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신원주 안성시의장, 권위의식 없는 편안한 의원으로 기억되고 싶어

‘상대방을 존중할 줄 아는 의원’ ‘소통하는 의원’으로 기억되도록 할 것

전유진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4:15]

 

▲ 안성시의회 의장님 인터뷰 (C) 전유진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전유진기자] 신원주 의장은 안성시의회 제6대 의원에 이어 제7대 전·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신뢰와 존중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원주의장의 남은 임기동안 시민들을 위해 안성시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에서 안성시의 시급한 현안과 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자세히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신원주 의장과 의 일문일답

 

Q.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안성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성시의회 의장 신원주입니다. 코로나 19로 시민들의 삶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방역수칙 준수 등 적극 협조하여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성시의회에서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 여러분들이 일상의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성시의회 제6대 의원에 이어 제7대 전·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성원에 주신 시민 여러분에게‘소통하는 의원, 신뢰하는의원’으로 기억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처음부터 정치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가정 형편이 여의치 않은 관 계로 직업전문학교로 진학하였고, 고향인 안성을 떠나 형님이 운영하는 회사 에서 사회경험을 했고, 이러한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내 자신의 사업을 하여 어느정도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사업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다양 한 활동을 하면서 2010년경 지역 국회의원에게서 도의원 제의를 받았지만 최 일선 정치일꾼이 적성에 맞는다고 판단해 2010년경에더불어 민주 당에 입당, 2014년도에 시의원으로 출마하여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리 고 재선을 거쳐 오늘날 안성시의회 전·후반기의장직을 역임하게 된 것입니다.

 

Q. 정치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항은 무엇인가요?

 

A. 저는 사업을 해본 경험과 마을 이장 및 농협이사 등 다양한 경험을 하였 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소통’과 ‘신뢰’의 중요성을 누구 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지난 6년 11개월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말과 행동의 소중함을 알고 이 를 잘 지켜온 것이 저를 이 자리에있게 한커다란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시민들로부터 ‘소통하는 의원’, ‘믿음직한 의원’ 으로 기억되도록 할 것입니다.

 

Q. 안성시의 시급한 현안은?

 

A. 의회가 관심을 갖고 추진하는 여러 가지 현안 중몇 가지로 간추려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무엇보다도 코로나19 극복이 최우선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영세상인과 지역 기업인에게는 너무도 힘든 시간입니다. 올해도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전통시장·소상공인을 위한 경 쟁력 확보 및 경영안전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소상공인 지원 및 경기도 공공배달앱 운영’,‘중소기업 지원시책확대 추진’,‘전통시장 환경개선 및 활성화 지원사업’,‘지역화폐확대발행’,‘사회적경제 활 성화 및 재정지원’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안성시의회는 시민의 삶을 편안하게 하는 정책과 시민의 삶에 힘이되는 예산을 집행하도록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둘째, 안성발전의 튼튼한 버팀목이 될 기업유치입니다.

 

과거에는 듣지도 못했던‘지방자치단체 소멸 위기’라는 말을 언론을 통해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 기준 226개 자치단체중 인구가 5만명미만인 자치단체가 53곳으로 전체의 약 24%에 해당합니다. 기업유치는 인구증가와 관련되고 이는 곧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됩니 다. 특히, 안성시에서 현재 추진중인 ‘안성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조성 사업’, ‘안성 스마트코어 폴리스 산업단지 조성사업’, ‘안성 중소기 업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등을 통해 우수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로 인구증가와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셋째, 안성시 발전을 위한 각종‘규제완화’입니다. 안성시는 현재 수도권정비계획법, 수도법, 농지법, 산림법및 환경관련법 등 중첩규제로 비수도권에 비해 수십년간 저성장·저발전 상태로 머무르 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이유로 시민들의 피해는 물론 투자가 제한되어 지역발전에 커다란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현행법에 따른 각종 규제를 완화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넷째,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건설과 국가철도망의 차질 없는 구축입니다. 특히, 제4차 국가철도망 사업은 안성시가 전국에서 가장 활발한 교통 요충지로의 부상을 의미하는 것으로이 또한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협치하여 신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안성발전의 전환점이 되 도록 하겠습니다.

 

Q. 안성시의 철도사업 현황은 ?

 

A. 20만 안성시민과 함께 ‘안성, 제2의 철도시대 부활’을 희망하는 3개 의 철도노선은 첫째, 우리나라 중심부를 횡단하는 ‘평택∼안성∼부발’ 철도사업으로총연장 53.8km, 사업비가 약 1조 6천억 원이 소요되며, 2021년 4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공청회 개최 후 금년 상반 기 중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재신청 계획에 있습니다.

