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캠프 “거짓 프레임으로 이낙연 후보를 비방하는 이재명 후보 측"에 경고

"이재명 후보와 이재명 후보 캠프, 이낙연 거짓음해 비방멈추고 사과" 촉구

소중한 기자 | 기사입력 2021/07/31 [10:30]

제20대 대통령선거 ‘필승 이낙연, 필연캠프’ 배재정 대변인은 7월30일 오후 논평을 통해 “거짓 프레임으로 이낙연 후보를 비방하는 이재명 후보 측에 경고한다”며, “이재명 후보와 이재명 후보 캠프는 이낙연 후보에 대한 거짓 음해와 비방을 당장 멈추고 사과하라.”고 이재명 후보측에 요구했다. 

 

배재정 대변인은 “이재명 후보 측은 이제부터라도 잘못된 주장과 공세를 즉각 중단하고 정중하게 사과하라.”며,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에게 부끄럽지 않은가.”라고 힐난했다.     © 소중한 기자

 

배재정 대변인은 “이재명 후보 측이 연일 이낙연 후보의 전남지사 시절 공약 이행률을 놓고 공격을 일삼고 있다.”며, “특히 이재명 후보측은 이낙연 후보가 지난 28일 TV토론에서 ‘2015년까지 목표한 공약 21개 중 20개를 이행했다’고 밝힌 것에 대해 ‘거짓말’이라며 음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배 대변인은 “모두 잘 아는 것처럼, 이낙연 후보는 지난 2014년 6월 지방선거에서 4년 임기의 전남도지사에 당선됐다. 예정대로라면 2018년 6월말까지 전남도지사를 역임했을 것이다. 그러나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 탄생 직후 이 후보는 국무총리로 임명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파트너가 되었다.”며, “결과적으로 4년의 임기를 통틀어 공약 이행률을 평가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방선거 당시 이낙연 후보는 76개 공약을 제시했다.”며, “이들 공약의 완료 목표는 1차 연도인 2014년 5개, 2차 연도인 2015년 16개, 3차 연도인 2016년 5개 등 연도별로 구분돼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낙연 후보는 지난 TV토론을 통해 2014년 5개와 2015년 16개 등 ‘2015년까지 완료 예정이었던 21개 공약 중 20개를 완료했다’고 답한 것이며 이 발언은 명확한 사실이다.”며, “4년 임기를 채울 수 없었다는 사실을 명확히 아는 이재명 후보 측이 단순히 산술적으로 공약 76개 중에 20개를 이행했으니 이행률이 26%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것은 그야말로 ‘어이없는’ 일이다.”고 거듭 밝혔다.  

 

그는 “그것은 마치 전학 간 학생에게 ‘나머지 시험을 안 봤으니 낙제생’이라고 하는 것과 같다.”며, “공격도 좋지만, 사실 관계에 근거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악의적인 공격을 일삼는 이재명 후보 측은 이런 공격이야말로 ‘흑색선전’이라는 점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고 거듭 밝혔다. 

 

배재정 대변인은 “이재명 후보 측은 이제부터라도 잘못된 주장과 공세를 즉각 중단하고 정중하게 사과하라.”며,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에게 부끄럽지 않은가.”고 힐난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 ‘Google Translate’.

 

Lee Nak-yeon camp, "Candidate Lee, the government partner of the Moon government... contradiction in judgment on the fulfillment rate of the promise of a four-year term"

Stop and apologize immediately for the false accusations and slander against Candidate Jae-myung Lee and the Candidate Jae-myung Lee camp and NY.

 

In a commentary on the afternoon of July 30th, spokesman Bae Jae-jeong of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Lee Nak-yeon Lee, Inevitable Camp' said, "I warn candidates Lee Jae-myung who slander Candidate Nak-yeon Lee with false frames." Stop false slander and slander against the candidate immediately and apologize.”

 

Spokesperson Bae Jae-jung said, "Candidate Jae-myung Lee is constantly attacking the rate of fulfillment of the promises made by Candidate Nak-yeon Lee when he was governor of Jeollanam-do. He criticized, saying, 'I lied' about saying that I have implemented 20 of them."

 

Spokesperson Bae said, “As everyone knows, Candidate Nak-yeon Lee was elected as the governor of Jeollanam-do for a four-year term in the local elections in June 2014. If he went as scheduled, he would have served as the governor of Jeonnam until the end of June 2018. However, shortly after the birth of the Moon Jae-in government in May 2017, Lee was appointed Prime Minister and became President Moon Jae-in's government partner. he explained.

 

He continued, “At the time of the local election, Candidate Nak-Yeon Lee made 76 promises. It is classified by year, such as dogs,” he said.

 

In addition, “Candidate Nak-Yeon Lee answered that ‘20 out of 21 promises scheduled to be completed by 2015,’ including 5 in 2014 and 16 in 2015, were completed in the last TV discussion, and this statement is clear.” It is simply 'absurd' to say that candidate Lee Jae-myung, who clearly knew that he could not fulfill his four-year term, simply arithmetically fulfilled 20 out of 76 promises, so that the fulfillment rate was only 26%.”

 

He said, "It's like saying to a transfer student, 'You failed because you didn't take the rest of the exams.' Candidate Lee Jae-myung, who conducts malicious attacks, must clearly recognize that such an attack is a ‘black propaganda’.”

 

Spokesperson Bae Jae-jung said, "From now on, Candidate Jae-myung Lee should immediately stop false allegations and offensive attacks and sincerely apologize."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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