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화보, 8인 8색 다채로운 틴프레시 매력..이러니 빠질 수 밖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7:00]

▲ 라잇썸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4세대 걸그룹 신흥 강자’로 떠오른 라잇썸이 앳스타일 11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라잇썸은 8인 8색의 다채로운 틴프레시 매력을 뿜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밝혔다. 

 

지난 6월 ‘밝은 빛(LIGHT)들이 하나 되어(SUM) 온 세상을 밝히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내비치며 세상에 나타난 라잇썸. 실력파 멤버들로 똘똘 뭉친 웰메이드 그룹인 만큼 여덟 멤버들은 데뷔와 동시에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벌써부터 두터운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라잇썸은 자신들만의 차별점에 대해 “칼군무에 자신 있고 라이브에 강하다는 점도 라잇썸만의 강점이다. 구멍이 없는 그룹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 라잇썸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아이돌 명가’로 알려진 큐브 소속 그룹인 만큼 같은 회사 선배들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있는 라잇썸. 특히 멤버들은 “비투비 선배님들이 워낙 잘 챙겨주셔서 감사한 맘이 크다. 서은광 이사님에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그룹명 앞에 붙고 싶은 수식어를 묻는 질문엔 멤버 전원 ‘MZ 세대의 아이콘’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멤버들은 “하이틴 그룹으로서 밝고 프레시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선 “음방 1위를 꼭 해보고 싶다”고 말하며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라잇썸의 더 많은 화보 컷과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1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Rightsome, who has emerged as a ‘fourth-generation girl group emerging power’, took a photo shoot for the November issue of AtStyle.

 

In this photo shoot, Lightsome brightened the atmosphere of the scene by exuding the colorful teen fresh charms of 8 people and 8 colors.

 

Lightsome appeared in the world last June with an ambitious aspiration to illuminate the whole world by becoming one (SUM). As it is a well-made group made up of talented members, the eight members are achieving remarkable results at the same time as their debut.

 

Lightsome, who has already formed a strong global fandom, said about their unique differences, “The strength of Lightsome is that they are confident in their choreography and are strong in live performances. I think it is a group without holes,” he said, showing confidence.

 

Rightsome is receiving strong support from seniors in the same company as it is a group belonging to Cube, known as the ‘Idol Family’. In particular, the members said, “I am very grateful to the BTOB seniors for taking such good care of me. I am getting a lot of help from Director Seo Eun-kwang.”

 

When asked about the modifier they would like to put in front of the group name, all the members agreed that they were ‘the icon of the MZ generation’. The members then added, "As a teen group, we want to show a bright and fresh charm."

 

As for the goal he wants to achieve before the end of this year, he said, “I definitely want to try to be number one on music shows,” and expressed his aspirations.

 

Meanwhile, more pictorial cuts and interviews of Lightsome can be found in the November issue of AtStyle Magazine.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