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요한계시록 비밀 전 세계 유튜브로 중계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 전 세계 유튜브 중계 “계시록 모든 사건, 직접 보고 들어”이만희 총회장 첫 강의자로 나서 두 달에 걸쳐 세계 최초 계시록 전장 성취 증거 … 목회자들 관심 ↑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10:12]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요한계시록의 ‘짐승의 수 666’은 ‘베리칩’일까? ‘종말’은 ‘지구 종말’일까? ‘전쟁’을 예언한 것이 ‘3차 세계대전’일까?”

 

인류의 난제였던 요한계시록의 비밀이 낱낱이 공개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오는 10월 18일부터 12월 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기록된 예언과 그 이루어진 실상을 육하원칙에 입각해 풀이하는 형식으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된다. 세미나 강사진으로는 요한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고 들은 증인인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과 이 총회장에게 가르침을 받은 12지파장이 나선다.

 

전 세계 기독교계에서 요한계시록에 대한 교육이나 설교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요한계시록 대다수가 비유로 기록되어 있어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신천지예수교회가 세계 최초로 요한계시록 전장의 예언과 성취를 증거하는 세미나를 개최하겠다고 밝히며 목회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월 18일 첫 세미나는 이만희 총회장이 요한계시록 1장을 맡아 계시록 전장 요약과 성취된 내용 전반을 알릴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 총회장은 자신이 어떻게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해 보낸 사자’(계22:16)의 역할을 하게 됐는지도 밝힐 예정이어서 이 총회장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전국 12지파를 이끌고 있는 12지파장이 계시록 22장까지 매회 한 개 장씩 순차적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12월 27일 이 총회장의 특별강의로 세미나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앞서 올 8월 14일부터 진행된 신천지 온라인 말씀 세미나에는 목회자 1,700여 명, 일반인 28,000여 명 등 총 3만여 명이 참석해 화제가 됐다. 이는 신천지예수교회의 ‘육하원칙 계시말씀’을 확인하고 싶었던 목회자들의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기성교회의 맹목적 이단 주장으로 인해 그간 대면 행사에 참석이 힘들었던 목회자들이 온라인 비대면 행사에는 쉽게 참석할 수 있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말씀 세미나 이후 후속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목회자들이 ‘요한계시록 강의를 듣고 싶다’고 요청하면서 이번 계시록 세미나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렇게 높아진 목회자들의 관심 속에 두 달 이상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종교계 안팎에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주목된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강의는 추측성 이론이 아닌 예언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사건을 증거하는 것이다. 사람의 생각이 아닌 신의 역사를 증명하는 것이기에 국내는 물론 해외 목회자들도 최근 잇따라 개최되는 신천지 온라인 세미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오늘날 전 세계 24억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말씀이자 최고의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broadcasts the secret of Revelation on YouTube all over the world

God’s New Covenant Revelation Prophecy and Evidence of Fulfillment’ Seminar Broadcast on YouTube worldwide

“All the events of the Book of Revelation, see and hear firsthand” Lee Man-hee, the first lecturer

Evidence of the fulfillment of the world's first Revelation battlefield over two months... Pastors' interest

 

-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Is the ‘number of beasts 666’ in the Book of Revelation a ‘very chip’? Is the 'Apocalypse' the 'End of the Earth'? Was it ‘World War III’ that predicted ‘war’?”

 

The secrets of the book of Revelation, which was a difficult problem for mankind, are revealed.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emple of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Chairman Man-hee Lee, hereinafter Shincheonji Church of Jesus) will hold a seminar titled ‘God’s New Covenant Revelation Prophecy and Fulfillment Prophecy’ every Monday and Thursday from October 18th to December 27th at 10 am.

 

This seminar will be broadcast all over the world through YouTube in the form of explaining the prophecies recorded in Revelation chapters 1 to 22 and the reality of their fulfillment based on the Sixth Principle. The seminar lecturers include Man-Hee Lee, the president of Shincheonji, who is a witness who saw and heard the events of the battlefield of Revelation, and the leader of the 12 tribes who were taught by the president.

 

It is true that there is hardly any education or preaching on the book of Revelation in the Christian world around the world. Because most of the book of Revelation is written in parables, the exact contents are not known. In the midst of this, the interest of pastors is increasing as Shincheonji Church of Jesus announced that it would hold the world's first seminar to testify to the prophecies and fulfillment of the battlefield of Revelation.

 

The first seminar on October 18th, President Man-Hee Lee will take charge of the first chapter of the book of Revelation, and the summary of the entire chapter of the book of Revelation and the overall contents of the fulfillment will be announced. At this meeting, Moderator Lee will also reveal how he came to play the role of ‘the messenger Jesus sent for the churches’ (Revelation 22:16), so it seems to be an opportunity to objectively verify the moderator Lee.

 

Then, the 12 tribes who lead the nation's 12 tribes will lecture sequentially, one chapter at a time, up to the 22nd chapter of Revelation.

 

Earlier this year, the Shincheonji Online Word Seminar, which was held from August 14, became a hot topic with a total of 30,000 people attending, including 1,700 pastors and 28,000 ordinary people. This reflects the interest of pastors who wanted to confirm the 'Six and Lower Principles of Revelation' of Shincheonji Church of Jesus. .

 

It is said that this seminar on Revelation was held as pastors participating in follow-up education after the last Word seminar requested “I want to listen to the lecture on the book of Revelation.” It is noteworthy what kind of repercussions this event, which will be held sequentially for more than two months, will have in and out of the religious world amid the increased interest of pastors.

 

A Shincheonji Church of Jesus official said, “Shincheonji’s lecture on the book of Revelation is not a speculative theory, but a testimony to the prophecies and the events that were fulfilled according to those prophecies. Because it proves the history of God, not people's thoughts, both domestic and overseas pastors are showing interest in the Shincheonji online seminars that are being held one after another. This will be,” he said.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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