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결혼 발표, 12월 11일 백년가약..“힘든 시기 곁을 지켜준 여자친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4:46]

▲ 김철민 결혼 발표, 12월 11일 백년가약 <사진출처=엘디스토리>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개그맨 김철민이 오는 12월 11일 결혼한다.

 

25일 엘디스토리 측은 “김철민이 오는 12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예비신부는 친구 사이에서 발전하게 된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1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 특히 예비신부는 미모의 재원으로 따듯하고 배려 깊은 성품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개그맨 강재준이 사회를 보며, 축가는 ‘코미디빅리그’ 사이코러스가 부른다. 신접살림은 마포구며, 결혼식 후 제주도에서 신혼여행을 즐길 예정이다.

 

김철민은 “힘든 시기에 곁을 지켜준 여자친구에게 고맙고, 행복하고 이쁘게 살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가정에도 충실하고 방송에도 충실한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철민은 지난 2005년 MBC ‘코미디하우스’로 데뷔했다. 2006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Comedian Kim Chul-min is getting married on December 11th.

 

On the 25th, a representative of LD Story said, "Chul-min Kim will have a wedding with a lover of the same age at a wedding hall in Yeouido, Seoul on the afternoon of December 11."

 

The bride-to-be is a non-celebrity who developed between friends, and the two of them got married after a year of dating. In particular, the bride-to-be is known to have a warm and caring personality as a resource for her beauty.

 

The wedding is hosted by comedian Jae-Jun Kang without officiating, and the congratulatory song is sung by the ‘Comedy Big League’ Psychorus. The newlyweds are living in Mapo-gu, and after the wedding, they plan to enjoy their honeymoon in Jeju Island.

 

Kim Chul-min said, "I am grateful to her girlfriend for protecting her during difficult times, and I will live a happy and beautiful life. Thank you for your congratulations." He said, "I will become a person who remains faithful to my family and faithful to broadcasting even after marriage."

 

Meanwhile, Kim Chul-min debuted in 2005 with MBC's 'Comedy House'. He won the Best Newcomer Award in the Comedy category at the 2006 MBC Entertainment Awards, and is currently appearing on tvN's 'Comedy Big Leagu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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