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철도2호선 안양연장 추가검토

최대호 안양시장,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정식 반영에 온 힘

이동한 기자 | 기사입력 2021/05/03 [11:13]

 

국토교통부 주관·한국교통연구원 주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온라인 공청회에서 인천 2호선의 안양연장선이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됐다.

 

인천 2호선 안양연장선은 ‘인천대공원역’을 출발해 시흥·광명을 거쳐 안양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국토교통부는 인천 2호선 안양 연장사업을 추가적으로 검토해 6월경 확정할 예정이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정식 반영되면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그렇게 되면 안양 박달지역 철도역 신설이 유력하다.

 

2016년 당시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의하면 인천대공원에서 다른 여러 노선을 비교검토 됐던 인천 2호선 연장안은 애초 다른 노선으로 건의된 바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공청회 발표 소식에 인천에서 안양까지 이어지는 편리한 교통인프라 구축에 서광이 비치고 있다”며, “정식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신발 끈을 동여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dditional review of Anyang extension of Incheon Metro Line 2

Mayor of Anyang, the largest mayor, has full strength to officially reflect the national rail network construction plan

 

At the online public hearing for the 4th National Rail Network Construction Plan host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hosted by the Korea Transport Institute, the Anyang Extension Line of Incheon Line 2 was reflected as an additional review project.

 

The Anyang Extension Line of Incheon Line 2 is a route that connects Anyang through Siheung and Gwangmyeong starting at'Incheon Grand Park Station'.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plans to additionally review the Anyang extension project for Incheon Line 2 and finalize it around June. If it is officially reflected in the national rail network construction plan, the project will proceed in earnest after a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In that case, the establishment of a new railway station in the Anyang Bakdal region is likely.

 

According to the 3rd National Rail Network Construction Plan at the time in 2016, the extension of Incheon Line 2, which was compared and reviewed with other routes at Incheon Grand Park, was originally proposed as a different route.

 

Mayor Choi Choi, Anyang, said, "The news of the public hearing announcement is reflecting the light of building a convenient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from Incheon to An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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