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주인공 물망 “넷플릭스 ‘도적’, 출연 제안받고 검토 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4:33]

▲ 배우 김남길 <사진출처=길스토리이엔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김남길이 넷플릭스 <도적>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14일 김남길의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 측에 따르면, 김남길은 현재 넷플릭스 <도적 : 칼의 소리>(이하 <도적>) 주인공 역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도적>은 1920년대를 배경으로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쫓겨나 민중들이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액션 멜로 활극으로, 자신들의 삶의 터전과 가족, 동료들을 지키는 이야기다. 

 

김남길은 <도적>에서 배운 것도 없고 배울 수도 없는 노비 천출의 신분을 가진 이윤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남길은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과 최근 촬영을 시작한 드라마 ‘아일랜드’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Kim Nam-gil has been asked for the lead role in Netflix's <Rogue>.

 

According to Gilstory ENT, Kim Nam-gil's agency, on the 14th, Kim Nam-gil is currently being offered and reviewing the role of the main character in Netflix's <Rogue: The Sound of the Sword> (hereafter <The Thief>).

 

<Rogue> is an action melodrama action drama in which the people are blown away after being deprived of their home and expelled from the background of the 1920s.

 

It is known that Kim Nam-gil was offered the role of Lee Yoon, who had the status of a slave who neither learned nor learned from <The Thief>.

 

Meanwhile, Kim Nam-gil will make a comeback to the small screen with the SBS drama ‘Readers of Evil Minds’, which is scheduled to be broadcast in January next year, and the drama ‘Island’, which has recently started filming.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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