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엠씨더맥스 제이윤 사망, “갑작스런 비보..비통한 심정”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6:54]

▲ 엠씨더맥스 제이윤 사망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엠씨더맥스(M.C the MAX / 이수, 전민혁, 제이윤) 멤버 제이윤(본명 윤재웅)이 사망했다. 향년 39세.  

 

13일 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너무 안타깝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됐다. 엠씨더맥스 멤버 제이윤이 5월 13일 우리 곁을 떠났다”며 사망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구체적인 사인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며 “제이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너무나도 비통한 심정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제이윤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고, 남겨진 유족을 위해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이윤이 속한 그룹 엠씨더맥스는 지난 3월 25일 20주년 기념 앨범 ‘CEREMONIA(세레모니아)’를 발매했으며, 제이윤은 멤버 이수와 함께 리얼 버라이어티 무비 <바이크원정대: 인 이탈리아(Bike guys)>에 출연하기도 했다.

 

-다음은 엠씨더맥스 제이윤 사망 관련 소속사 측 공식입장 전문. 

 

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입니다. 

 

너무 안타깝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엠씨더맥스 멤버 제이윤이 5월 13일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습니다. 

 

제이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도 비통한 심정입니다.

 

제이윤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남겨진 유족을 위해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Group M.C the MAX (Lee Su, Jeon Min-hyuk, Jay-Yoon) member Jay-yoon (real name Yoon Jae-woong) has died. He is 39 years old.

 

On the 13th, MC The Max's agency 325 ENC made an official position and said, “We are delivering a very sad and sad news. MC The Max member Jay Yoon left our side on May 13th,” he announced the news of his death. The agency did not disclose the specific cause of death.

 

“In a sudden Vivo, both MC The Max members and 325 ENC employees are mourning the deceased in great sadness.” Told.

 

Lastly, he added, "I pray for the deceased's blessing so that Jay-yoon can rest comfortably, and I sincerely ask you to refrain from guessing sex knights for the surviving family."

 

On the other hand, MC The Max, the group to which Jay Yoon belongs, released the 20th anniversary album'CEREMONIA' on March 25, and Jay Yoon with member Lee Soo in the real variety movie <Bike Guys> He also appeared.

 

dj3290@naver.com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