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 미래 이끌 적임자"..전남 수산인 6371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13일 오전 여수 국동 다기능 어항서 이재명 열린캠프 전남본부 주철현 상임본부장 등 지지 표명

고용배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5:12]

 

▲ 13일 오전 여수시 국동 다기능 어항에서 전남 수산인 6,371명이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전남 수산인들이 여수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인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전남 수산인 6천여명은 13일 여수에서 대한민국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 적임자는 이재명 후보라며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수산인들은 이날 오전 10시 여수 국동다기능어항에서 지역과 업종을 대표하는 전남 수산인 6,371인이 이재명 경선후보 지지의사를 밝혔다.

 

전남 수산인들은 지지 선언문에서 "강력한 리더십과 추진력으로 수산강국으로서의 미래 대한민국의 수산주권을 수호하고 수산인들 더 나은 삶으로 이끌 수 있는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수산인들은 이재명 후보 지지와 함께 어촌 소멸 대응위하 청년 어촌유입과 어촌활력 정책수산분야의 R&D사업 확충 및 기후변화 대응 수산분야 종합대책 마련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대응 및 수입 수산물 이력추적제 추진 등에 대한 정책도 제안했다.

 

지지선언에는 주철현 국회의원과 김태호 전남대학교 수산해양대학장, 김영근 전남어촌계장협의회장, 최동익 사)한국수산업경영인전라남도연합회장, 김동현 전 사)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장근배 새어민회 회장, 노평우 여수수산인협회장 등 30명의 수산인들이 함께했다.

 

앞서 지난 12일 열린 1차 슈퍼위크에서 이재명 후보는 종합 51.09%를 득표했다. 2위 이낙연 후보는 31.45%를 득표했다.

 

이재명 열린캠프 전남본부 주철현 상임본부장은 "전남 수산인들께서 제안한 정책제안은 더불어민주당 민주정부 4기 공약에 꼭 담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로 번역한 영문 기사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he right person to lead the future of fishery...

On the morning of the 13th, Yeosu Guk-dong Multifunctional Fishing Port Station Lee Jae-myung Open Camp Jeonnam Headquarters Director Joo Cheol-hyeon and others expressed support

 

Jeollanam-do fishermen supported Lee Jae-myung, a candidate for the Democratic Party's presidential primary in Yeosu. About 6,000 fishermen from Jeollanam-do declared their support for Lee Jae-myung as the right person to lead the future of Korea's fishery industry in Yeosu on the 13th.

 

At the Gukdong Multifunctional Fishing Port in Yeosu, 6,371 Jeonnam fishermen representing regions and industries expressed their intention to support candidate Lee Jae-myung.

 

He announced that he would actively support Candidate Jae-myung Lee, who can lead a better life.

 

Along with the support of Candidate Jae-myung Lee ▲Policy for influx of young people and vitality to fishing villages to respond to the disappearance of fishing villages ▲Expansion of R&D projects in the fishery sector and preparation of comprehensive measures to respond to climate change in the fishery sector ▲Policies were also proposed to respond to the discharge of contaminated water from th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and promote the traceability system for imported seafood.

 

Chairman, Kim Dong-hyun, former president of the Federation of Korean Fisheries Industry Entrepreneurs, Jang Geun-bae, president of the Saeeominhoe, and Noh Pyung-woo, president of the Yeosu Fisheries Association, were in attendance.

 

At the 1st Super Week held on the 12th, candidate Lee Jae-myung received a total of 51.09% of the votes.

 

Candidate Nak-yeon Lee, in second place, received 31.45% of the vote. Jae-myung Lee, executive director of the Jeonnam Headquarters at the Open Camp, said, “The policy proposals proposed by the fishermen of Jeollanam-do will be included in the promises of the 4th democratic government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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