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오는 10일 오전 취임 4주년 기자회견 갖는다

20분 연설 후 50여분 간 출입기자 대상으로 일문일답 받아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7:03]

▲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5월 10일 취임4주년 기자회견을 갖는다.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4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0일 특별연설 및 일문일답을 통해 임기말 국정구상을 밝힌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7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10일 오전 11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취임 4주년 특별연설을 통해 지난 4년을 돌아보고 남은 1년의 국정운영게획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20여분의 특별연설후 50여분 간 출입기자들의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

 

박 대변인은 "지난 신년 기자회견과 마찬가지로 사전협의 없이 현장에서 대통령이 질문할 기자를 선정하며,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출입기자단에서 자체 선발한 2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한다"고 설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President Moon Jae-in at a press conference for the 4th anniversary of inauguration on the morning of May 10

After a 20-minute speech, I decided to receive a question and answer for 50 minutes.

-kihong Kim reporter 

 

On May 10, President Moon Jae-in celebrates the 4th anniversary of his inauguration.

 

Blue House spokesman Park Gyeong-mi said at a briefing on the 7th, "President Moon will look back at the past four years and reveal the plan for the remaining one year through a special speech on the 4th anniversary of his inauguration at 11 am on the 10th."

 

President Moon will answer questions from reporters in 50 minutes after 20 minutes of special speech.

 

Spokesman Park explained, "Like last year's press conference, the president selects reporters to ask questions at the scene without prior consultation, and in consideration of the coronavirus situation, about 20 reporters selected by the entrance reporters will at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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