 

둘째, 남북을 연결하는 수도권내륙선인 ‘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 철 도사업으로총연장 78.8km, 사업비가 약 2조 3천억 원이 소요되며,2021년 4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공청회 개최 후, 금년 상반기 중으로 철도산 업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고시 예정입 니다.

 

셋째, 안성시가 광주시, 용인시와 함께 추진중인 ‘경강선’ 연장철도 사 업으로광주에서 용인을 거쳐 안성까지 총연장 57.4km, 사업비가 약 2조 4천억 원이 소요되며,2021년 4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공청회 에서 추가 검토사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안성시의회 의원 모두는 21세기 경제와 사회발전의 원동력이며 안성발전 의 전환점이 될 철도노선 유치에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 안성은 농업비중이 높은데 농업, 축산업과 직결되는 문제로 환경문제와 관련한 추진사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안성시는 전국 대표적인 축산물을 생산하는 지역이며, 그와 함께 축산 관련 환경문제가 있어 왔습니다. 축산업으로 인한 환경문제는 비단 우리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도농복합도시에서 흔히 발생하는 전국적인 이슈이기도 합니다. 우리시는‘축산업의 리모델링으로 가축·환경·사람이 공존하는 축산 업 육성’을 정책목표로 하여 ‘친환경축산을 위한 스마트축산 ICT 시 범단지 조성 추진’, ‘친환경 청정 농축산업 육성(가축분뇨 퇴비 자 원화)’, ‘축산냄새 저감 종합대책 수립 및 단계별 추진’, ‘축산냄 새차단 3단 악취저감시설 지원사업’, ‘축산농가 가축분뇨 퇴비부숙 제 지원사업’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축산농가의 체질 개선을 통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안성형 ‘뉴딜’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안성형 그린뉴딜 정책’은 그린경제 전환 가속화 를 대비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을 대응하기 위해‘안성형 그린뉴딜 종 합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간 안성시 온실가스 배출량 12%(254톤) 감축과 일자리 5,700명 창출을 목표로 분야별 세부 추진사업 으로‘녹색건축’,‘녹색교통’,‘녹지생태’,‘녹색에너지 및 그린팜’ ‘스마트 물·자원·재난관리 등 5개 분야, 41개 중점사업, 8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는 약 7,117억 원입니다. ‘안성형 그린뉴딜 사업’은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안성의 새로운 기회이자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Q.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셨는데, 소통이 잘되기 때문이 라고 생각하는데 의원들과의 소통이 잘 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A. 제7대 안성시의회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이 저를 적극적으로 ‘신뢰’하였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사업을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신뢰와 존중 그리고 소통의 중요성’을 누구보 다 잘알고 있습니다.

 

상대에 대한 신뢰와 존중이 없다면 소통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말과 행동과 사람과의 관계의 소중함 알고 이를 잘 지켜온 것이 저를 이 자리에있게 한커다란 요인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시민들과 동료 의원들로부터 ‘신뢰받는 의원’ ‘상대방을 존중할 줄 아는 의원’ ‘소통하는 의원’으로 기억되도록 할 것입 니다.

 

Q. 안성시민들이 신원주 의장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A. 저의 생각이지만 시민들은 저를 정치인으로 보기 보다는 친근한 이웃집 아저씨처럼 어려운 일이 있으면 부담 없이 전화로 또는 방문하여 허심 탄해하게 얘기할 수 있는 편안한 이웃으로 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시민의 안전과 생활에 직결되는 민원에 대해서는 타 업무에 우선하여 관련 공무원과의 현장 행정을 통한 빠른 해결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특히,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을 위한 정답은 현장에 있다는 것을 알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펼치면서 시민들의 생활속으로 파고든 생활정치 을 중점적으로 하였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Q. 앞으로(하반기) 안성시의회의 방향은 무엇인가요?

 

A. 제7대 안성시의회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소통하는 의회, 변화된 의 회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은 임기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현장 행정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 겠습니다. 안성시의회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우리 시의회가 잘한 부분이 있다면 따뜻한 격려를 해주시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아낌없 이 쓴 소리를 해주시기 바라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리겠 습니다.

 

Q. 어떤 정치인으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A. 중복되는 얘기이지만 저는 권위의식이 없는 의원, 이웃 아저씨 같은 편안한 의원, 어려울 때 쉽게 다가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의원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제가 의원이 아닌 어느 자리에 있든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을 시민들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 저의 작은 바램입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Chairman Shin Wonju was elected as the 7th chairman of the 1st and 2nd half, following the 6th member of the Anseong City Council, and is conducting legislative activities. During the remainder of his tenure as President Shin Won-joo, who values “communication with trust and respect,” he is working hard to resolve urgent issues in Anseong City for the citizens. He took the time to listen in detail about the urgent issues in Anseong City and what efforts he is making to resolve them.

