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진 결혼 발표, 8살 연하 예비신부와 백년가약..11월 품절남 합류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0/07 [10:48]

▲ 이세진 결혼 발표, 8살 연하 예비신부와 백년가약 <사진출처=JDB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개그맨 이세진이 결혼을 발표했다. 오는 11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는 것.

 

7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세진이 오는 11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예비 신부 권언우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세진은 8살 연하의 예비 신부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년 전부터 결혼에 대한 생각을 갖고, 차근차근 준비해서 식을 올리게 됐다”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이세진의 깜짝 결혼 발표 소식과 더불어 예비부부의 각양각색 웨딩화보까지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알콩달콩한 예비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이비색 턱시도 차림을 한 이세진은 평소 차진 입담으로 확실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던 모습과 사뭇 다른 진지한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끈다. 여기에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아름다운 자태가 조화를 이룬다.

 

그런가 하면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이세진은 “코로나 시국에 결혼 소식을 알리게 되어 죄송스럽기도 하다. 어려운 시기에 힘든 결정한 만큼 예쁜 가정 꾸리며 잘 살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세진은 현재 tvN ‘코미디빅리그’의 ‘오동나무엔터’ 코너에서 갱스터 캐릭터로 활약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Comedian Lee Se-jin announced his marriage. To join the ranks of out-of-stock men in November.

 

On the 7th, the agency JDB Entertainment announced that Lee Se-jin will make a 100-year marriage contract with the bride Kwon Eon-woo in some place in Seoul on November 13th.

 

It is known that Lee Se-jin first met through an acquaintance with a prospective bride who is 8 years younger than her, and decided to get married after three years of devotion. He said, "I had the idea of ​​getting married a year ago, and I prepared it step by step and held the ceremony."

 

In addition to the news of Lee Se-jin's surprise marriage announcement, the agency's agency is drawing attention by releasing various wedding pictures of the prospective couple.

 

The published photo contains the appearance of a pre-married couple. Dressed in a navy tuxedo, Lee Se-jin draws attention by exuding a serious atmosphere that is quite different from the appearance that gave definite fun and laughter with her usual jokes. Here, the beautiful figure of the bride-to-be in a pure white wedding dress is in harmony.

 

On the other hand, in the other photo, the two are full of playfulness, creating a friendly atmosphere and creating a warm atmosphere. The appearance of the two people generously revealing their affection for each other with their honey dripping eyes also evokes envy.

 

Lee Se-jin said, "I'm also sorry to announce the news of the marriage in the midst of the corona virus. As much as I made a difficult decision in a difficult time, I will raise a beautiful family and live well,” he said of his marriage.

 

Meanwhile, Lee Se-jin is currently active as a gangster character in the 'Paulownia Entertainment' corner of tvN's 'Comedy Big Leagu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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