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화보, “바쁘지만 돌아올 수 없는 시간..열심히 살고 싶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1:10]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화보 <사진출처=보그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4세대 잇 보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12월호를 통해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눈빛과 독보적 비주얼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다섯 멤버는 블랙 앤 화이트, 블루 등 다양한 컬러의 감각적인 의상을 트렌디하게 소화했으며, 특히 바이크와 조명, 스피커 등 소품을 활용해 에너제틱한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 ‘4세대 잇 보이(It boy)’의 면모를 과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최근 관심사를 엿볼 수 있는 인터뷰도 공개됐다. 수빈은 노스탤지어, 연준은 패션, 범규는 사진, 태현은 스포츠, 휴닝카이는 악기 연주를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화보 <사진출처=보그 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노스탤지어에 잠겨 있다는 수빈은 “시간이 지나니 모든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다. 지금 투모로우바이투게더로 활동하느라 바쁘지만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이고 삶의 귀한 일부임을 알고 있다. 그렇기에 현재에 더욱 몰두하며 열심히 살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연준에게 패션은 도전이자 자신감이며 표현법이다. 연준은 “사람마다 가진 세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음악, 춤뿐 아니라 옷도 그 사람의 세계를 보여 줄 수 있는 매체라고 생각한다”라며 “춤과 음악을 배우면서 성장했고, 패션을 가까이하면서 가치관이 뚜렷해졌다”라고 자신의 관점을 밝혔다. 

 

범규는 멤버들과 미국에 갈 때부터 본격적으로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소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사진을 더 많이 남기고 싶다는 바람을 남긴 범규는 “내년부터 모아분들을 직접 만나게 된다면, 더 많은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을 것 같아 너무나 기다려진다”라고 전했다. 

 

태현은 스포츠 정신으로 삶을 살고, 경기와 선수에게 받은 감동을 음악으로 표현할 때가 있다. 그는 “땀은 노력의 증명이다. 선수들이 땀 흘리는 모습에 관중이 감동을 얻듯,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성장하며 나아가는 모습에 누군가가 감동을 받을 수 있다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이야기했다. 

 

악기 연주를 주제로 삼은 휴닝카이는 “조금씩이라도 매일 연습한다. 유독 연주가 늘지 않을 때도 있지만, 연습을 하고 잠들면 다음 날 실력이 늘어 있다. 악기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꾸준함이 중요하다”라는 소신을 소개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12월호와 공식 웹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4th Generation It Boy’ Tomorrow by Together (Subin, Yeonjun, Beomgyu, Taehyun, Hueningkai) showed off their unrivaled visuals through fashion magazine pictorials.

 

Tomorrow by Together released a pictorial featuring intense energy and unique visuals through the December issue of fashion magazine 'Vogue Korea'.

 

The five members trendyly digested sensual outfits of various colors such as black and white and blue, and completed an energetic pictorial using props such as bikes, lights, and speakers, and completed the '4th Generation It Boy'. ' showed off.

 

An interview that gives a glimpse of TXT's recent interests was also released. Subin talked about nostalgia, Yeonjun about fashion, Beomgyu about photography, Taehyun about sports, and Hueningkai about playing an instrument.

 

Subin, who is immersed in nostalgia, said, “As time passed, I realized how precious every moment is. He is currently busy promoting as Tomorrow by Together, but he knows that it is a time he can't return and it's a precious part of his life. That’s why I want to focus more on the present and work hard.”

 

For Yeonjun, fashion is a challenge, confidence, and expression. Yeonjun said, “I think that the world that each person has is important, and I think that not only music and dance, but also clothes are a medium that can show the world of that person.” He said, “I grew up learning dance and music. lost,” he said.

 

Beomgyu introduced that he became interested in photography in earnest when he went to America with the members. Beomgyu, who left a wish to leave more photos of Tomorrow X Together, said, "If I meet MOAs in person from next year, I can't wait to leave more memories through photos."

 

Taehyun lives his life with the spirit of sports, and sometimes expresses the emotions he received from games and players through music. “Sweat is proof of hard work,” he said. Just as the spectators are moved by the players sweat, I hope that someone can be moved by the growth and progress of Tomorrow X Together.”

 

Hueningkai, who took musical instrument performance as the theme, said, “I practice every day, even a little bit. There are times when my performance does not improve, but if I practice and fall asleep, my skills improve the next day. It is important to be consistent in all fields, not just musical instruments.”

 

On the other hand, TXT's pictorial and honest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December issue of 'Vogue Korea' and on the official websi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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