 

Q. Please say hello.

 

A. How are you, Anseong citizens? This is Wonju Shin, the chairman of the Anseong City Council. COVID-19 has brought many changes to the lives of citizens.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all citizens who have actively cooperated with us, such as complying with the quarantine regulations, even in difficult conditions. The Anseong City Council is focusing on legislative activities so that citizens can find their daily lives by invigorating the stagnant local economy. In particular, we will do our best to be remembered as “communicating and trusting members” to all citizens who have been elected as the 7th pre- and second-half chairmen following the 6th member of the Anseong City Council.

 

Q. I am curious about what made you enter politics.

 

A. I wasn't interested in politics from the start. Due to a difficult relationship at home, I went to a vocational school, left her hometown, Anseong, and had social experience in a company run by his brother, and based on these experiences, I was able to succeed in my own business to some extent. After organizing the business and doing various activities, he received a proposal from a local lawmaker around 2010, but decided that the frontline political worker was suitable for his aptitude, so he joined the Democratic Party around 2010 and ran for city council in 2014 and was elected. Has been. After re-election, he served as the chairman of the Anseong City Council in the first and second half of today.

 

Q. What do you think is the most important thing in politics?

 

A. I know the importance of'communication' and'trust' in relationships with people more than anyone because of my experience in business and various experiences, including village heads and nonghyup directors.

 

I think it is a big factor that has kept me here for the past 6 years and 11 months, knowing the importance of words and actions and keeping them well. For the remainder of the term, we will ensure that citizens will be remembered as ‘communicating members’ and ‘trustworthy members’.

 

Q. What are the urgent issues in Anseong City?

 

A. I would like to summarize some of the many issues that Congress is interested in and promotes.

First, I think overcoming Corona 19 is our top priority above all. Especially, it is a very difficult time for small merchants and local businessmen. In order to secure competitiveness and establish a management safety support system for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traditional markets and small businessmen suffering from Corona 19 this year,'Support Small Businesses and Operate a Public Delivery App in Gyeonggi Province','Expand SMEs Support Policy', and'Traditional Markets' We are implementing various policies such as'Environmental Improvement and Revitalization Support Project','Local Currency Expansion Issuance', and'Social Economy Revitalization and Financial Support'. The Anseong City Council communicates with the execution of policies that make the lives of citizens comfortable and budgets that support the lives of citizens, and creates a trustworthy assembly.

 

Second, it is attracting companies that will serve as a strong support for the development of Anseong. Through the media, I hear a lot about the word “the crisis of extinction of local governments” that I haven't heard of in the past. As of January this year, 53 of the 226 local governments with a population of less than 50,000, accounting for about 24% of the total. Business attraction is related to population growth, which is directly connected to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In particular, the population by attracting excellent companies and creating jobs through'Anseong Techno Valley Industrial Complex Creation Project','Anseong Smart Core Police Industrial Complex Creation Project', and'Anseong Small and Medium Enterprise General Industrial Complex Creation Project'. We will make it possible to contribute to the growth and 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Third, there are various “deregulations” for the development of Anseong City. Anseong City is currently in a state of low growth and development for several decades compared to non-metropolitan areas due to overlapping regulations such as the Metropolitan Area Improvement Planning Act, Waterworks Act, Farmland Act, Forestry Act, and Environment-related Act. For this reason, the damage of citizens as well as investment is limited, which is a huge obstacle to regional development. The parliament and the executive department will actively respond together so that various regulations in accordance with the current laws can be relaxed.

 

Fourth, the construction of highways between Seoul and Sejong and the construction of the national railway network without disruption. In particular, the 4th National Rail Network Project represents the rise of Anseong City as the most active transportation hub in the country, and we will do our best to be a turning point in Anseong development so that it can be promoted promptly through consideration and cooperation with the executive department.

 

Q. What is the current status of the railway business in Anseong City?

 

A. With 200,000 Anseong citizens, the three railway lines that hope for “Anseong, the 2nd revival of the railroad era” are

First, the'Pyeongtaek-Anseong-Bubal' railroad project that crosses the center of Korea takes a total length of 53.8 km and costs about 1.6 trillion won.After the 4th National Railroad Network Construction Plan (proposal) public hearing in April 2021 We are planning to reapply for a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during the first half of this year.

