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닮은 사람’ 고현정 화보, 절제된 우아함+감각적 세련미 ‘관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5 [16:22]

▲ ‘너를 닮은 사람’ 고현정 화보 <사진출처=노블레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고현정이 브랜드 로로피아나와 함께한 ‘노블레스’ 화보를 공개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극본 유보라, 연출 임현욱,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JTBC스튜디오)으로 컴백한 고현정이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매거진 ‘노블레스’ 11월호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고현정은 절제된 우아함과 감각적인 세련미를 갖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터틀넥으로 입술을 덮고 있는 컷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져 보는 이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고현정은 스타일리시한 와이드 팬츠로 매니쉬한 매력을, 아름다운 곡선미가 드러나는 니트 셋업으로 페미닌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고현정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노블레스와의 인터뷰에서 JTBC ‘너를 닮은 사람’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그간 작업한 영화와 드라마 모두 좋았지만, ‘너를 닮은 사람’은 ‘꼭 하고 싶다’는 의지가 투영됐다”며 “과거 자신이 한 행동을 너무 쉽게 변명하거나 합리화할 때, 현재와 미래에 어떤 결과로 나타나는지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고현정은 “올해 많이 행복했다. 좋은 작품과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까지”라며 “‘너를 닮은 사람’이 많은 관심을 받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굉장히 즐겁게 일했고 좋은 사람들을 알게 되어 이미 충분히 기쁘다”며 이번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노블레스’ 화보를 통해 우아한 미모를 자랑한 고현정은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 흡인력 있는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로 성공적인 컴백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고현정의 더 많은 화보컷과 인터뷰는 ‘노블레스’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ress Go Hyun-jung released a pictorial for 'Noblesse' with the brand Loro Piana.

 

Go Hyun-jung, who made a comeback with JTBC's new Wednesday-Thursday drama 'Person who resembles you' (played by Yoo Bo-ra, directed by Im Hyun-wook, produced by Celltrion Entertainment, JTBC Studio), released a pictorial cut for the November issue of 'Noblesse', a magazine full of autumn atmosphere.

 

In the published pictorial, Go Hyun-jung is perfectly digesting the styling with restrained elegance and sensual sophistication. In particular, in the cut that covers the lips with a turtleneck, the soft charisma is felt in the eyes staring at the camera, arousing admiration from the viewers.

 

In addition, Go Hyun-jung is showing off her mannish charm with stylish wide pants and feminine charm with a knit setup that reveals beautiful curves.

 

In an interview with Noblesse, which was conducted along with the photo shoot, Go Hyun-jung said about the reason for choosing JTBC's 'People like you', saying, "I liked all the movies and dramas I've worked on, but 'People like you' was a reflection of my will. "It is a work that makes you think about what happens in the present and in the future when you too easily excuse or rationalize your actions in the past."

 

In addition, Go Hyun-jung said, "I was very happy this year. A good work, a director, a writer, and even the staff.” He expressed his affection for this work, saying, “It would be great if ‘People Like You’ gets a lot of attention, but I had a lot of fun and I’m already happy enough to get to know good people.”

 

Go Hyun-jung, who boasted an elegant beauty through this 'Noblesse' pictorial, showed her attractive acting skills and excellent character digestion in the JTBC drama 'People Like You', which was first broadcast on the 13th, and is receiving favorable reviews as viewers for a successful comeback.

 

On the other hand, more pictorial cuts and interviews of Go Hyun-jung can be found in the November issue of 'Nobless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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