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내가 대통령되면, 박근혜-이명박 당장 사면복권”

[단독 인터뷰]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지난 30여 년 동안 소통창조 '허경영 현상' 만들어 냈다”

인터뷰어/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1/04/30 [17:07]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    ©브레이크뉴스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전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 4월26일(경기도 양주군 장흥면 하늘궁) 본지와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2022년 3월9일 대통령 선거에 3번째 도전을 하게 된다”고 확언(確言)하고 “지난 30여 년 동안 소통을 창조 '허경영 현상'을 만들어 냈다”고 피력했다.

 

또한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을 당장 사면복권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와의 일문일답이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와 단독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한 때 한국사회에 '김대중 현상'이 있었습니다. 한 50년 동안 투쟁해서 집권에 성공을 했는데, 근년(近年)에 '허경영 현상'이라는 게 생기고 있습니다, DJ, 그분이 50여년 걸려서 대통령에 당선됐는데, '허경영 현상'이 허경영을 청와대까지 모시고 갈수 있는지? 이야기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대통령에 두번 출마하셨죠?

▲출마 했지요. 1997년 15대 대선 때와 17대 대선 때인 2007년에 출마했습니다. 내년, 2022년 3월9일 대통령 선거에 3번째 도전을 합니다. 나는  이미 국가혁명당 대통령후보로 뽑혀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통령 공식후보는 나 한 명 뿐입니다. 나는 전당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로 뽑혔습니다.

 

-차기 대선 때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있습니다. 어떻게, 표를 예상하십니까?

▲2022년은 우리나라 역사에 처음으로 이상한 선거가 될 겁니다. 여당이나 야당이 중심이 아닙니다. 당 중심이 아닌 인물 중심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워낙 인물들이 특수하게 나오는 바람에 민주당에서도 통합이 안 되고 교통정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나 이재명 경기지사,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통합하는, 즉 교통정리가 잘 될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여당이 쪼개질 수가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두 명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무소속은 아닐 겁니다. 국민의힘도 두 명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 이 분들은 물과 기름같이 섞이기가 힘들 것입니다. 내부에는 홍준표 전 대통령 후보 같은 사람이 버티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자체가 후보를 교통정리할  힘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영웅이 너무 많습니다. 영웅 과다(過多) 출현이 돼버리니까, 당이 영웅들한테 눌려버린다는 뜻입니다. 인물한테 눌려서 오히려 인물 중심 선거가 된다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당이 뒤로 물러난다, 그렇게 되면 허경영이 설자리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경우, 내년에 임기가 끝나니까 적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정치권에선 '내각제 개헌' 운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각제는 비관적으로 봅니다. 전 세계적으로 남북 분단국가에서 내각제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내각제 하기가 힘든 이유는 이미 여야에 대선 인물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이낙연-이재명-정세균 같은 정치인들이 내각제에 동의하겠어요? 대통령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입입니다. 국민의힘은 오히려 내각제를 주장할만큼 인물난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회의원 수가 적기 때문에 내각제로 가기가 힘이 듭니다. 큰 인물들이 할거(割去)하니까 당이 뒤로 밀려나는 형국이 되었습니다. 2022년에 국민들이 인물보고 찍자 그래서 '허경영을 찍자'라는 흐름, 좋은 기회가 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김대중 현상'은 민주주의 국가를 만들자는 그런 이념적 투쟁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민주주의가 왔어요.

▲'김대중 현상'은 김대중이 만든 게 아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만들어준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허경영 현상'은 본인이 생각하기에 어떤 현상인가요?

▲'허경영 현상'은 뭐랄까, 본인이 스스로 창조했습니다. 30여년 동안 꾸준히 허경영이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고 도둑이 많다”라는 것을 말했습니다. 또한 33공약을 내놨고, 결혼하면 1억을 주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대학 축제에 가서 불러 대학생들과 상호 교류를 했습니다. 저는 소통의 귀재입니다. 나는 소통을 창조 '허경영 현상'을 만들어 냈습니다.

