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화보, ‘만찢남’다운 비주얼..“일 욕심 그 누구보다 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09:37]

▲ 차은우 화보 <사진출처=하퍼스 바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차은우와 함께한 10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버버리의 앰배서더인 차은우는 화보 현장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집중력과 예의 바른 태도, ‘만찢남’다운 비주얼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스물 다섯이라는 현재 자신의 나이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불과 지난해까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빨리 30대 되고 싶다고요. 그런데 지금은, 스물 다섯도 좋은 것 같아요. 지금 이 시간이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 테니까요.”

 

또한 본인을 버티게 하는 중심에 대해 묻자 ‘일 욕심’이라고. “일 욕심은 그 누구보다 커요”라고 답하며 “사실 길을 잃은 것 같고, 앞이 잘 안 보인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어요. 그럴 땐 제 미래를 그리고 상상해보고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다 보면 언제 내가 그런 생각을 했지? 싶어져요. 마인드 컨트롤이 진짜 중요하다고 느껴요. 그래서 선택과 집중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는 것 같고요. 한 마디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라며 웃었다.

 

아스트로에게 지상파 첫 1위를 안겨준 ‘After Midnight’ 활동에 대해서는 “뿌듯하고 시원섭섭하고 만감이 교차하는 활동이었던 것 같아요. ‘우리 연차가 벌써 이렇게 됐구나’도 새삼 느꼈고. (웃음) 그토록 바라던 1위를 하고 나니까 만감이 교차하더라고요. 좋은데, 좋아하는 티는 내고 싶지 않았어요. (웃음) 후배들이 많이 생긴 데뷔 6년 차에 상을 탔잖아요. 좀 의연해 보이고 싶었거든요. 솔직히 속으론 진짜 기뻤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차은우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10월 20일 발간 예정인 <하퍼스 바자> 10월호와 <하퍼스 바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Fashion magazine <Harper's Bazaar> released the October issue cover pictorial with Cha Eun-woo.

 

It is said that Cha Eun-woo, Burberry's ambassador, at the pictorial site, despite the hot weather, showed perfect concentration, polite attitude, and a 'cartoon-like' visual, causing the staff's resilience.

 

In the interview that followed after the photo shoot, he also revealed his thoughts about his current age of twenty-five.

 

“I only thought about it until last year. He wants to be in his thirties quickly. But now, I think twenty-five is good. This time will never come back.”

 

Also, when asked about the core that made him hold on, he said ‘greed for work’. He replied, “My greed for work is greater than anyone else. At that time, when I imagined my future and looked for the things I wanted to do one by one, when did I think that way? I want to I feel that mind control is really important. So I think I'm thinking more about choice and focus. In a word, it comes and goes,” he laughed.

 

Regarding the 'After Midnight' activity, which gave ASTRO the first terrestrial No. “My age has already turned like this,” and I felt again. (Laughs) After winning the 1st place I so desperately wanted, my emotions crossed my mind. It's good, but I didn't want to serve my favorite tea. (Laughs) You won the award in the 6th year of your debut, when you have a lot of juniors. I wanted to look a little sassy. To be honest, I was really happy inside.”

 

The pictorial and interview with Cha Eun-woo can be found through the October issue of <Harper's Bazaar> and <Harper's Bazaar> YouTube channel, which are scheduled to be published on October 20.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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