 

Second, the railroad project of'Dongtan-Anseong-Jincheon-Cheongju Airport', an inland line in the metropolitan area that connects the two Koreas, requires a total length of 78.8km and a project cost of about 2.3 trillion won, and the 4th National Rail Network Construction Plan in April 2021. (Draft) After the public hearing, the 4th national rail network construction plan is scheduled to be finalized and announced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after deliberation by the Railway Industry Development Committee.

 

Third, the'Gyeonggang Line' extended railroad project being promoted by Anseong City with Gwangju City and Yongin City. The total length of 57.4km from Gwangju through Yongin to Anseong, and the project cost of about 2.4 trillion won, is the fourth country in April 2021. It was named as an additional review project at the public hearing for the rail network construction plan (draft).

 

All members of the Anseong City Council will do their best to attract railway lines that will be the driving force of economic and social development in the 21st century and will be the turning point of Anseong development.

 

Q. Anseong has a high proportion of agriculture, so I am curious if there is any promotion project related to environmental issues as a problem directly connected to agriculture and livestock industry.

 

A. Anseong City is a region that produces representative livestock products nationwide, and there have been environmental problems related to livestock production. Environmental problems caused by livestock industry are a national issue that arises not only in our region, but also in other urban and rural complex cities. Our city aims to foster a livestock industry in which livestock, the environment and people coexist through remodeling of the livestock industry, and promote the creation of a smart livestock ICT city complex for eco-friendly livestock, and foster an eco-friendly and clean livestock industry (livestock manure composting. Resources)','Establishment of Comprehensive Measures for Livestock Odor Reduction and Step-by-Step','Three-stage odor reduction facility support project to block new livestock odor','Livestock Farmers' Livestock Manure Compost Compost Support Project', etc. We are striving to solve environmental problems by improving the constitution of the company.

 

In addition, the Ahn Sung-hyung “New Deal” policy in line with the government's policy is being promoted without a hitch. Among them, the'Anseong-hyeong Green New Deal Policy' has been established and implemented to prepare for the acceleration of the green economy transition and respond to disasters caused by climate change. This project aims to reduce greenhouse gas emissions by 12% (254 tons) and create 5,700 jobs in Anseong for five years from 2021 to 2025. ,'Green Energy and Green Farm','Smart Water, Resources, and Disaster Management' in 5 areas, 41 key projects, and 88 detailed projects,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approximately KRW 711.7 billion. The'Anseong Hyeong Green New Deal Project' will serve as a new opportunity and a driving force for development in Anseong to solve environmental problems.

 

Q. You were elected as chairman in the second half following the first half, but I think it is because communication is good, but I am curious about the reason why communication with lawmakers is good.

 

A. I think the reason I was able to participate in legislative activities after being elected as chairman in the second half following the first half of the 7th Anseong City Council is because the citizens and fellow lawmakers actively “trusted” me. Since I have been in business, I know more than anyone about the importance of'trust, respect, and communication' when it comes to relationships with people.

 

I know that communication is impossible without trust and respect for others, so I think that it is a big factor that kept me here because I knew the importance of words, actions, and relationships with people while doing legislative activities. Do it. In the future, I will continue to be remembered by citizens and fellow lawmakers as a “trusted legislator,” a legislator who knows how to respect the other party, and a legislator who communicates.

 

Q. Why do you think Anseong citizens like Chairman Wonju Shin?

 

A. I think it's because citizens don't see me as a politician, but rather as a comfortable neighbor who can talk casually over the phone or by visiting if there is a difficult task like a friendly neighbor. On the one hand, for civil complaints that are directly related to citizens' safety and life, it seems that the quick resolution through on-site administration with related public officials prioritizes other tasks and receives good reviews from citizens. In particular, I think that the answer to the active resolution of civil complaints is that we have focused on the life politics that has penetrated into the lives of the citizens by knowing that the correct answer is in the field, and carrying out field-centered legislative activities.

 

Q. What is the direction of the Anseong City Council in the future (2nd half)?

 

A. The 7th Anseong City Council will do its best to become a council that faithfully communicates with the basics and principles, and a changed council. For the remainder of the tenure, we will not lose our initial intentions, and will continue to carry out legislative activities centering on on-site administration as we have done so far. We hope that all those who cherish and love the Anseong City Council will give warm encouragement if there is a part that our City Council has done well, and if there is something that is not enough, we will ask for your unchanging interest and support.

 

Q. What kind of politician do you want to be remembered as?

 

A. It is a redundant story, but I would like to be remembered as a legislator without a sense of authority, a comfortable legislator like a neighbor's uncle, and a legislator who can easily approach and ask for help when it is difficult. I am a member of the law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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