 

-'허경영 현상'의 핵심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본인이 소통에 탁월한 재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예정된 지도자라는 게 밝혀진 것입니다. 왜냐면, 예전에 공약들이 다 맞아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나  허경영이가 세상에 알려지고, 정책을 논할 때마다 언급되었습니다. 연예계에서도 허경영 현상이 폴리테이너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허토피아 스포츠 쪽에서도 허딩크가 나타났다는 말입니다. 축구에서 히딩크 감독을 왜 왜 수입을 했지요. 여야 정치권에서도 희망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절대 4강이 못됩니다. 인맥이 없는 허딩크를 데리고 오자 해서 축구계의 허딩크 현상이 나왔습니다. 여야 정치인들은 가지고 이 사람이 붙으나 저 사람이 붙으나 생활고는 마찬가지입니다. 정치권 밖에서 데려오자 그게 바로 그게 '허경영 현상'이라고 봅니다. '허(허경영)딩크'가 와야 대한민국이 뜬다, 이런 식입니다. 정치권의 일부 인맥들은 여나 야나 밤에는 친구사이 입니다. 낮에는 싸우는 척 합니다. 그분들이 뭍 밑에서 교류를 하니까 나라가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일부 정치인들을 낮에만 여와 야가 있다는 겁니다. 그들은 밤만 되면 술자리에서 친구가 됩니다. 그래서 누구를 뽑든지 부익부빈익빈이 반복된다고 봅니다, 

 

-허경영 명예대표님의 이름에 '경영'이란 말이 들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여러 나라와 비교할 때 조그마한 나라입니다. 허 명예대표님은 세계를 경영하셔야지? 왜 작은 대한민국을 경영하시려 하시는지?

▲대한민국을 경영해야만 합니다. 자동차에는 스위치가 있습니다. 시동을 걸어야 차가 움직입니다. 차가 크더라도 시동이 걸려야만 동작이 가능 합니다. 세계가 움직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시동을 거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작지만, 한반도의 핵이야 세계의 핵입니다. 6.25 전쟁 때 UN군이 30만명이 죽었습니다. UN이 만들어진 이후 유엔군 묘지가 있는 국가가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인의 눈동자가 머무르는 곳입니다. 여기가 세계의 포인트입니다. 이 포인트에서 새로운 지도자가 나와야 세계가 변할 것입니다.

 

-화가 고흐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일대기 영화를 보았는데, 고흐는 “화가란 미래를 위해 존재 한다, 화가란 세상을 위해 그림을 그린다”라고 말했습니다. 고흐도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허경영 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허경영 명예대표님은 어떻게 정치를 하시는지. 돈을 버시려고 하시는지, 대통령을 하려고 하시는지? 그 소신을 말해주십시오

▲나는 어려서부터 확실히 대한민국을 업그레이드 시켜 세계를 1년에 수많은 인류가 굶어 죽어가는 이 불공정을 바로잡아야 한다, 이 인간이 우리가 추구하는 게 민족의 정신이 천부경이나 참전경이나 이런 민족의 경전에서 추구하는 정신입니다. 한반도는 동방예의지국입니다. 이런  국가는 코리아 밖에 없습니다. 코리아는 초식민족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고기를 찍어먹고 하는 민족이지만 우리민족은 자연친화적인 민족입니다. 이 민족이 세계의 중도적인 역할을 해줘야만이 동-서양이 화합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 역할을 하는 역사적인 사명을 하러 와 있습니다. 예정된 대통령? 언젠가 대통령이 되기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왼쪽)와  문일석 본지 발행인(오른쪽).     ©브레이크뉴스

 

-허경영 명예대표님이 1950년 1월 1일 생이잖습니까, 저는 1952년생인데 가만히 뒤돌아보면 저는 농부였거든요. 아버지도 농부였죠. 그런데 이 보다 50년 전에만 태어났어도 농사를 짓다 죽는거에요. 만약 허경영 명예대표가 60년 전에 나타났으면, 아무것도 없는 거에요. 그래서 허경영 명예대표님은 정치적인 사상도 펴력하게 있지만, 좋은 시절에 잘 태어난 것 같아요.

