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화보, “‘고스트 닥터’로 의사 역 첫 도전..의학 용어 외우기 쉽지 않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5 [10:49]

▲ 유이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유이가 앳스타일 11월호 화보를 함께했다. 

 

베어파우(BEARPAW) 슈즈와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 유이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프로페셔널한 모델 포스를 뿜어내며 ‘인생 화보’를 완성,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현재 유이는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그는 이번 작품 역할에 대해 “신경외과 의사 장세진 역을 맡았다. 의사 역할에 처음 도전하는거라 설레기도 하지만 의학 용어 외우는 게 쉽지만은 않다”고 전했다. 

 

MBC ‘데릴남편 오작두’, MBC ‘결혼계약’, SBS ‘상류사회’ 등 굵직한 작품의 주연을 맡으며 연기자로 발돋움한 유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묻자 KBS2 ‘하나뿐인 내편’을 꼽은 그는 “아직까지도 도란이로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다. 그럴때마다 엄청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건강미의 대명사’로 알려진 유이는 이번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도 공개했다. 그는 “한 시간씩 헬스장 가서 사이클을 탄다. 또 평소 물 마시는 걸 중요시해서 하루 2리터씩은 꼭 마시려고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만 스무 살에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어느덧 12년차를 맞이한 유이. 3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는 그에게 20대 때와 달라진 점이 있는지 묻자 “20대 때는 늘 바쁘고 조급했던 것 같다. 쉴 때도 뭔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지금은 여유도 생기고 편안해졌다”고 답했다. 

 

한편, 유이의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1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Uee shared a pictorial for the November issue of AtStyle.

 

In this shoot with BEARPAW shoes, Uee showed off a professional model force even in inclement weather when it rained and completed the 'life pictorial', receiving praise from the staff.

 

Currently, Uee has been cast as the lead in tvN's new drama 'Ghost Doctor', which is scheduled to air in the first half of 2022, and is in full swing. Regarding the role in this work, he said, "I took on the role of neurosurgeon Jang Se-jin. He is excited because it is his first time taking on the role of a doctor, but it is not easy to memorize medical terms.”

 

Uee, who rose to prominence as an actress by taking on the lead roles in major works such as MBC's 'My Husband Oh Jak-doo', MBC's 'Marriage Contract', and SBS' 'High Society'. When asked about the most memorable work, he chose KBS2's 'My Only One', and he said, "There are still many people who call me Doran. Every time that happens, I feel very proud and grateful.”

 

Uee, known as 'the pronoun of healthy beauty', also revealed her secrets to managing her body in this interview. “I go to the gym for an hour and cycle,” he said. He also emphasized that he usually drinks water, so he tends to drink 2 liters of water a day.”

 

Uee, who debuted as a member of the girl group After School at the age of 20, is now in her 12th year. When he asked if there were any differences from the time he was in his twenties, he said, “I always seemed to be busy and impatient in my twenties. I felt compelled to do something even when I was resting, but now I have more time and feel more comfortable.”

 

Meanwhile, Uee's pictorial and interview can be found in the November issue of Star & Style magazine AtStyl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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