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화보 “‘유미의 세포들’ 루비, 여우 같지만 밉지 않은 캐릭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3:08]

▲ 이유비 화보 <사진출처=앳스타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속 통통 튀는 캐릭터 ‘루비’로 돌아온 이유비가 앳스타일(@star1) 10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유비는 패션과 스포츠를 기반으로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선보이는 오니츠카 타이거와 함께 한 화보 촬영 현장에서 트렌디한 매력을 보여주며,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공주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유비는 오는 17일 첫방을 앞둔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사랑스럽고 밝은 캐릭터 ‘루비’로 시청자 앞에 섰다.

 

시즌제로 방영될 예정인 작품인 만큼 촬영에 늘 몰두하고 있다는 이유비는 자신의 캐릭터인 루비에 대해 “여우 같지만 밉지 않은 캐릭터”라며 “루비만 생각하면 웃음이 난다”는 답으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특히 통통 튀는 루비의 성격에 대해 “워낙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캐릭터라 연기할 때도 항상 텐션을 높게 유지하는 게 어려웠다”며 “원작보다 좀 더 에너제틱해진 루비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또한 SBS ‘펜트하우스 시즌3’에 카메오로 특별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이유비는 “시즌1, 2 모두 챙겨 볼 정도로 팬이었는데 출연을 하게 돼 영광이었다”며 “꼬질꼬질한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해 맨 얼굴에 막 묶은 듯한 양 갈래 머리를 연출했다. 캐릭터와 잘 어울렸던 것 같아 다행이었다”고 답했다.

 

‘루비’와 함께 2021년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는 배우 이유비의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10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Lee Yu-bi, who returned to the bouncing character 'Ruby' in the tvN drama 'Yumi's Cells', took a photo shoot for the October issue of AtStyle (@star1).

 

Lee Yu-bi shows off her trendy charm at a photo shoot with Onitsuka Tiger, who showcases a contemporary style based on fashion and sports, and she portrays a modern reinterpreted princess look.

 

In the tvN drama 'Yumi's Cells', which is set to premiere on the 17th, Lee Yoo-bi stood in front of viewers with the lovely and bright character 'Ruby'.

 

The reason that she is always immersed in her filming as it is a work that is scheduled to be aired on a season-zero basis. Rain said of her character, Ruby, “a character who looks like a fox, but doesn’t hate it. She showed affection for her character.

 

In particular, about her plump Ruby personality, she said, “She is such a bright and energetic character, it was always difficult to keep her tension high even when acting. will,” he added.

 

In addition, Lee Yu-bi, who made a special cameo appearance in SBS 'Penthouse Season 3' and showed impressive acting, said, "I was a fan enough to watch both seasons 1 and 2, and it was an honor to appear." For the sake of it, she created two braided hair that looked like it had just been tied up on her bare face. I was glad that she seemed to fit the character well,” she replied.

 

The pictorial of actress Lee Yu-bi, who wants to finish 2021 well with 'Ruby', can be seen in the October issue of AtStyle Magazin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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