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빈 화보, 진한 스모키 화장+남다른 모델핏..가을 패셔니스타 눈도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5:40]

▲ 최예빈 화보 <사진출처=버커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최예빈의 버커루 F/W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S/S 시즌에 이어 F/W 시즌까지 프리미엄 빈티지 브랜드 버커루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 최예빈. 

 

공개된 화보 속 최예빈은 평소 선보였던 귀엽고 청순한 모습과는 달리 웨이브 머리에 진한 스모키 화장을 한 채, 데님 점프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핏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무스탕에 연한 데님을 착용해 고급스러운 매력까지 선보이며 가을 패셔니스타로 눈도장을 찍었다.

 

최예빈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3’에서 ‘하은별’로 맹활약하며 배우로서 눈부신 성장을 이루고, 첫 고정 예능인 SBS ‘맛남의 광장’을 통해 막내로 합류하며 팀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광고계 모델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고 있어, 앞으로 이어갈 최예빈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ress Choi Ye-bin's Buckaroo F/W pictorial has been released.

 

Following her last S/S season, Choi Yebin became a model for the premium vintage brand Buckaroo until the F/W season.

 

In the published pictorial, Choi Ye-bin, with her wavy hair and thick smokey makeup, perfectly digests her denim jumpsuit, and catches her attention by boasting a model fit, unlike her cute and innocent appearance that she usually showed.

 

She then showed off her luxurious charm by wearing light denim with a mustang, and took her eyes as a fashionista in the fall.

 

Choi Ye-bin made an outstanding performance as 'Ha Eun-byeol' in the recently ended SBS drama 'Penthouse 3' and achieved dazzling growth as an actress. .

 

She is also actively working as a model in the advertising industry, boasting her eight-color charm, and attention is focused on Choi Ye-bin's next mov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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