▲나는 문화대격변기에 태어났어요. 그러니까 지구가 문화 대 변혁기를 맞은 게 지난 2000년부터입니다. 1950년에 태어나서 인터넷 시대를 맞이하고 인터넷 시대에서 인공지능(AI)시대로 가고 인공지능(AI)시대에서 우리가 또 어디로 갈까요? 4차산업 쪽으로 갑니다. 인터넷과 인공지능(AI)-4차산업 시대를 해인(海印)시대라고 해요. 인류문화 대격변기에 와 있습니다. 내가 김대중 전 대통령과 다른 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은 군사독재 시절에, 정치인을 하려다가 몇 십년 기다리는 시절을 가졌지요. 우리말로 '숙성(熟成)' 그리고 '김대중 현상'이란 말을 들었지만, 그건 수동적이었습니다. 박정희 군사정부에서 18년, 전두환-노태우 군사정부에서 12년 기다리는 등 총 40년을 기다린 인동초(忍冬草)였습니다. 그 분은 수동적으로 당한거지요. 40년동안 탄압을 받으면서 그 사이에 '김대중 현상'이 나온 거지만, 나는 어릴 때부터 가난을 뼈저리게 느끼고 형설지공을 했습니다. 공장을 수 십군데 다니면서 그 야간학교를 다녔잖아요. 내가 원한 것은 보석이 아니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과 먹을 거였습니다.  하루에 한번 호떡 하나 먹고 청소년 시기 보냈습니다. 내가 쓰러진 시간이 1년이면 3분지 1이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해왔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굶어죽어 가는 거 볼 때, 우리나라는 이러면 안 되겠다, 그러니까 나는 예정된 코스를 밟았습니다. 나를 평범한 정치인으로 보면 큰 오산입니다. 우리 민족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온 사람이니까요.

 

-대한민국 사람들 지능지수(IQ)가 유대인을 앞섰습니다.

▲유대인을 한 번도 앞선 적이 없었어요. 왜냐면, 유대인들은 언어가 히브리어 그 다음에 라틴어 그 다음에 아랍어를 써왔습니다. 이 사람들은 언어가 없었어요. 여러 나라 언어를 빌려다 썼어요. 근본이 좋다는 민족이 언어를 왜 안 만들었을까요? 그들은 언어의 정체성이 없어요. 우리나라는 한글-한문을 써온 언어의 정체성이 있잖아요.

 

-한국인들 지능지수(IQ)가 세계 1위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명예대표의 지능지수(IQ)는 430이라는데?

▲유대인과 우리의 차이는 엄청납니다. 우리는 언어의 정체성, 역사의 정체성이 확실한 민족입니다.

 

-히틀러가 일으킨 제2차 세계대전에서 7천만 명이 죽었습니다. 구글에서 그 히틀러를 검색하니 니 0.3초 만에 정보를 다 가져다 줬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명예대표는 1억개라도 금새 불러와, 다 아는 것 같은 천재 류 입니다. 저는 남쪽에 전라남도에 태어났습니다. 남북 자유왕래 주의자입니다. 평양-서울역을 기차가 자유로이 왔다갔다 하면서 교류가 되는 세상을 원합니다. 철도의 남북 자유 왕래에 대해서, 허경영 명예대표님은 어떻게 만들어 낼 건지, 그런 세상이 언제쯤 오는 건지, 궁금합니다.

 

▲독일은 동독-서독이 통일되었습니다. 통일 과정에서 외세의 개입이 없었습니다. 자율통일이지요. 그런데 경제규모가 서독-동독 간 3:1이었습니다. 통일이 되었는데도 서독이 피해가 컸지요. 그런데 한반도는 남한-북한의 경제차이가 40:1입니다. 통일이 되면 남한 국민들이 북한에 가지 않겠지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남북통일은 앞으로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요. 그래서 남북교류는 민간 자유로 하되, 예술단체 문화교류는 하되, 정치적인 통일은 서둘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상적으로 통일이 되는 것은 더 오래갑니다. 나는 첫 번째로 아시아통일, 그 다음에 세계통일, 그 다음에 북한통일 수순이라고 내다봅니다. 세계통일이 되면 경기도 강화도에다가 세계연방정부 건물을 지어,  세계 검찰청-세계 연방재판소 등이 강화도에 들어설 것으로 전망합니다.

 

-발언의 중간에 끼어, 죄송한데? 자꾸 강화도, 강화도 하면 땅값이 올라가 땅 사기가  힘들 것 같은데요?

▲아시아에 인류 50억명이 모여 살아요. 강화도 주변은 세계의 초(超)인구가 집결한 지역입니다. 아시아는 어마어마한 시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문재인 집권 하에 부동산이 많이 올라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명예대표님 말씀을 들으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한번 더 집권한다면? 서울이 더 부자가 될 수 있을터 인데요. 하하하...

▲문재인 대통령, 나머지 집권기간은 1년도 안 남았죠!

 

-삼성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십시오.

