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화보, “에너지 원동력? 퓨즈들 사랑 덕분..힘이 절로 나”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3:43]

▲ 온앤오프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보이그룹 온앤오프가 앳스타일 10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서머송 ‘여름 쏙’ 활동을 끝낸 온앤오프 여섯 멤버들은 이번 화보에서 가을 남자로 완벽하게 변신,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발산했다. 

 

온앤오프는 ‘뷰티풀 뷰티풀’에 ‘춤춰’, ‘여름 쏙’까지 올해만 벌써 3연속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목표를 조금씩 이뤄나갈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7개월 동안 세 개의 앨범을 발매하는 타이트한 일정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온앤오프. 에너지의 원동력에 대해 멤버들은 “퓨즈들의 사랑 덕분이다. 팬분들을 생각하면 힘이 절로 난다”고 입을 모았다. 

 

▲ 온앤오프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명곡 맛집’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는 온앤오프는 모든 공을 황현 프로듀서에게 돌리기도 했다. 멤버들은 “온앤오프에게 기둥 같은 존재”라며 황현 프로듀서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온앤오프는 두 명의 리더로 구성된 그룹이다. 두 리더의 스타일의 차이를 묻자 멤버들은 “효진은 자상하고 따뜻한 리더다. 반면 제이어스는 츤데레 스타일이다. 리더가 두 명이라 의견이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타협이 잘 된다”고 말했다.

 

한편, 온앤오프의 더 많은 화보컷과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Boy group ONF conducted a photo shoot for the October issue of AtStyle.

 

The six members of ONF, who recently finished their summer song 'Summer Soak' activities, perfectly transformed into autumn men in this pictorial, exuding a chic yet sensual mood.

 

ONF has already topped the music charts for three consecutive years this year, from 'Beautiful Beautiful' to 'Dance' to 'Summer Soak', showing off their powerful music power. In response, the members expressed their joy, saying, “I am happy to be able to achieve my goals little by little.”

 

ONF is showing passion that never gets tired despite the tight schedule of releasing three albums over the past 7 months. Regarding the driving force of energy, the members said, “Thanks to the love of the fuses. Thinking of the fans gives me strength.”

 

ONF, which is gaining the modifier of 'a famous song restaurant', also attributed all the credit to producer Hwang Hyeon. The members expressed their gratitude to producer Hwang Hyun, saying, “It is like a pillar to ONF.”

 

ONF is a group consisting of two leaders. When asked about the difference in style between the two leaders, the members said, “Hyojin is a kind and warm leader. On the other hand, Jays is a tsundere style. There are two leaders, so opinions are not biased and compromise is easy.”

 

Meanwhile, more pictorial cuts and interviews of ONF can be found in the October issue of AtStyle Magazin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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