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사표, ‘SBS 최연소 아나운서’ 떠난다..“향후 일정 논의 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5:54]

▲ 김수민 SBS 아나운서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SBS 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이 SBS를 떠난다.

 

12일 SBS 관계자는 “김수민 아나운서가 최근 사표를 제출했다”며 “향후 일정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1997년생인 김수민은 지난 2018년 한예종 조예과 재학 중 만 21세의 나이로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합격,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해 큰 관심을 모았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그동안 ‘본격연예 한밤’, ‘애니갤러리’, ‘톡톡 정보 브런치’ 등을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TV 동물농장’에 합류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지난 1월, 개인 유튜브 채널 브이로그 영상에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 내용을 유출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한편, SBS는 지난해부터 인기 아나운서들의 퇴사가 이어지고 있다. 김수민에 앞서 박선영, 김민형, 장예원, 배성재가 사표를 제출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한 바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BS youngest announcer” Kim Soo-min is leaving SBS.

 

On the 12th, an SBS official said, “Announcer Kim Soo-min recently submitted his resignation.” “The future schedule is under discussion.”

 

Kim Soo-min, born in 1997, passed the 24th SBS public announcement announcer at the age of 21 while attending Han Ye-jong's College of Arts in 2018.

 

Announcer Kim Soo-min has hosted “Full Entertainment Midnight,” “Annie Gallery,” and “Talk Talk Information Brunch,” and recently she joined the “TV Animal Farm” and met with viewers.

 

In January, announcer Kim Soo-min leaked the contents of SBS drama “Penthouse” Season 2 in a personal YouTube channel Vlog video, causing controversy.

 

Meanwhile, SBS's popular announcers have been retiring from last year. Prior to Kim Soo-min, Park Sun-young, Kim Min-hyung, Jang Ye-won, and Bae Sung-jae submitted their resignations and declared freelancer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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