▲나는 대통령이 되면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은 당장 사면복권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도 사면복권 할 겁니다. 여야의 정치보복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는 항상 정책위주로 나갑니다. 우리 한민족은 누구를 비난하면 망합니다. 상대방을 공격하면 우리민족은 망합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3등을 하셨는데...

▲3위가 의미가 있어요. 하늘과 땅 사람이 모두 다 도와줬다는 이야기지요.

 

-요즘 여자들을 군대에 보내자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나는 30년 전에, 여성도 군대에 가서 한 달 훈련을 받게하자고 공약했습니다. 한 달 논산훈련소 가서 총 쏘는 거 수류탄 투척, 이런 거는 여자들이 배워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분단국가입니다. 유대인은 벌써 여성들이 남성들 못지 않잖아요.

 

*인터뷰어/문일석. 시인. 발행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왼쪽)와  문일석 본지 발행인(오른쪽).     ©브레이크뉴스

 

Huh Kyung-young “If I am President, Park Geun-hye-Lee Myung-bak immediately amnesty lottery”

[Solo Interview] Huh Kyung-young, Honorary Representativ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e have created communication creation'Gyeongyeong Heo phenomenon' for the past 30 years”

-Interviewer/Ilsuk Moon Publisher

 

On April 26th, honorary representativ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former Seoul Mayor Candidate) Huh Kyung-young affirmed in an exclusive interview with the magazine on April 26, "We will take the third challenge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on March 9, 2022." Throughout the years, communication has been created, creating the'Hu Gyeong-ju phenomenon'.” She also stressed,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retire if I am pardoning former Presidents Park Geun-hye and Lee Myung-bak right away." Below is a question and answer with Huh Kyung-young, honorary representativ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e will start an exclusive interview with the honorary representativ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Huh Kyung-young. At one time, there was a'Kim Dae-jung phenomenon' in Korean society. I struggled for 50 years and succeeded in power, but in recent years there is a phenomenon called the'Huh Kyung-young phenomenon', DJ, he took over 50 years to be elected president, but whether the'Huh Kyung-young phenomenon' can take Huh Kyung-young to the Blue House? ? I want to hear the story. He ran for president twice, didn't he?

▲ I was running. He ran for the 15th and 17th presidential elections in 1997. Next year, on March 9, 2022, we will challenge for the third time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I have already been elected as the presidential candidat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Currently, there is only one official candidate for the president in Korea. I was elected presidential candidate at the national convention.

 

-There is a considerable amount of time until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How do you expect a ticket?

▲2022 will be the first strange election in our country's history. The ruling party or the opposition party is not the center. It will be people-centered, not party-centered. Because the characters are so special, even the Democratic Party is unable to consolidate and organize traffic. Because Nak-yeon Lee, former leader of the Democratic Party, Gyeonggi Governor Lee Jae-myeong, and former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I think that they are people who cannot manage traffic well. I see it that way. The ruling party could be split. In addition, there may be two members from the Democratic Party. It won't be independent. Two people can come out of the power of the people. Ahn Cheol-soo, former Prosecutor General Yoon Seok-yeol, and former Prosecutor General Yoon Suk-yeol, will find it difficult to mix like water and oil. Inside, there is a person like former presidential candidate Hong Joon-pyo. I believe that the power of the people itself lacks the power to organize the traffic of the candidate. In a word, there are too many heroes. Since there is a plethora of heroes, it means that the party is overpowered by the heroes. It is predicted that a person-centered election will be rather pressed by the person. When the party retreats, it is the fact that there is room for Huh Kyung-yong. In the case of President Moon Jae-in, since his term of office ends next year, no enemies exist. In the political world, there are people who rhyme with the'constitutional amendment of the cabinet system', but the cabinet system is viewed as pessimistic. There is no country in the world that has a cabinet system in the divided North and South Korean countries. The reason why it is difficult to make a cabinet system is because there are already many presidential candidates in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Would politicians like Nak-yeon Lee, Jae-myeong Lee and Sye-gyun Jeong agree to the cabinet system? These are the people who want to become president. The same is true of the people's strength. Rather, the people's strength is facing hardships enough to insist on the cabinet system. However, due to the small number of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it is difficult to go to the cabinet system. Because the big figures were doing something to do, the party was pushed back. In 2022, when the people look at people and take pictures, I think that the trend of'Let's take Huh Kyung-young' is a good opportunity.

 

-In the past, the'Kim Dae-jung phenomenon' was such an ideological struggle to create a democratic state. So, Korea's JC democracy came.

