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화보, 고혹적 눈빛+치명적 분위기..한층 더 깊어진 성숙미 발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3:25]

▲ 혜리 화보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혜리가 화보를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성숙미를 발산했다.

 

혜리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고혹적인 눈빛과 치명적인 분위기의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파인 주얼리 브랜드 TASAKI(타사키)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Midnight Dream’을 주제로 낭만적인 홀리데이 시즌의 감성을 담았으며, 화려하면서도 절제된 아름다움을 혜리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풀어냈다.

 

▲ 혜리 화보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 브레이크뉴스



혜리와 타사키가 함께 한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11월호와 공식 SNS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혜리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를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ress Hyeri radiated a deeper mature beauty through a pictorial.

 

In a pictorial published through her fashion magazine <Harper's Bazaar>, Hyeri showed off her alluring gaze and the reversal charm of a fatal atmosphere.

 

This pictorial with fine jewelery brand TASAKI (Tasaki) contains the romantic holiday season sensibility under the theme of 'Midnight Dream', and perfectly unleashes splendid yet restrained beauty with Hyeri's unique charm.

 

The pictorial and video of Hyeri and Tasaki can be found in the November issue of Harper's Bazaar and through the official SNS.

 

Meanwhile, Hyeri plans to continue her hard work through her KBS 2TV drama 'Thinking of the Moon when Flowers Bloom', which is scheduled to be broadcast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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