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19 종식위한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

7월18일 정오예배, 국내외 전성도 참여 온라인 기도회 가져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07/16 [17:17]

▲ 신천지 온라인 기도회. ©브레이크뉴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측은 16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가 재(再) 확산됨에 이 위기를 극복하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를 개최한다. 7월18일 주일 정오예배에서 진행하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는 영상송출을 위한 촬영 시에도 찬양은 음원으로 대체하고 기도회를 이끄는 사역자와 예배 설교자만 참여하는 등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전국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 2월 18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예배를 진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하고 “지난해부터 코로나19 극복 기도회를 진행해왔다. 각국, 지역마다 상시로 진행되고 있으며 전 성도 동시 참여 기도회는 이번에 4회째라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 국가와 국민, 타인을 위해 기도함으로써 오히려 성도님들이 은혜를 많이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마땅히 교회가 해야할 일이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기도회에서도 코로나19 종식과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 의료진 등 관계자들과 코로나19 환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 등을 위해 기도하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이 기관은 기도회 외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도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지(支) 교회에서는 혈장공여, 헌혈, 상권 살리기, 지역사회 방역지원,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백신 접종 운영 지원 봉사 등을 통해 기도와 더불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Online Prayer Meeting for All Saints to End Corona 19'

July 18 noon worship, online prayer meeting with all members of the congregation at home and abroad

-Reporter Park Jeong-dae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emple of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Chairman Man-hee Lee, hereinafter Shincheonji Church of Jesus) said in a press release on the 16th, “As Corona 19 spreads again, we are holding an online prayer meeting for all Saints to overcome this crisis and unite their hearts. In the 'All Saints Online Prayer Meeting for the End of Corona 19' held at the Sunday noon worship service on the 18th of July, even when filming for video transmission, praise is replaced with sound sources and only the ministers leading the prayer meeting and worship preachers participate It will be conducted by observanc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nationwide has been conducting non-face-to-face online worship since February 18, last year),” he said. “We have been conducting prayer meetings to overcome COVID-19 since last year. It is said that this is the 4th time that the prayer meeting is held at all times in each country and region, and all members of the church participate simultaneously.

 

A Shincheonji Church of Jesus official said, “I heard that the members receive a lot of grace by praying for the country, people, and others during difficult times. It is something the church should do, and we plan to continuously operate it.” He said, “At this prayer meeting, we pray for the government, medical staff, etc. I will add it,” he said. In addition to prayer meetings, this institution is also conducting social contribution to overcome COVID-19. At home and abroad, local churches are practicing love of neighbor along with prayer through donation of plasma, blood donation, revitalization of commercial districts, community quarantine support, food support for low-income families, and vaccination operation support volunt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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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이 2021/07/23 [14:26] 수정 | 삭제
  • 대면으로 만나지 못하는 때에 비대면의 예배가 어느덧 모범적으로 신앙하는 곳이라면 당연 신천지에수교회인 건 분명해요. 마음을 하나로 모으게 하고 한 뜻을 함께 한다면 하나님도 분명 이루어주시리라 믿어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합니다!
  • 중필 2021/07/19 [01:25] 수정 | 삭제
  • 다른교회 다 대면예배딀던데 신천지는 초반에 문제터진거 반성한다는듯이 지금까지 대면도 안하고 온라인으로 코로나 종식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은 잘한다고 할만하네 비교적
  • 강문수 2021/07/17 [14:31] 수정 | 삭제
  • 신천지의 입장에 점점 수긍이 가며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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