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은 화보, 시크+고혹 콘셉트 완벽 소화..빠질 수 밖에 없는 반전매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5:48]

▲ 한지은 화보 <사진출처=싱글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매거진 <싱글즈>가 지난해 드라마 ‘꼰대인턴’과 ‘도시 남녀의 사랑법’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데 이어, 12월 방영을 앞둔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에서 씩씩하게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인물, ‘희겸’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한지은의 매혹적인 눈빛과 치명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러블리한 이미지를 벗어나 치명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등장한 배우 한지은은 이번 촬영에서 시크하고 고혹적인 콘셉트를 여유 있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녀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흔들림 없는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모든 스태프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또한 한지은은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운 올블랙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고 화보 콘셉트에 맞는 여유로운 포즈를 선보여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는 후문이다.

 

#한지은의 배우로 가는 길

 

지난 2019년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주연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후, 드라마 ‘꼰대인턴’과 ‘도시남녀의 사랑법’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한지은은 데뷔 10년이 넘은 배우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묵묵히 항해해온 그녀에게도 방황의 시간이 있었다고. 

 

“2010년 데뷔 이후 3년 정도 방황의 시간이 있었어요. 평생 연기를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책임감과 간절함이 있어야 하는데 ‘내게 그런 절실함이 있나?’ 온갖 생각이 폭발했고, 스스로에게 떳떳하지 못하니 아무것도 할 수 없었죠. 연기 말고 뭘 하며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3년 정도 다양한 일을 경험했어요.” 

 

한지은은 이 시간을 통해 연기의 양분이 되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연기를 향한 간절함이 차올랐다고 덧붙였다.

 

#주체적인 배우 한지은

 

그동안 한지은이 맡은 역할에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주체적이고 내면의 중심이 단단하게 잡힌 인물이라는 점이다. 오는 12월 방영을 앞둔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의 ‘희겸’ 또한 씩씩하게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인물이다. 

 

이에 대해 한지은은 “(그동안 맡았던 역할들과) 일을 대하는 태도에서 비슷한 구석이 있어요. 필요하다면 언제든 나서는 걸 주저하지 않아요.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집중해야 하는 부분에 있어 주체적인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쪽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 감독님이 디렉팅을 주실 때면 그 안의 서브 텍스트를 최대한 빨리 찾아보려고 해요. 꾸준히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일단 제 몫을 제대로 해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이 가득 담긴 답을 전했다. 연기와 함께하는 삶을 견고히 다지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내는 한지은의 성실한 세계를 엿볼 수 있었다.

 

한편, 한지은은 오는 12월 17일 방영을 앞둔 tvN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에서 열정 넘치는 형사로 변신해 시원한 액션과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영화 <모라동>을 통해 대중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배우로서 쉼 없는 행보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시크함 한도 초과 배우 한지은의 감각적인 화보는 <싱글즈> 12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Magazine <Singles> became a 'trustworthy actor' through last year's dramas 'Kkondae Intern' and 'How to Love a City Man and Woman', and then bravely appeared in the drama 'Bad and Crazy', which is scheduled to air in December. A visual pictorial featuring the seductive eyes and fatal charm of actress Han Ji-eun, who is playing the role of 'Hee-gyeom', a person who pioneers her own life, has been released.

 

Actress Han Ji-eun, who appeared with a lethal atmosphere outside of her lovely image, showed off her anti-war charm by comfortably digesting the chic and alluring concept in this shoot. In particular, she stared at the camera and slept in her enchanting atmosphere just with her unshakable eyes and facial expressions.

 

In addition, it is said that Han Ji-eun led the atmosphere of the scene by perfectly digesting the all-black outfit that is difficult for anyone to digest and showing a relaxed pose that fits the pictorial concept.

 

#Jieun Han's road to becoming an actress

 

Actress Han Ji-eun, who was recognized for her solid acting skills through her dramas 'Kkondae Intern' and 'Law of Love between Men and Women in the City' after taking the lead role in the JTBC drama 'Melodrama' in 2019, made her debut. Learn more than 10 years. For her more than 10 years of navigating silently, she also had a time of her wanderings.

 

She said, “After her debut in 2010, there was a time of wandering for about three years. In order to act her whole life, she must have a great sense of responsibility and earnestness, but all kinds of thoughts exploded, such as, 'Do I have such a sense of urgency?' She experienced various jobs for about three years, thinking about what she could do for a living other than acting.”

 

Han Ji-eun added that through this time, she was able to experience various aspects of acting, and her earnestness for acting was full.

 

#Independent actress Han Ji-eun

 

In the meantime, the roles played by Han Ji-eun have common characteristics. The point is that she is subjective and has a strong inner center. ‘Hee-gyeom’ in her drama ‘Bad and Crazy’, which will be aired in December, is also a character who courageously pioneers her own life.

 

Regarding this, Han Ji-eun said, "There are similarities in the way she treats her work (with the roles she has played). I don't hesitate to step out whenever necessary. He is the one who thinks that an independent attitude is necessary for important things or areas that need to be focused.”

 

He continued, “When the director gives directions on set, I try to find the sub text in it as quickly as possible. In order to consistently show good acting and develop, I think it is important to do my part properly.” I was able to get a glimpse of Han Ji-eun's sincere world, who works hard today to solidify her life with acting.

 

Meanwhile, Han Ji-eun will transform into a passionate detective in the tvN drama 'Bad and Crazy', which is scheduled to air on December 17, and will show cool action and deep acting. After that, he plans to visit the public through the movie <Mora-dong>, and it is expected that his non-stop action as an actor will continue.

 

Exceeding the chic limit, actress Han Ji-eun's sensual pictorial can be found in the December issue of <Singles> and the <Singles> websi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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