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전소연 화보, ““내 음악에 대한 확신 강한 편”..당당한 매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0 [16:17]

▲ (여자)아이들 전소연 화보 <사진출처=마리끌레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최근 솔로 미니앨범 ‘Windy’를 발매한 (여자)아이들 리더 전소연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8월호에서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전소연은 블랙 드레스, 데님 튜브톱과 부츠 컷 팬츠 등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자신만의 당당한 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전소연은 “(여자)아이들의 음악을 작업할 땐 콘셉트에 중점을 뒀다면, ‘Windy’에서는 내가 하는 생각들에 집중했다”고 답했다. 

 

타이틀곡 ‘삠삠’에 대해서는 “지금 이 순간에 뜨겁게 태우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라며 자신의 음악을 듣고 공감하는 팬들의 사랑 덕분에 열심히 활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소연은 “내 음악에 대한 확신이 강한 편”이라며 본인의 생각이 표현돼 있는 곡들을 평소에도 자주 찾아 듣는다고 말했다. 최근 하루하루를 무척 재미있고 행복하게 보내고 있다며 음악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음악 안에서 항상 자유롭고 싶다는 전소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8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 pictorial and interview of (G)I-DLE leader Jeon So-yeon, who recently released her solo mini-album ‘Windy’, were released in the August issue of <Marie Claire>.

 

In her published pictorial, Jeon So-yeon caught her attention by showing off her own dignified charm while wearing a black dress, denim tube top and boot-cut pants stylishly.

 

In the interview that followed, Jeon Soyeon replied, “When I was working on (girls) children’s music, I focused on the concept, but on ‘Windy’, I focused on my thoughts.”

 

Regarding her title song 'Stick', she said, "It contains the meaning of wanting to burn hot in this moment."

 

She also said that Jeon So-yeon "she has strong confidence in my music," she said, and she often listens to songs that express her thoughts. She recently revealed her love for her music, saying that she is having a lot of fun and happy every day.

 

More pictorials and interviews of Jeon So-yeon, who always wants to be free in music, can be found in the August issue of <Marie Claire> and on the Marie Claire website.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