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 권리당원 및 시민 300명 이낙연 지지 선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7/29 [16:40]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후보를 결정하는 경선인단 등록 기간과 투표를 앞둔 가운데 대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및 일반시민 300여명이 이낙연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29일 오후 12시 30분, 달서구 소재 담장을 허무는 엄마들 사무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권리당원 및 일반시민 300여명이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에 이어 더불어 민주당 정체성을 이어갈 준비된 대통령으로 이낙연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권리당원 및 일반시민 300여명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참여인원을 10여명으로 제한하여 진행하였으며 신효철 동구의원, 권상대 동구의원과 박정희 북구의원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들은 “모든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잘하겠다고 하지만 국민은 실험대상이 아니며 내 삶을 지켜주고 약속한 것을 책임질 줄 아는 준비된 대통령이 필요하다”면서 “이낙연 후보는 어느 하나 부족한 점 없이 검증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낙연 후보는 대한민국이 결코 퇴보하는 일이 없도록 국민 모두와 함께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역량과 열정이 있는 후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As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Democratic Party) faces the registration period and voting ahead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about 300 members of the Democratic Party's Rights Party and ordinary citizens in Daegu declared their support for Candidate Lee Nak-yeon.

 

At 12:30 pm on the 29th, at the office of mothers tearing down the wall in Dalseo-gu, about 300 members of the Democratic Party of Daegu City Party and ordinary citizens said, “Candidate Lee Nak-yeon as a president who is ready to continue the Democratic Party identity following the Kim Dae-jung, Roh Moo-hyun, and Moon Jae-in governments. I support it,” he declared.

 

Due to the COVID-19 situation, the number of participants was limited to 10, and it is known that lawmakers Shin Hyo-cheol, Dong-gu, Kwon Sang-dae, and Buk-gu, Rep. Park Jeong-hee participated.

 

They said, "All candidates will do well if they become president, but the public is not a subject of experimentation, and I need a prepared president who can protect my life and take responsibility for the promises I made." did.

 

"Candidate Nak-Yeon Lee is a candidate who has the capacity and passion to create a future together with all the people so that the Republic of Korea will never go backwards," he said.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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