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러시아 고려인, 미국 뉴욕 퀸즈시 코로나19 예방물품 후원"

연해주 고려인들 '귀중한 선물로 뜨거운 민족애를 느낄 수 있어'

소중한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0:42]

천태종 산하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스님, 천태종 사회부장)는 5월 6일 목요일 동북아평화연대(이사장 임채완)사무실에서 러시아 연해주 동북아평화기금(대표 김현동)에 코로나19 예방물품인 KF94 마스크 20,000장, 핫팩 10,000개, 손소독제 3,000개를 전달했다.

 

김현동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생활이 더 어려워진 연해주 고려인들을 위해 귀중한 선물로 뜨거운 민족애를 느낄 수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 소중한 기자

 

위 물품들은 러시아 연해주 동북아평화기금을 통해 후원한 코로나19 예방물품 등은 연해주 우수리스크, 아르쫌, 미하일로프카 지역의 고려인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러시아 연해주 동북아평화기금은 연해주 고려인 한글학교를 지원하는 로지나 서당 및 고려인 생산자와 교민간의 농산물 직거래인 바리바리 생협을 운영하고 있다. 

 

김현동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생활이 더 어려워진 연해주 고려인들을 위해 귀중한 선물로 뜨거운 민족애를 느낄 수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지난 4월 30일 나누며하나되기 사무실에서 미국 뉴욕 퀸즈시 취약계층 한인, 소수민족 지역주민을 위해 KF94 마스크 20,000장, 손소독제 1,000개를 미국교포 자원봉사자 릴리씨에게 전달했다.

 

릴리씨는 “뉴욕에는 인간시장 이라고 하는 ‘후러싱’ 지역에 가난한 하루살이 인생으로 사는 소수민족들이 많이 거주하는데 코로나 발생 이후로 이들은 집세도 못 내며 전혀 보건건강을 보장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있어 후원해 주신 코로나 예방물품을 봉사자들과 함께 6월경에 직접 전달한다”고 밝혔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올해 동남아 이주노동자, 고려인, 북한이탈주민, 각계각층의 취약계층을 위해 코로나19 예방물품을 13차례 걸쳐 진행했다. hpf21@naver.com 

 

릴리씨는 “뉴욕에는 인간시장 이라고 하는 ‘후러싱’ 지역에 가난한 하루살이 인생으로 사는 소수민족들이 많이 거주하는데 코로나 발생 이후로 이들은 집세도 못 내며 전혀 보건건강을 보장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있어 후원해 주신 코로나 예방물품을 봉사자들과 함께 6월경에 직접 전달한다”고 밝혔다.     © 소중한 기자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 ‘Google Translate’.

 

Tae-Jong Chun, "Partner and One-Russian Koreans Sponsor Corona 19 Prevention Goods in Queens City, New York, USA"

Goryeo people in the Maritime Territory can feel the passionate love of the nation as a valuable gift.

 

Sharing and becoming one under Cheon Tae-jong (Chairman Doungsu, Chun Tae-jong) was awarded to the Northeast Asia Peace Fund (CEO Kim Hyun-dong) in the Maritime Province of Russia at the office of the Northeast Asia Peace Solidarity (Chairman Lim Chae-wan) on Thursday, May 6th. It delivered 10,000 and 3,000 hand sanitizers.

 

The above items are expected to be delivered to Goryeo people in the Maritime Territory's Superior Risk, Arsuk, and Mikhailovka Regions, such as Corona 19 prevention goods, sponsored by the Northeast Asia Peace Fund in the Maritime Territory of Russia.

 

The Russian Maritime Northeast Asia Peace Fund operates the Rozyna Seodang, which supports the Korean language school in the Maritime Province, and the Baribari Cooperative, which is a direct transaction of agricultural products between Goryeoin producers and Korean residents.

 

CEO Kim Hyun-dong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It is a valuable gift for the Goryeo people in the coastal region, where life is more difficult due to Corona 19.”

 

Meanwhile, on April 30, at the Office of Sharing and Oneness, 20,000 KF94 masks and 1,000 hand sanitizers were delivered to Lili, a Korean American volunteer for vulnerable Koreans and minority local residents in Queens City, New York.

 

Lily said, “In New York, there are a lot of ethnic minorities living in poor life in the'Frushing' area called the human market. After the coronavirus outbreak, they couldn't pay rent and have no health and health guarantees. Corona prevention products will be delivered directly with volunteers around June.”

 

Sharing and Unity This year, we conducted 13 corona 19 prevention products for Southeast Asian migrant workers, Goryeo people, North Korean defectors, and vulnerable groups of all walks of life.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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