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국 통신장애 대규모 디도스 공격..“신속 복구중”

25일 11시 전후 접속장애..위기관리위원회 즉시 가동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0/25 [12:27]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KT의 유무선 네트워크가 25일 11시를 전후로 접속장애를 빚고 있다.

 

이에 대해 KT는 “대규모 디도스 공격으로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현재 위기관리원회를 즉시 가동하고 신속 조치중이다.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은 대부분 복구가 됐으나, 서울 외 지역은 아직도 네트워크 장애 때문에 회사 등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번 네트워크 장애로 인해 일부 상점과 식당 등 신용카드 결제가 불가능해졌고,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도 이용자들이 몰려 접속 중단 사례가 발생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KT, nationwide communication failure large-scale DDoS attack.. “quick recovery”

-Reporter Jeong Min-woo

 

KT's wired and wireless network is experiencing connection failures around 11 o'clock on the 25th.


In response, KT said, "It has been determined that a network failure has occurred due to a large-scale DDoS attack." We will do our best for a quick recovery.”


Currently, most of Seoul has been restored, but in areas outside of Seoul, network failures are still causing disruptions in business and other businesses.


On the other hand, due to this network failure, credit card payments such as some shops and restaurants became impossible, and SK Telecom and LG U+ also experienced a connection interruption due to a large number of user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