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툰베리 조승환, 대한민국 대구에서 세계 신기록 도전

“빙하의 눈물 지구의 소멸”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07:35]

▲ 조승환     ©브레이크뉴스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가 주최한 한국의 툰베리 조승환, 대한민국 대구에서 세계 신기록 도전하는 대구시민 소통의 장 행사가 오는 20일(수) 오전 9시, 대구광역시 동대구역 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툰베리 조승환 씨가 “빙하의 눈물 지구의 소멸이 진행되고 있다” 면서 “얼음 위에서 맨발 퍼포먼스를 통해, 심각하게 지구의 환경기후 변화 등으로 인해 현재와 미래의 생활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할 것이다.

 

조승환 씨는“‘얼음 위 오래 서 있기’는 하늘 바다 땅이 죽어가고 있다. 생명이 되살아나야 너와 나 우리, 모두가 잘살 수 있다” 며 “지구생태계를 건강하게 돌보는 것이 인간이 지키는 길이라는 의미로 자신의 기록을 뛰어넘는 세계 신기록 ‘3시간 15분’ 갱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지구온난화로 인해 미국 캘리포니아도 폭염 영향으로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다.”면서 “최근 들어 우리나라도 자주 폭염과 폭우에 시달리고 있다. 이번 뜻깊은 행사에 한국의 툰베리 조승환 씨를 초청하여 맨발의 퍼포먼스는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느끼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창호 국제생태문명위원장 겸 탄소중화문화대사(CICEF)는“생태문명은 모두에게 필요한 거울과 같다”라고 하면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 초인으로 불리는 조승환 씨와 함께 코로나19 광풍속에서 환경과 생명문명 전환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대구를 구현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는 전남 광양시 출신으로 세계 최초 광양~임진각 427km 맨발 마라톤 성공, 세계 최초 만년 설산 일본 후지산(3776m) 맨발 등반 성공, 영하 30도 한라산 맨발 등반 3회 성공, 2019년 1월 19일 얼음 위 맨발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 갱신, 상금 1억 원 기부 등 자타 공인 초인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 : 한국의 툰베리 조승환, 세계 신기록 도전하고 있는 모습.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Korea's Thunberg Cho Seung-hwan challenges world record in Daegu, South Korea

 

Happy Citizen Proud Daegu, Korea's Thunberg Cho Seung-hwan hosted by Daegu Metropolitan City (Mayor Young-jin Kwon), and Daegu citizens who challenge the world record in Daegu, South Korea The event will be held at 9 am on the 20th (Wednesday) at 9 a.m. at Dongdaegu Plaza in Daegu Metropolitan City. will be held

 At this event, Thunberg Cho Seung-hwan of Korea said, “The disappearance of the earth, tears of glaciers, is in progress.” “Through a barefoot performance on the ice, we are seriously destroying the living environment of the present and future due to environmental and climate change of the earth.” will assert strongly.

 Seunghwan Cho said, “Standing on ice for a long time is causing the sky, the sea, and the earth to die. When life is revived, you and I can all live well.” He said, “I am challenging the world record '3 hours and 15 minutes', which surpasses my own record, in the sense that taking good care of the earth's ecosystem is the way for humans to protect it.” said.

 Daegu Metropolitan City Mayor Kwon Young-jin said, “Due to global warming, California, the United States, is also experiencing the worst drought due to the heat wave. By inviting Seung-hwan Cho of Thunberg from Korea to this meaningful event, the barefoot performance has a special meaning felt close to the lives of citizens.”

 Lee Yi Chang-ho, Chairman of International Ecological Civilization and Ambassador for Carbon Neutralization Culture (CICEF) said, “Ecological civilization is like a mirror that everyone needs. We will empathize with the importance of transition and move forward by realizing Daegu that everyone can be proud of.”

 On the other hand, the barefoot man Seung-hwan Jo is from Gwangyang-si, Jeollanam-do, and succeeded in the world's first Gwangyang-Imjingak 427km barefoot marathon, the world's first successful 10,000-year-old snow mountain Mt. He is called a self-approved superman, such as standing for a long time with bare feet on the ice, breaking the world record and donating 100 million won in prize money.

 

 Photo: Cho Seung-hwan, Thunberg of Korea, is challenging the world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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