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클래스’ 박세진 화보, 모델 출신다운 포토제닉 포즈+도회적 표정 연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5:07]

▲ ‘하이클래스’ 박세진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박세진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10월 호를 함께했다.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박세진은 모델 출신다운 포토제닉한 포즈와 도회적인 표정 연기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데뷔 2년 만에 영화 <미성년>에 이어, 현재 방영 중에 있는 tvN ‘하이클래스’에서도 주연으로 참여하는 저력을 보여준 박세진. 

 

박세진은 “첫 엄마 연기 도전이라 중요한 감정 신을 앞두고는 실신할 정도로 몸이 아팠을 정도”라며 “목숨 바쳐 보호하고 싶은 자식이란 존재를 이해하기 위해 엄마에게 조언을 많이 구했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 ‘하이클래스’ 박세진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특히 tvN ‘마우스’, 영화 <담보> 등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박소이가 극중 딸로 등장하는 것에 대해 “소이가 연기에 대한 욕심도 열정도 많은 성격”이라며 “자기 촬영이 아닌 데도 감정을 아낌없이 쏟아내 준 덕분에 연기에 몰입을 잘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하이클래스’에서 함께 주연을 맡은 조여정에 대해서는 “연기 힘이 워낙 강하셔서 같이 연기를 하다 보면 저절로 감정에 동화됐다”며 “촬영 초반 낯선 분위기에 혼자 있는 경우가 있었는데 선배님께서 먼저 살갑게 다가와 줘서 잘 적응할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표하기도 했다.

 

앞으로 어떤 역할이든 마음만 통하면 도전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불태운 박세진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10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Park Se-jin joined the October issue of Star & Style Magazine at Style (@star1).

 

In this pictorial, which was held in a calm and calm atmosphere, Park Se-jin evoked the resilience of the staff with her model-like photogenic pose and urban expression acting.

 

Park Se-jin, who showed the potential of participating in the lead role in tvN's 'High Class', which is currently airing following the movie <Underage>, after two years of his debut.

 

Park Se-jin said, "It was my first mother acting challenge, so before the important emotional scene, my body ached to the point of fainting.

 

In particular, about Park So-yi, who is prominent as a child actress by appearing in tvN's 'Mouse' and the movie <Collaboration>, as a daughter in the play, she said, "Soi has a lot of greed and passion for acting. Thanks to the generous pouring out, I was able to immerse myself in acting well.”

 

Also, about Jo Yeo-jeong, who co-starred in 'High Class', she said, "The acting power is so strong that when we acted together, we automatically assimilated into our emotions." I was able to adapt.”

 

More interviews and pictorials of Park Se-jin, who has burned her will to try any role in the future, if her heart goes through it, can be found in the October issue of AtStyle Magazin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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