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본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전투기 추락 가상 정전 발생 전력설비 복구 완료까지 단계별 대응체계 점검 등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16:17]
▲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전력분야 위기대응 역량 강화‘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실시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가 지난 17일, 전력분야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가상의 재난·사고 유형을 상정하고 모의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체계와 유관기관 협력 등 종합적인 재난대응 태세를 점검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실제 훈련이 아닌 토론훈련으로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전투기 추락으로 송전선로가 단선되어 강화군 일대에 정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고장원인 파악부터 전력설비 복구 완료까지 단계별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훈련에는 김포시청과 강화군청, 김포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인천본부 12개 사업소 재난관리 담당자들이 화상으로 참관했으며, 실제 재난을 가정한 관련기관과의 협조 및 대응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KEPCO Incheon Headquarters Conducts Disaster Response Safe Station Training
Fighter crash Virtual blackout occurs Step-by-step response system check, etc.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On the 17th, Incheon Headquarters of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KEPCO) held the ‘2021 Disaster Response Safe Station Training’ to strengthen the power sector’s crisis response capabilities.

 
Assuming a hypothetical disaster/accident type, through simulated drills, the overall disaster response posture, such as the disaster response system and cooperation with related organizations, was checked.

 
This exercise assumed a situation in which a power outage occurred in Ganghwa-gun as a result of a power transmission line cut off due to a fighter jet crash, and the overall response system in each phase was checked from the identification of the cause of the failure to the completion of the restoration of power facilities.

 
The training was attended by video footage from relevant organizations such as Gimpo City Hall, Ganghwa-gun Office, and Gimpo Fire Station, as well as disaster management officers from 12 offices in Incheon Headquarters, and in-depth discussions on cooperation and response plans with related organizations assuming an actual 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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