가 다시 생을 살아가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그런 ‘희우’를 조력하는 ‘희아’ 역할을 맡았다”라고 자신의 배역에 대해 설명했다.

 

평소 베이킹이 취미인 김지은. 가장 잘 만들 수 있는 빵을 묻자 “에그 타르트다. 생각보다 만들기 쉽다.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었는데 꽤 고퀄리티의 에그 타르트가 나왔다. 치즈 타르트, 브라우니, 쿠키 등 여러 가지를 만들었는데 에그 타르트가 가장 맛있었다”라고 웃으며 소개하기도.

 

마지막으로 김지은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3가지를 묻자 “사람, 사랑, 일”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 김지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12월호(11월 25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더스타 12월호에서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글로벌 스타 위하준의 커버 화보와 새 앨범으로 돌아온 걸그룹 위키미키의 펑키한 패션 화보와 아이돌 MCND의 연말 홀리데이 완전체 화보 등 다양한 스타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 dramatic fashion pictorial of actress Kim Ji-eun, who took her first lead role in the popular drama <Black Sun> as 'Ji-J', has been released.

 

In this pictorial published through the December issue of <The Star> magazine, Kim Ji-eun revealed her chic charm that she had never seen before. In the published photo, Kim Ji-eun finished a sensual pictorial by showing a comfortable pose while looking at the camera with an elegant smile or leaning on a chair.

 

In an interview following the photo shoot, Kim Ji-eun said, "It was nice to see a photo that I was satisfied with. I will be able to show you a variety of new sides,” he said.

 

Kim Ji-eun, who emerged as a next-generation actress with her recent appearance in the drama <Black Sun>. When asked if he felt his popularity, he said, “More people saw it than I thought. In particular, the fathers of friends and acquaintances said that if they couldn't watch the show, they would even see it again.

 

When asked what he paid most attention to when playing the NIS agent 'Jay E', who has a unique story, he said, "I took the acting based on the point that Yoo J caused curiosity. He acted in a way that confuses people who see what kind of character he is.”

 

Kim Ji-eun was also cast in the expected drama <Again My Life> in the first half of 2022. Regarding this, “This is a story that takes place as a prosecutor ‘Hee-Woo’, who suffered an unfortunate death, comes back to life. I took on the role of ‘Hee-ah’ who helps ‘Hee-woo’,” she explained about her role.

 

Kim Ji-eun, whose hobby is baking. When asked what bread he could make best, he said, "It's an egg tart. It's easier to make than you think. I made it with an air fryer, and a pretty high-quality egg tart came out. She made cheese tarts, brownies, cookies, etc., and the egg tart was the best,” she introduced with a smile.

 

Finally, when I asked Ji-eun Kim the three things she valued most in her life, she frankly said, “People, love, and work.”

 

More pictorials and interviews of actress Kim Ji-eun, who are looking forward to the future, can be found in the December issue of The Star (released on November 25).

 

On the other hand, in the December issue of The Star, information on various stars and styles, such as the cover pictorial of global star Wi Ha-jun of Netflix's 'Squid Game', the funky fashion pictorial of the girl group Weki Meki who came back with a new album, and the year-end holiday pictorial of the idol MCND can be checked.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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