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성 대표의 '세븐웰' 구두가게...KBS2 드리마 '빨간구두'의 촬영장소

'세븐웰'은 서울시 중구로부터 '오래가게(1984년 창립)'로 선정된 전통있는 가게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1/07/19 [16:42]

KBS2 드리마(월~금)인 빨간구두 포스터 앞에 서 있는, 구두전문 가게인 '세븐웰'의 안효성 대표. Hyo-seong Ahn, CEO of 'Sevenwell', a shoe store, standing in front of the poster for KBS2 Dreamer (Monday-Friday) red shoes.   ©브레이크뉴스

 

KBS2 드리마(월~금)인 '빨간구두'가 지난 7월5일부터 방영되고 있으며, 시청률(닐슨코리아 7월16일 조사 12.8%)이 높게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 드라마 가운데 일부 장면의 촬영장소로 서울시 중구 구두거리의 '세븐웰(중구 의주로 62-11)'이 활용된 것으로 밝혀졌다. 

 

KBS2 드리마(월~금)인 '빨간구두'가 지난 7월5일부터 방영되고 있으며, 시청률(닐슨코리아 7월16일 조사 12.8%)이 높게 나오고 있다. 이 드라마 가운데 일부 장면의 촬영장소로 서울시 중구 구두거리의 '세븐웰(중구 의주로 62-11)'이 활용된 것으로 밝혀졌다.    ©브레이크뉴스

세븐웰은 서울시 중구로부터 '오래가게(1984년 창립4)'로 선정된 전통있는 가게이다.  ©브레이크뉴스

 

구두 가게 '세븐웰'은 본지(브레이크뉴스) 지난 2020년 3월24일자 “[현지르포]발의 편안함 '깔판혁명'•••맞춤깔판의 명인 안효성 대표” 제하의 기사로 소개됐던 가게 였다. 

 

본지 기사에서는 “세븐웰 구두 가게는 안효성 대표(국가기술 자격자)가 50년(2020년 당시) 구두를 만들어온 삶의 터전입니다. 이 분이 만든 맞춤 구두-맞춤 깔판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의 하나를 성취해낸, 옹고집형 구두 가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맞춤 깔판은 석고로 발모양을 본 떠 주문자의 발 모양대로 만드는 제품이어서 이 세상에서 제일 편한, 발의 안락함-편안함을 추구해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몸의 자세를 바로잡아주는 효과도 뒤따릅니다. 발이 편하면 몸이 편해집니다. 15년 전부터 맞춤깔판을 제작-판매해 왔으니 유명하기도 합니다. 국민대학교 산학협력회사이기도 합니다”라고 소개했었고 “요즘 세상에서 건강하게 살려면 많이 걸어야 합니다. 건강을 위해 걷는 인구가 많아진 이때, 안효성 대표는 만인의 건강보조인인 셈입니다. 사람 얼굴이 다 다르듯, 신발 모양도 모두 다릅니다. 제 발에 맞는 깔판을 만들어주니 그런 깔판이 깔린 신발을 신으면 편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의 석고맞춤 깔판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이디어가 들어간 아이디어 제품입니다”고 전했었다.

 

한편 세븐웰은 서울시 중구로부터 '오래가게(1984년 창립4)'로 선정된 전통있는 가게이다. moonilsuk@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세븐웰(Seven Wel)' 가게의 안효성 대표.   ©브레이크뉴스

 

Ahn Hyo-seong's 'Seven Well' shoe store... Filming location for the KBS2 drama 'Red Shoes'

Seven Well is a long-established store selected as 'Orae Store (established in 1984)' by Jung-gu, Seoul.

-Moon Il-suk Publisher

 

 'Red Shoes', a KBS2 drama (Mon-Fri), has been airing since July 5, and the ratings (Nielsen Korea, July 16, survey 12.8%) are high.

 

However, it turned out that 'Seven Well' (62-11, Uiju-ro, Jung-gu) was used as the filming location for some scenes in this drama.

 

The shoe store 'Sevenwell' was introduced by the newspaper (Break News) on March 24, 2020 under the headline "[Local Report] Foot comfort 'Pallet Revolution', CEO Ahn Hyo-seong, master of custom pallets".

 

According to this article, “Sevenwell shoe store is the home of Hyo-seong Ahn (a national technical qualification) who has been making shoes for 50 years (at the time of 2020). The custom shoe-custom pallet made by this person is a shoe store that has achieved one and only one thing in the world. In particular, the custom pallet is a product that is made according to the shape of the customer's foot by imitating the shape of the foot with plaster, so we have pursued the most comfortable foot comfort-comfort in the world. Not only that, but it also has the effect of correcting the posture of the body. When your feet are comfortable, your body is comfortable. It is famous because it has been manufacturing and selling custom pallets since 15 years ago. It is also an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company with Kookmin University” and “In today’s world, you have to walk a lot to live a healthy life. At a time when more people are walking for health, CEO Ahn Hyo-seong is everyone's health assistant. Just as everyone's face is different, so are the shoes. They make a pallet that fits my feet, so it would be more comfortable to wear shoes with such a pallet. His plaster custom pallet is an idea product with only one idea in this world.”

 

On the other hand, Seven Well is a long-established store that was selected as 'Orae Store (Founded 4 in 1984)' by Jung-gu, Seoul. moonil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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