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화보, 어떤 의상도 완벽 소화..독보적 우아함 ‘시선강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5 [15:20]

▲ 블랙핑크 제니 화보 <사진출처=더블유 매거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더블유 매거진’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블랙핑크 제니는 화보를 통해 샤넬(CHANEL) 2021/22 코코 네쥬(COCO NEIGE) 컬렉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더불어 제니는 한국 셀러브리티 최초로 패션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 샤넬과의 특별한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제니는 이번 ‘더블유 매거진’ 화보 촬영을 통해 스포츠와 스타일 사이를 오가는 동시에 제니만의 우아함을 보여줬다.

 

한편, 블랙핑크(BLACKPINK / 지수·로제·리사·제니)는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6730만명 이상으로, 전 세계 남녀 아티스트를 통틀어 이 분야 1위를 기록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irl group Black Pink member Jennie decorated the cover of the November issue of W Magazine.

 

Black Pink Jennie catches her eye by perfectly digesting the CHANEL 2021/22 COCO NEIGE collection outfit through the pictorial.

 

In addition, Jennie is the first Korean celebrity to be selected as a model for a fashion advertisement campaign, continuing her special relationship with Chanel.

 

In particular, through this 'W Magazine' pictorial shoot, Jennie went back and forth between sports and style while showing her unique elegance.

 

Meanwhile, BLACKPINK (Jisoo, Rosé, Lisa, and Jenny) currently has more than 67.3 million YouTube channel subscribers, ranking first in this field among male and female artists around the world.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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