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공식입장, “소속 아티스트 악플러 고소·고발..강력한 법적 조치”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3:08]

▲ YG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일정 비방은 감내해야 할 몫이라고 여겨 그동안 법적 대응을 자제해왔다”며 “그러나 갈수록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루머 양산, 비난, 인신공격, 성희롱, 사생활 침해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어 그 현실을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팬 여러분들께서 제보해쥰 내용을 바탕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침해하는 다량의 웹사이트 게시물들을 살펴봤으며, 그 수위가 지나치다고 판단되는 사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했다”며 “그 결과, 악의적이고 상습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를 선별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법 위반(명예훼손), 모욕, 업무방해죄로 고소·고발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거나 그로 인해 회복할 수 없는 피해가 막대하다고 판단될 경우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며 “많은 분들이 보내준 자료를 빠짐없이 검토 중이며, 추후에도 아티스트와 관련된 가해 행위를 발견하실 경우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마지막으로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YG엔터테인먼트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악플러 고소 관련 공식입장 전문.

 

먼저 YG 소속 아티스트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 말씀 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일정 비방은 감내해야 할 몫이라고 여겨 그동안 법적 대응을 자제해왔습니다.

 

그러나 갈수록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루머 양산, 비난, 인신공격, 성희롱, 사생활 침해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어서 그 현실을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팬 여러분들께서 제보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침해하는 다량의 웹사이트 게시물들을 살펴보았으며 그 수위가 지나치다고 판단되는 사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악의적이고 상습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를 선별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법 위반(명예훼손), 모욕, 업무방해죄로 고소·고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거나 그로 인해 회복할 수 없는 피해가 막대하다고 판단될 경우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팬 여러분의 제보가 큰 도움이 되고 있기에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당사는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자료를 빠짐없이 검토 중이며, 추후에도 아티스트와 관련된 가해 행위를 발견하실 경우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립니다.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YG엔터테인먼트가 되겠습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YG Entertainment will take strong legal action against malicious commenters.

 

YG Entertainment released an official statement and said, "We have refrained from taking legal action because our artists are receiving great love from the public, and we have been refraining from taking legal actions in the meantime, considering that certain slander is something we have to endure." , personal attacks, sexual harassment, and invasion of privacy are taking place indiscriminately, so I feel a sense of responsibility that is difficult to ignore.”

 

“From the beginning of this year until recently, we reviewed a large number of website posts that infringe on the rights and interests of our artists based on the information reported by fans, and carefully reviewed matters that were judged to be excessive.” “As a result, we would like to inform you that we have selected malicious and habitual false information and filed complaints against them for violating the Act on Promotion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Network Utilization and Information Protection (Defamation), insults, and obstruction of business.”

 

In the future, we will take strong legal action to protect our artists if the reputation of our artists is seriously damaged or if irreparable damage is judged to be enormous. , if you find any harm related to the artist in the future, please actively report it.”

 

Lastly, he added, “We will become a YG Entertainment company that constantly strives to protect our artists.”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YG Entertainment will take strong legal action against malicious commenter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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