▲ I think the 'Kim Dae-jung phenomenon' was not created by Kim Dae-jung, but was created by former President Park Jung-hee.

 

-Then, what kind of phenomenon do you think is the phenomenon of Huh Kyung-young?

▲ What is the 'Huh Kyung-young Phenomenon', I created myself. For over 30 years, Huh Kyung-young steadily said, "It's not that the country doesn't have money, there are many thieves." He also made a pledge of 33, and promised to give 100 million if married. He went to college festivals and called them to interact with college students. I am a master of communication. I created communication and created the 'Huh Kyung-young phenomenon'.

 

-What do you think is the core of the'Huh Gyeonggi phenomenon'?

▲ I think that I have excellent materials for communication. In a way, it turned out to be a destined leader. Because, in the past, all of the pledges went into effect. That's why I, Huh Kyung-young, became known to the world and was mentioned every time we discussed policies. Even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the phenomenon of Huh Kyung-young has emerged as a polytainer. And it means that Huddink appeared on the Hertopia Sports side as well. Why did coach Hiddink earn money in football? There is no hope in the ruling party politics. Korea is never in the semifinals. When I tried to bring a Huddink who didn't have a connection, a huddink phenomenon in the soccer world came out. The ruling and opposition politicians have this person, but that person is attached, but the same goes for life. When I brought it from outside the political sphere, I think that's the Huh Kyung-young phenomenon. Korea will rise only when Huddink comes, like this. Some people in the political world are friends at night or at night. Pretend to fight during the day. The country becomes difficult because they communicate under the land. But the people are not stupid. Some of the politicians say that there is only in the daytime. They make friends at a drink at night. So, I think that the rich, the poor, and the poor are repeated no matter who they choose,

 

-The word'management' is in the name of the honorary CEO Huh Kyung-young. Korea is a small country compared to many other countries in the world. Honorary Representative Huh should manage the world, right? Why do you want to run a small Korea?

▲ I have to run Korea. The car has a switch. You have to start the engine before the car moves. Even if the car is big, operation is possible only when the engine is started. The same goes for the world moving. I am the person who starts the engine. The country of Korea is small, but the nuclear of the Korean Peninsula is the nuclear of the world. During the Korean War, 300,000 UN troops were killed. Since the creation of the UN, the country where the UN military cemetery is located is South Korea. Korea is a place where the eyes of the world reside. This is the point of the world. The world will change only when a new leader emerges at this point.

 

-There is a person named Gogh, a painter, and I watched a film about him. Gogh said, "A painter exists for the future, a painter paints a picture for the world." Gogh also said this, but how honorary CEO Huh Gyeonggi-do, who is causing the 'Huh Kyung-young phenomenon', does politics. Is he trying to make money or is he going to be president? Please tell me what you believe

▲I must certainly upgrade the Republic of Korea from a young age to correct this injustice, where countless humans die of starvation in a year. What this human is looking for is that the spirit of the nation is pursued in the scriptures of the people like Cheonbukyeong or the Korean War It is the spirit to do. The Korean Peninsula is a country of courtesy to the East. Korea is the only country like this. Korea is a herbivorous people. Westerners are a people who eat meat, but our people are nature-friendly. Only when this nation plays a central role in the world can the East and the West be united. I am here on a historic mission to do that. The scheduled president? Someone waiting to become president someday.

 

-Horyeong Gyeongsang, the honorary representative of Huh, was born on January 1, 1950, I was born in 1952, but looking back, I was a farmer. My father was also a farmer. However, even if you were born 50 years ago, you die from farming. If the honorary CEO Huh Kyung-young appeared 60 years ago, there would be nothing. That's why Honorary CEO Huh Kyung-young is able to open up political ideas, but I think he was born well in good times.

▲I was born in a period of cultural cataclysm. So, since 2000, the Earth has entered a period of cultural transformation. Born in 1950, we are in the Internet era, going from the Internet era to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era, where will we go again in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era? Going towards the 4th industry. The era of the Internet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I)-4th industry is called the era of haein. We are in a cataclysmic period of human culture. What makes me different from former President Kim Dae-jung is that former President Kim Dae-jung had a period of military dictatorship, waiting for decades while trying to become a politician. In Korean, I heard the words'mature aging' and'the Kim Dae-jung phenomenon', but it was passive. It was Indongcho (忍冬草) who waited for a total of 40 years, including 18 years in the military government of Park Jeong-hee and 12 years in the military governments of Chun Doo-hwan and Roh Tae-woo. He was passively beaten. During the 40 years of oppression, the'Kim Dae-jung phenomenon' came out, but since I was a child, I felt poverty deeply and worked hard on the ground. He went to dozens of factories and attended that night school. What I wanted wasn't jewelry, but time to study and to eat. I ate one hotteok once a day and spent my youth period. If I fell down in a year, it was a third. I have been studying like that. When we see our people starve to death, our country shouldn't do this, so I took the course that was scheduled. It's a big mistake to see me as an ordinary politician. Because they are the ones who came to make our people right.

