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건희 회장 1주기 추도식..삼성인력개발원 흉상 설치

수원시 가족 선영서 엄수..유족 뜻 따라 간소히 가족만 참여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0/25 [12:53]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가족들이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가족 선영에서 진행된 고 이건희 회장 1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1주기 추도식이 25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가족 선영에서 엄수됐다.

 

추도식은 대규모 행사 대신 간소하고 소탈하게 갖자는 이 회장 유족들의 뜻에 따라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차분하게 진행됐다.

 

이날 추도식에는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김재열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등이 참석해 고인을 기렸다.

 

이재용 부회장은 이어 용인시 소재 삼성인력개발원 창조관에 설치된 이건희 회장의 흉상 제막식에 참석했다.

 

삼성은 생전에 ‘인재제일’ 철학을 바탕으로 ‘창의적 핵심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을 써 온 이건희 회장을 추모하기 위해 창조관에 흉상을 설치했다.

 

제막식에는 이재용 부회장 이외에 사장단 5명만 참석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emorial ceremony for the 1st anniversary of the late Chairman Lee Kun-hee.. Samsung Human Resources Development Center bust installation

-Reporter Jeong Min-woo

 

A memorial service for the first anniversary of the late Samsung Electronics Chairman Lee Kun-hee was held on the morning of the 25th at the family sanctuary located in Suwon-si, Gyeonggi-do.


The memorial service was held calmly in the presence of only family members in accordance with the wishes of Lee's bereaved family to have a simple and easy-going ceremony instead of a large-scale event.


The memorial service was attended by former Leeum Museum of Art Director Hong Ra-hee, Samsung Electronics Vice Chairman Lee Jae-yong, Hotel Shilla President Lee Boo-jin, Samsung Welfare Foundation Chairman Lee Seo-hyun and Samsung Economic Research Institute President Kim Jae-yeol in attendance.


Vice Chairman Lee Jae-yong then attended the unveiling ceremony of the bust of Chairman Kun-hee Kun-hee installed in the Creation Hall of the Samsung Human Resources Development Center in Yongin.


Samsung installed a bust in the Creation Hall to commemorate Chairman Lee Kun-hee, who worked hard to nurture “core creative talents” based on the philosophy of “Talent First” during his lifetime.


In addition to Vice Chairman Lee Jae-yong, only five presidents attended the unveiling ceremony.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