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 5월 봄꽃으로 나들이객 발길 이끈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03 [13:08]

대구 이월드가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수국과 유채꽃 등 다양한 봄꽃으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봄 나들이객 모시기에 나섰다.

 

▲ 이월드 (C)이성현 기자

 

이월드는 코로나19로 봄꽃 축제가 줄줄이 취소되는 가운데 5월 1일부터 8월1일까지 수국 아일랜드로 곳곳에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수국은 여름에 접어들면서 피는 꽃이지만 조금 이르게 준비된 이월드의 수국 아일랜드에서 가족, 연인들은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 이월드 (C) 이성현 기자

 

다른 한켠에는 드넓게 펼쳐진 유채꽃이 만발한 꽃밭이 제주도를 연상케하며 눈길을 끈다. 거울샷, 그네 등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 즐거움을 더하는 유채꽃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장거리 여행이 어려워진 시민에게 여행지에 온 듯 한 특별한 정취를 선사한다.

 

또한 이월드는 18시부터 22시까지 경관조명이 점등되어 아름다운 꽃과 조명이 빛나는 특별한 5월의 봄밤을 즐길 수 있다.

 

▲ 이월드 (C)이성현 기자

 

특히 해발 312m 높이의 대구의 랜드마크 83타워는 반짝이는 대구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며 83타워 앞 2층 빨간 버스는 버스 안까지 따듯하게 반짝이는 조명으로 장식되어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월드는 고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입구부터 QR코드 체크인과 체온 측정을 철저히 할 뿐만 아니라 모든 놀이기구에 대해 한 차례 운행이 끝나면 소독약 방역을 마친 뒤 다음 승객을 탑승토록 하며 곳곳의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월드는 지난해 2개월 휴장 이후 확진자 0명을 기록하고 있는 이월드는 방문객이 늘어나는 봄철에도 철저한 방역 방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월드 관계자는 “봄을 맞이해 나들이에 나서 이월드를 찾아주시는 방문객들이 안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공연 등 사람이 몰리는 행사는 어렵지만 봄꽃향기 가득한 포토존에서 일상의 여유를 갖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In the May Family Month, Daegu E-World has set out to host spring outings such as family, friends, and lovers with a variety of spring flowers such as hydrangea and rape flowers.

 

E-World, while the Spring Flower Festival is canceled due to Corona 19, set up photo zones in various places on Hydrangea Island from May 1st to 8th, delighting the eyes of visitors.

 

Hydrangea is a flower that blooms as summer enters, but in E-World's Hydrangea Island, which is prepared a little early, families and couples can leave beautiful memories.

 

On the other side, a field of rape blossoms in full bloom is reminiscent of Jeju Island and attracts attention. The rape flower field, which is designed to take pictures of life such as mirror shots and swings, adds joy to the citizens who have difficulty traveling long distances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giving the citizens a special atmosphere as if they are traveling.

 

In addition, e-World is lit up from 18:00 to 22:00, allowing you to enjoy a special spring night in May with beautiful flowers and lights.

 

In particular, the landmark 83 Tower of Daegu, 312m above sea level, is perfect for a romantic date as you can see the glistening panoramic view of Daegu. The red bus on the second floor in front of 83 Tower is decorated with warmly twinkling lights to the inside of the bus. You can spend an hour.

 

E-World not only checks in with QR codes and measures body temperature from the entrance to ensure that customers can use the facilities with confidence, but also finishes disinfectant quarantine for all rides once, and then boards the next passenger. It is strengthening disinfection.

 

Through this, E-World, which has recorded zero confirmed cases since the closure for two months last year, plans to continue a thorough quarantine policy even in the spring when the number of visitors increases.

 

An official from E-World said, “We will go out on an outing in spring with thorough quarantine and make efforts so that visitors who visit E-World can have a safe time. I hope it's time to heal.”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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