 

-The Korean people's intelligence index (IQ) was ahead of the Jews.

▲ I have never been ahead of the Jews. Because the Jews used Hebrew, then Latin, then Arabic. These people didn't have a language. I borrowed several languages. Why didn't the people of good roots make language? They don't have a linguistic identity. Korea has the identity of the language in which Hangul-Chinese has been used.

 

-Koreans' intelligence index (IQ) is the world's number one. By the way, the IQ of Honorary CEO Huh Kyung-young is 430?

▲ The difference between the Jews and us is enormous. We are a nation with a clear identity in language and history.

 

-70 million people died in World War II, which was caused by Hitler. When I searched for that Hitler on Google, it took me all the information in just 0.3 seconds. However, even 100 million honorary CEO Huh Gyeong-sang is a genius who seems to know all of them quickly. I was born in Jeollanam-do in the south. I am a liberal inter-Korean. We want a world where trains can freely travel back and forth between Pyongyang-Seoul Station. Regarding the free traffic between the two Koreas, I am curious about how honorary CEO Huh Kyung-young will make it up and when will it come.

▲ In Germany, East Germany and West Germany were unified. There was no foreign intervention in the unification process. It is autonomous unification. However, the scale of the economy was 3:1 between West and East Germany. Even though unification was achieved, West Germany suffered a great deal of damage. However, on the Korean Peninsula, the economic difference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is 40:1. When unification is achieved, the people of South Korea will not go to North Korea. Strange phenomena may appear. The reunification of the two Koreas will take a lot of time in the future. Therefore, I think that inter-Korean exchanges should be free of the private sector, cultural exchanges with art groups, but political unification should not be in a hurry. Ideologically, unification lasts longer. I see it as the first step in Asian unification, then world unification, and then North Korea unification. When world reunification occurs, the world federal government building will be built on Ganghwa-do, Gyeonggi-do, and the World Prosecutors' Office and the World Federal Court are expected to be built on Ganghwa-do.

 

-Interrupted in the middle of the speech, sorry? If you keep doing Ganghwado and Ganghwado, the land price will increase and it will be difficult to buy the land.

▲ 5 billion people live in Asia. Ganghwado Island is a region where superpopulations of the world gather. Asia has a huge market.

 

-These days, it is said that a lot of real estate has risen under the power of Moon Jae-in. So, after listening to the honorary representative, what if President Moon Jae-in came to power once more? Seoul will be able to become richer. Hahaha...

▲ President Moon Jae-in, the rest of his tenure in office is less than a year left!

 

-Please tell us about Samsung.

▲When I become president, former Presidents Park Geun-hye and Lee Myung-bak will immediately reinstate pardon, and Samsung Electronics Vice Chairman Lee Jae-yong will reinstate pardon. There is no political retaliation by the opposition parties. I always focus on policy. If we blame anyone, the Korean people will perish. If you attack your opponent, our people will be destroyed.

 

-You won third place in the Seoul mayoral election...

▲ The third place is meaningful. It means that both heavenly and earthly people helped.

 

-There are a lot of stories about sending women to the military these days...

▲ 30 years ago, I pledged to let women go to the military and train for a month. He insisted that women should learn to go to the Nonsan Training Center for a month to shoot a gun, throw a grenade, and so on. Korea is a divided country. Jews are already as good as men as women.

*Interviewer/Ilsuk Moon. poet.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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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선 21/05/07 [16:59] 수정 삭제  
  많은 국민들이 이 기사를 자세히 본다면, 분명 허경영 총재님에 대해 새롭게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런 분이 대통령이 되어 위대한 나라를 만들어 주시길 소망합니다.
김지영 21/05/07 [17:16] 수정 삭제  
  우연히 유튜브 허경영 강연 보고는 허경영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20대 대통령 꼭 돼 주시기만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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